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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워] 삼국 正史 - 하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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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턴으로 넘어간 모습. 충원률 사기스러운거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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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매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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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군 데려다 한번에 밟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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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적 매복실패 뜨면서 또 전투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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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군 시작. 매번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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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빠르게 병력을 정돈중인 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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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행진 설치. 적 기병이 많으므로 측면 방어가 절실히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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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병이 전면에서도 달려들어서 상황이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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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창병으로 전선이 구멍나지 않도록 쑤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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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익은 쌍수병과 철퇴병을 투입해 적 보병대를 뚫어버릴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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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으로 온 적 기병대가 창에 찔려 먼저 퇴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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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열 창병들은 전방의 기병대들을 계속 사냥. 죽창 맛을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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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측면을 격퇴한 창병대를 중앙으로 옮겨다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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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에 무너질 것 같은 곳 예비군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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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에서 기병과 꽁냥꽁냥하던 기병들을 이네 좀 움직여 볼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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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창병대를 먼저 붙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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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뒤치기를 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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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걸리적거리는 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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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 치열한 격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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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기병을 나눠서 들이 받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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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 유린에 성공하는 아군 기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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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이 모루로 잘 버텨주고 있어서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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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는 병력들은 계속 적 보병대를 상대해주고, 아군 기병은 적 궁병위주로 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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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후방을 대부분 해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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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건 장군 기병대의 힘으로 저 용장을 이겨야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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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아군 기준 좌익부터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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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의 다시한번 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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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박을때마다 적 병력 삭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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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건 보병 전투력 진짜 좀 괜춘한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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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병대 위주로 짜고, 싸디싼 농민병으로 숫자만 채웠는데도 밥값을 제법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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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을 제압하는 동안 사실 기병이 한게 없다. 그냥 모루대 모루 싸움에서 모루가 적 모루를 녹여버렸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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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는 막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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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개 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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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아 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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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기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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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가 맘에 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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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가 좋은점은 장군을 거의 공짜로 계속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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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남 청광산 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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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원률 믿고 걍 위임으로 밟아버렸다.

 

 

4개의 댓글

1 일 전

오우 상세한 설명 고마워. 전투할때 많이 따라하고 있어ㅎ

기병을 안뽑는건 유지비 때문에? 아님 없어도 상관 없어서?

0
1 일 전
@팔사아재

황건 특성상 보병이 더 매력적인거 처럼 보여서. 초반이라 기병은 끌리는 애들이 없더라. 나중에 창기병 뽑아도 나쁠거 같진 않은데 보병이 더 특화가 았는거 같아서.

0
1 일 전

상의는 없나요?

0
1 일 전
@토토하지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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