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공원 쓰레기통에서 발견된 발, 이노카시라 공원 토막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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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댓글

22 일 전

안타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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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일 전

국내사건도 다루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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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일 전
@Wolf

그리 많이 다루지는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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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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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일 전

밤 이노카시라 공원이면 충분히 버릴만 함. 지금이야 10시 넘어서도 사람들 놀지만 예전에는 무법지대라 사람들 오히려 없었을 거임. 그리고 신주쿠 쪽에서 작살 내고 걍 미카타다이 근처에 무레에 있는 천변타고 공원으로 올라가면 솔까 아무도 모름. 그 천변 낮에도 사람들 존나 조금 걸어다니고 그냥 인적 보기 힘든 숲이라서 밤에는 누가 걸어가도 아무도 모를듯. 애초에 거기서 만나면 서로 존나 무서워.

0
17 일 전
@슈카임

텍스트로 보기만해도 무섭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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