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이야기

학교에서 티비나오는 집단최면 경험한썰

고등학교때 학교에서 누구 마인드최인가 박인가 누구 한명 초대해서 강연했었는데 자기는 뭐이런사람이다 최면은 뭐다 하다가 마지막에 집단최면 해보겠다고 한 50명상대로 했었음 하는거보니까 다같이 눈 감기고 손을 마주보게한뒤 점점 손이 붙는다 붙는다 이지랄한 10분동안 세뇌시킴 그리고 눈 떠보니까 한 절반정도가 손이붙어있더라ㅋㅋㅋ 그중에서 완전 찰떡 같이 붙어있는애 한명 앞으로 불러서 손들게한다음에 손 안내려간다고 또 10분지랄하니까 팔을 못내리겠데

근데 진짜 그 손가락 튕기는거 딱 하자마자 귀신같이 내려가더라

고건쫌 신기하긴했음 보니까 여자애들이 더 잘걸리더라 믿음이쎄서

그런가 잘생겨서 여자애들이 말을 잘들었다던가...

아무튼 티비에서보던가 직접하니 싱기했음

8개의 댓글

2020.06.02

나도 이런거 한번 경험해보고 싶네 초자연적이라고는 가위 1번이 전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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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2
@규도노스교수

가위는 초자연적이 아님 설명가능 내가쓴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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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5
@규도노스교수

너 뇌는 깨어있지만 몸은 아직 수면중일때 나타나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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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3

난 마음에 벽이 너무 두꺼운지 어떤 최면도 걸려본적이없어.. 가끔 간단한 최면으로 재미있는 경험하는사람들 부러워 난 평생못할지도몰라 숲에서 버섯이라도 주워먹어야 가능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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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3
@그러지마요

나도 손바닥 안붙고 그냥 팔아프기만했음

정신력이 탄탄한가봐 그것도 장점일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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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3
@무선마우스

잘 모르겠네 두꺼운 벽안에 갇혀있다는 느낌인데 장점으로 볼수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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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3
@그러지마요

사기꾼한테 홀랑 사기당하는것보단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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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3
@무선마우스

그랬던 그가 20억 보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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