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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게임] 게임 연재, 게임 정보는 게임 연재 판을 이용 해주시기 바랍니다 91 overflow 5 20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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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 [호러 괴담] 추수감사절날 일어난 한 가족의 비극 13 그그그그 4 1 일 전
1960 [호러 괴담] [Reddit] 우리 마을을 떠나고 싶었어.... (유툽주의) 13 년차ASMR 5 1 일 전
1959 [호러 괴담] 돌이킬 수 없는 잘못을 저지른 남성의 최후 5 그그그그 8 3 일 전
1958 [호러 괴담] 서양 괴담 ) 브라질 섬에서 미지의 문명과 접촉하다  (유툽주의) 16 년차ASMR 5 4 일 전
1957 [호러 괴담] 가족에 집착한 남성이 저지른 비극 7 그그그그 4 5 일 전
1956 [호러 괴담] 스노우타운 살인사건 4 그그그그 5 7 일 전
1955 [호러 괴담] 내 방 창문에서 귀신 본 꿈 적어본다. 22 모모타니에리카 2 8 일 전
1954 [호러 괴담] Sweet F.A. (전혀 …이 아닌 (fuck all을 피하기 위해 쓰는 표... 6 그그그그 6 9 일 전
1953 [호러 괴담] 1976년 미국의 사형제도 부활 후 여성으론 최초로 사형당한 인물 11 그그그그 7 11 일 전
1952 [호러 괴담] 스포츠 스타였던 O.J. 심슨이 재판대에 선 이유 16 그그그그 8 13 일 전
1951 [호러 괴담] 애완용 악어에게 그가 준 먹이는... 3 그그그그 5 15 일 전
1950 [호러 괴담] 어릴 적 살던 집이 무당집이 됐음 18 티탄즈 5 16 일 전
1949 [호러 괴담] 해군이었던 남성이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벌인 범죄 3 그그그그 5 17 일 전
1948 [호러 괴담] '우크라이나21'의 모방범죄. '아카데미 매니... 5 그그그그 3 21 일 전
1947 [호러 괴담] 은퇴한 판사가 다시 재판장에 서게 된 이유 5 그그그그 8 23 일 전
1946 [호러 괴담] [군대 괴담] 펨코 군부대 공포썰 2 16 수수 1 24 일 전
1945 [호러 괴담] [군대 괴담] 펨코 군부대 공포썰 1 4 수수 1 24 일 전
1944 [호러 괴담] 일가족의 죽음, 경찰은 홀로 살아남은 장남을 의심하는데... 7 그그그그 4 25 일 전
1943 [호러 괴담] 버려진 쓰레기봉투에서 발견된 시체. 이어지는 범행. 사람들... 4 그그그그 6 27 일 전
1942 [호러 괴담] [2ch] 가위 20 수수 7 28 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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