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다 무기력하다 우울증이 심하다는 사람보면 진짜 개인적으로

944d6734 2021.01.27 282

사연없는 무덤은 없다 이런말이 떠오르긴한데

개인적으로 죽고싶다 아무것도하기싫다 난 병신이다 이런말하는사람보면 내 기준에는 정말 몸이 덜피곤해서 그런생각이 들지않았나 싶다

우울증 무기력증 있는애들 특징이 불면증인데 육체노동중에 (건설업도 쉬는시간이 많아서 안힘들다고본다 )  농사 용역 갔다오면 씻고 8시건 9시건 뻗는게 일상이되고(5명중에 3명이 몇년동안 졸피뎀 복용할정도로 심각한애들이었는데 이제는 머리만 누우면 잠..ㅋㅋ  )이대로 살다가 뒤지겄다라는 삶의의욕을 갖는애들을 열에 7~8명 본거같다 가끔 고민판에 무기력하거나 죽고싶거나 우울증약먹거나 공황장애온애들보면 정말 진심으로 숙소 노가다 1~2주라도 갔다오라 하고싶다ㅜ 그분들특징이 집에있으면 안되는애들이라생각된다 

18개의 댓글

64931d99
2021.01.27

[삭제 되었습니다]

944d6734
2021.01.27
@64931d99

목표없는기간동안 그냥 집서있으면 우울증밖에 더오나여

전 정말 하드한 육체노동이 나의 마음가짐을 다시가지는데 최고라고생각됨요

0
64931d99
2021.01.27
@944d6734

[삭제 되었습니다]

944d6734
2021.01.27
@64931d99

이글을보는 개붕이만이라도 실천하기를

0
d82e6831
2021.01.27

52시간제땜에 수당도 없이 주 100시간이상 일하고 있는 공기업다니는 친구가 보면 발작할 글이군

0
944d6734
2021.01.27
@d82e6831

기술직공무원,시설관리공단 도로,수자원,한전,지역난방공사,코레일에 다니는 친구들 얘기들어보면 그렇게 하지도못하는데 어느공기업이 그러는거임요

0
d82e6831
2021.01.27
@944d6734

토지보상. 맨날그런건 아니고 지금 무슨 고속도로 뚫는데 문제가 많은듯 민원인들한테 쳐맞는거도 일상이고

0
944d6734
2021.01.27
@d82e6831

그건 특수한경우잖아요..

전 작년에 사기업에서 공단으로 이직한 케이슨데

그전까진 육체노가다 하면서 출근전,후에 정말 개빡세게 공부하면서 우울함틈없이지냈는데

요즘 글쓰는사람보면 부모님 집에서 지내면서 우울하다 눈치보인다 쓰레기다 죽고싶다 이런사람이 점점 많아지는거같아 단기적으로 경험해보라는글씀요

0
b0f9659f
2021.01.27

노가다하고 오면 살고싶어짐?

0
944d6734
2021.01.27
@b0f9659f

살고싶어지는거보단 이렇게살다 뒤지고싶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지요

0
ae59a46f
2021.01.27

부자병은 맞지 솔직히

0
944d6734
2021.01.27
@ae59a46f

그걸 부자라고하기엔 그렇고

사회미숙련생들의 현실나기 적응중이라하는게

맞는거같음요

0
ae59a46f
2021.01.27
@944d6734

개개인이 부자라기보다 부자나라병?

0
944d6734
2021.01.27
@ae59a46f

아..요즘 정세를보면 다들 부자도아니면서 병걸린거같음.ㅈ

0
d9d546fd
2021.01.27

헬스6년차, 숙노 3개월이상, 머학 야기다 뛰어서 학비대고 졸업함. 현직장 공무원. 자살마려움. 님이하는말이랑 노인네들이 요새 젊은것들은 힘든거없이 노력을 안해서그래랑 머가 다름ㅋㅋ 남의 고통을 함부로 폄하하지마셈. 엄마가 우울증있어서 유전도 있는거같긴한데 숙노따위랑 비교못할 정도로 정신이 힘듬 나는

0
028f0db6
2021.01.27

ㅡ꼰ㅡ이시네여

1
19830dd1
2021.01.28

현장 뛰는데 우울증 안낫는데 헛소리하네 ㅋㅋ 우울증 안겪어봤으면 이딴글 쓰지마라

2
0c5c6b08
2021.01.28

우리 친구는... 불면증만 없어지면 우울증이 나을거라 생각해요...? 우울증 낫는거 참 쉽다... 그죠?

0
무분별한 사용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7174 어렸을때 곰팡이핀 이불 덮고 잤음 ded6cc86 40 분 전 31
317173 이거 다가가도 되는건지 질문점 너무 고민된다 4 21f26978 1 시간 전 42
317172 29살 때 철든거면 늦게 철든건가? 2 ac7ce724 1 시간 전 117
317171 어려운 책 읽는법 4 921365b0 2 시간 전 99
317170 두산인프라코어 괜춘하나요? 2 95bf156f 3 시간 전 65
317169 인생에 권태기 오면 어떡하냐 1 dfe04d96 3 시간 전 78
317168 서운한건 다 얘기해야하는거야? 3 400b1775 3 시간 전 94
317167 나만 일정 돈있어야 맘 놓임? 3 29526c55 3 시간 전 90
317166 여자들 결혼식장가서 명품백 매고가야해? 25 7fd4dcf5 3 시간 전 158
317165 부모님이 싸우다 엄마가 집을 나갔는데 4 8630893e 4 시간 전 117
317164 다이어트 중 기쁨과 불만족스러움의 교차... 9 b7d4ebeb 4 시간 전 123
317163 백화점 쇼핑몰 카페 등등 들어가기 힘들어요 3 9c16e809 5 시간 전 102
317162 편의점 시간대비 할일이 너무 많다.. 하지말까? 15 1a209a8d 5 시간 전 109
317161 짝녀가 7 fbdae51f 5 시간 전 168
317160 여친 생일날 남산 괜찮냐 얘들아 여붕이들도 도와줘 8 15abe339 5 시간 전 167
317159 대학고민된다... 19 1b71d1a4 5 시간 전 171
317158 쇼핑 중독인가 고민된다. 11 cf4c36b9 5 시간 전 108
317157 지루성두피 억덕하죠 29 f19730e0 5 시간 전 114
317156 34짤 고민 14 db428647 5 시간 전 215
317155 오늘 공인회계사 시험이네요 3 24d22959 5 시간 전 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