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그녀를 만난 사람들은 모두 죽음을 피해가지 못했다

6개의 댓글

6 일 전

처음으로 저도 아는 인물이 등장했네요

 

잘보고 있습니다

1
6 일 전
@기동전사

감사합니다!

0
6 일 전
0
5 일 전
@Uranus
0
5 일 전
0
5 일 전
@꺠룩

감사합니다

0
무분별한 사용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11033 [기묘한 이야기] [2ch 괴담] 엄마. 찾았다. 1 usyell 1 4 시간 전
11032 [역사] 한국은 지정학적으로 얼마나 중요한가? 4 LG벨벳 5 5 시간 전
11031 [유머] 뭔가 이상한 이마트 8 울릉도인 1 12 시간 전
11030 [유머] 하...DDR 치다가.. 33 담비쀼 33 13 시간 전
11029 [호러 괴담] 하치오지시 치과의사 불화수소산(플루오르화나트륨) 오도포 ... 7 usyell 1 1 일 전
11028 [기타 지식] 무협 판타지의 기반- 전진교의 수련법 7 나진짜개드립안함 6 1 일 전
11027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그녀의 거짓말이 불러온 비극 5 그그그그 1 1 일 전
11026 [호러 괴담] [2ch 괴담] 파칭코의 왕 7 usyell 1 1 일 전
11025 [호러 괴담] [2ch 괴담] 키가 작은 할머니 5 usyell 0 1 일 전
11024 [기타 지식] COVID-19의 위험성과 AZ백신의 혈전발생률 비교(by EMA) 5 고오오옴 9 1 일 전
11023 [기타 지식] 꿈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글 33 므걁 4 2 일 전
11022 [호러 괴담] [reddit 괴담] 자백 (by u/pretty_creepy) 5 파워드라몬 7 2 일 전
11021 [호러 괴담] [2ch 괴담] 나이 맞추기 4 usyell 3 2 일 전
11020 [호러 괴담] [2ch 괴담] 오늘 수해에 갔는데, 이상한 놈을 봤어. 9 usyell 0 2 일 전
11019 [호러 괴담] [일본괴담] 한밤중의 모녀 10 usyell 4 3 일 전
11018 [역사] 1. 중국의 코로나외교와 미국의 쇠퇴에 관하여 39 골방철학가 24 3 일 전
11017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블랙아웃, 며칠간의 일이 기억나지 않는 남성 3 그그그그 4 3 일 전
11016 [기묘한 이야기] [임시/초안]사랑과 결혼이 이 시대를 대처하는 방법 1 달달한커피 4 3 일 전
11015 [기타 지식] 성공을 위한 마음가짐 4 므걁 1 4 일 전
11014 [호러 괴담] [reddit 괴담] 리뷰를 읽었어야 했는데 (by u/Maliagirl1314) 6 파워드라몬 6 4 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