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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9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물론 내가 다 죽였지". 마이크가... 그그그그 0 6 시간 전
2358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남성들만 노렸던 범죄자. 사람들은 그를 &qu... 9 그그그그 4 2 일 전
2357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그녀와 함께 살았던 남자들의 죽음. 그녀는 ... 3 그그그그 2 4 일 전
2356 [호러 괴담] 오싹오싹 조선 괴담 모음 21 떡치면떡나오는사람 23 6 일 전
2355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식인범. 4 그그그그 6 6 일 전
2354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360억 원 로또 당첨자. 그가 어느 날 사라졌... 11 그그그그 8 8 일 전
2353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DNA로 인해 15년만에 체포된 범인 그그그그 4 10 일 전
2352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193개의 자상, 아내가 남편을 살해한 이유는? 2 그그그그 2 12 일 전
2351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남편의 실종... 그리고 38개의 가명을 썼던 ... 6 그그그그 4 15 일 전
2350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그 언덕은 분명 무덤이었다고요. 2 그그그그 5 17 일 전
2349 [호러 괴담] [약소름주의] 심심할 때 보기 좋은 FBI 현상수배 페이지 8 황금단무지 13 19 일 전
2348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내 목숨을 노린것은 쌍둥이 동생? 쌍둥이 살... 1 그그그그 4 19 일 전
2347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웨스트사이드 중학교 총기 난사 사건. 4 그그그그 9 21 일 전
2346 [호러 괴담] [reddit 괴담] 메시지 (by u/Tatsuya-) 5 이게될까 11 21 일 전
2345 [호러 괴담] [reddit 괴담] 마지막 순간에 무엇을 하겠습니까? (by u/live... 8 이게될까 10 21 일 전
2344 [호러 괴담] [reddit 괴담] 아빠는 시체를 묻는다 (by u/chitown12076) 11 이게될까 19 23 일 전
2343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새벽에 시골 도로에서 뒤차와 시비가 붙었다? 2 그그그그 3 23 일 전
2342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결혼 생활을 끝내고 싶었던 아내의 선택. 그그그그 2 25 일 전
2341 [호러 괴담] 가위눌린썰 5 잠은깊게꿈은야하게 1 25 일 전
2340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딸의 시신이 발견 된 가방은 3개. 범인이 가... 5 그그그그 8 27 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