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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게임] 게임 연재, 게임 정보는 게임 연재 판을 이용 해주시기 바랍니다 89 overflow 5 20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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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4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스릴때문에 범행을 저지른 남성 2 그그그그 1 1 일 전
2163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스압) 유명한 헬스부부였던 그들의 몰락 10 그그그그 9 3 일 전
2162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의심스럽지만 물질적 증거가 없었다 3 그그그그 2 5 일 전
2161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함부로 주운 음료를 먹으면 안되는 이유 9 그그그그 7 7 일 전
2160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help'라는 문자를 보내고 사라진... 7 그그그그 8 9 일 전
2159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남친의 실종, 그리고 그 후 사라진 여친 4 그그그그 5 11 일 전
2158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공중 화장실에서 발견된 다리 3 그그그그 4 13 일 전
2157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잠을 자던 아이가 사라졌다? 노노이 살인사건 2 그그그그 4 14 일 전
2156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스압) 2년간 8명의 실종, 그리고 악취가 나... 9 그그그그 7 16 일 전
2155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아침에 울린 5발의 총성 5 그그그그 6 18 일 전
2154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강에서 발견된 7개의 상자 5 그그그그 4 19 일 전
2153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배짱을 시험한다며 아내의 청부살인을 부탁... 그그그그 6 23 일 전
2152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스압) 12년간 다락방에서 산 남자. 사람들은... 6 그그그그 6 25 일 전
2151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16년만에 잡힌 유니콘 킬러 7 그그그그 4 26 일 전
2150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그녀는 크리스마스가 되어서야 발견됐다. 2 그그그그 4 28 일 전
2149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싱가포르에서 살인죄로 교수형을 당한 최초... 12 그그그그 8 2020.12.23
2148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목격자는 38명. 하지만 신고자는 없었다? 2 그그그그 3 2020.12.22
2147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사람들은 그를 에레심의 몬스터라 불렀다 6 그그그그 6 2020.12.18
2146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두 아이의 실종. 그리고 수상한 무속인 1 그그그그 5 2020.12.16
2145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싱가포르 초등학생 납치 살인 사건 16 그그그그 8 2020.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