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지식

SI 표지로 보는 마이클 조던의 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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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
노스캐롤라이나대학은 1982년 NCAA 결승전에서 패트릭 유잉이 있던 조지타운대학을 꺾고 전미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당시 신입생이었던 조던은 이 경기에서 16득점을 올렸고 특히, 경기종료 17초를 남기고 승부를 결정짓는 점프슛을 성공시키기도 했다.

이후 조던은 83/84시즌에 AP 올해의 선수상, 존 우든 어워드, 네이스미스 올해의 대학선수상을 휩쓸며 대학농구의 스타가 되었다.

그리고 3학년을 마친뒤 당시 감독이었던 딘 스미스의 권유에 의해 NBA 드래프트에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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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년 LA 올림픽
조던은 1984년 로스엔젤레스 올림픽에 패트릭 유잉, 크리스 멀린등과 함께 대표팀에 선발되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조던은 대회 8경기동안 대표팀내에서 가장 많은 137득점을 기록했다. (야투 60/110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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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탄생
1984년 드래프트 전체 3순위로 시카고 불스에 지명된 조던은 데뷔시즌이었던 84/85시즌 전경기 모두 선발로 출전하여
평균 28.2득점 6.5리바운드 5.9어시스트 2.4스틸을 기록했다.
올해의 신인에는 당연히 조던이 선정되었고 올스타와, 올NBA세컨드팀에도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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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맨팀
시카고는 조던이 합류하기 바로 직전 시즌 27승 밖에 올리지 못하였고, 지난 3시즌간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했던 약팀이었다.
하지만 조던 합류후 플레이오프 무대에서 점차 존재감을 알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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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프

스카티 피펜 합류 후 시카고와 조던은 점점 더 강해졌다.
87/88시즌 시카고 불스는 73/74시즌 이후 처음으로 정규시즌에서 50승 이상을 거뒀고 7시즌만에 플레이오프 컨퍼런스 세미파이널에 오르게 된다.
하지만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에 시리즈 스코어 1-4로 힘없이 무너지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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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보이스
88/89시즌 플레이오프와 89/90년 플레이오프에서도 조던의 앞을 가로막은건 '배드보이스'라 불리었던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였다.
조던은 디트로이트 선수들에게 태클 수준의 거친 몸싸움을 견뎌내며 분전했지만 팀을 구해내지 못했다.

당시 디트로이트에는 95/96 시즌을 앞두고 새로이 합류하게되는 데니스 로드맨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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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팀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농구대표팀에 선발된 마이클 조던
당시 드림팀은 기존의 NBA스타 선수들인 찰스 바클리, 래리 버드, 클라이드 드렉슬러, 매직 존슨, 칼 말론, 존스탁턴, 데이비드 로빈슨등이 참여했던 그야말로 꿈의 팀이었다.
드림팀 감독이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감독 척 데일리였음에도 불구하고 89년과 90년 우승팀 디트로이트 주축멤버였던 아이재야 토마스나 조 듀마스같은 선수들이 선발되지 않아 많은 의문이 떠돌기도 하였다. 하지만 데일리 감독은 필요한 선수들을 선발했다고만 말할뿐이었고, 조던도 이와 관련되서는 입을 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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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보이스 격파

시카고 불스가 91년 플레이오프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앙숙 디트로이트를 시리즈 스코어 4-0으로 깔끔하게 격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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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VS 에어

시카고 불스의 파이널 상대는 매직 존슨이 있던 강자 LA 레이커스였다.
당시 레이커스엔 매직을 비롯해 조던의 대학 선배인 제임스 워디와 동기인 샘 퍼킨스등이 있었고

국제무대에서 이미 인정받은바 있는 유고출신의 센터 블라디 디박이 있었다.
1차전은 레이커스의 승리였다. 파이널 무대가 처음이었던 조던을 비롯한 시카고 불스 선수들은 긴장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조던은 컨디션이 좋지 않았음에도 접전을 하였다는것에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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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우승

1패 후 내리 4연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한 시카고 불스.

80년대 NBA를 상징했던 레이커스가 세월의 흐름과 함께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순간이었다. 그리고 조던은 90년대 농구의 시작을 알렸다.

마이클 조던은 파이널 5경기 동안 31.2득점 6.6리바운드 11.4어시스트를 기록 하였고, 파이널 MVP를 수상 하였다.

득점을 올리는것이 본연의 임무였던 조던이 어시스트를 시리즈 내내 10개 이상씩 기록 하였다는 것이 눈에 띈다.

마치 리그에서 가장 다재다능한 선수인 매직 존슨을 저격하는듯한 수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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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우승 이후 이제는 그 누구도 무시못할 팀이 된 시카고 불스
사람들은 필 잭슨 감독과 마이클 조던, 스카티 피펜이 또 한번의 NBA 타이틀을 따낼 수 있을지에 관해 기대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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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이드

1992년 플레이오프 컨퍼런스 세미파이널이 진행되고 있을 무렵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 시카고 불스가 파이널 맞대결 상대가 될것이라 예상됐다.
당시 포틀랜드에는 클라이드 드렉슬러라는 걸출한 슈팅가드이자 마이클 조던의 최대 라이벌이 버티고 있었던 서부의 강팀이었다.
이들은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지난시즌 준우승팀 로스엔젤레스 레이커스를 3-1로 제압하고 파이널 무대로 순항중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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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도전자

1992년 플레이오프 동부컨퍼런스 세미파이널에서 시카고와 뉴욕이 7차전까지 가는 혈투를 벌였다.
시리즈 최종전에서 조던은 42점을 쓸어담았고 자유투는 13개중에 12개를 성공시키며 탁월한 집중력을 보였다.
스카티 피펜은 17득점 11리바운드 1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트리플더블을 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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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핏

드디어 성사된 시카고와 포틀랜드의 파이널
시리즈는 4차전까지는 2-2 접전으로 흘러갔으나 이어지는 6차전과 7차전에서 시카고가 2연승을 달성하며 다시 한번 NBA의 챔피언이 되었다.

조던은 1차전 경기에서 전반에만 6개의 3점슛을 몰아넣었는데 여섯번째 3점슛을 성공시키고 난 후 브로드캐스트 테이블을 향해 어께를 으쓱하는 동작을 취하며 '슈러그 게임'이란 화제를 낳기도 했다.
조던은 6차전에서 46득점, 7차전에서는 33득점을 올리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고 6경기 평균 35.8득점 4.8리바운드 6.5어시스트 기록하는 최고의 활약을 보였다. 파이널 MVP는 또 한번 그의 차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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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 스윕

1993년 시카고와 뉴욕이 플레이오프에 3시즌 연속으로 만났다.
시카고는 처음 두경기를 패했지만 나머지를 4연승으로 마무리하며 리버스 스윕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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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핏

파이널 상대는 MVP 찰스 바클리가 존재한 피닉스 선즈였다.
시리즈는 시카고의 4-2 승리로 끝이났고 NBA 왕좌자리를 지켜냈다.
조던은 6경기 평균 41.0득점 8.5리바운드 6.3어시스트라는 최고의 활약을 펼쳤고 파이널 MVP에 선정 되었다.
4차전경기에서 조던은 무려 55점을 뽑아냈는데 특히 2점을 앞선 상황에서 경기종료 17초를 남기고 3점라인 훨씬밖에서부터
치고들어가 케빈 존슨과 대니 에인지의 수비를 제치고 페인트존안에서 찰스 바클리와 정면으로 충돌하며 레이업을 시도해
득점인정반칙까지 얻어내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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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은퇴를 선언한 마이클 조던
그의 은퇴에 관해선 여러가지 이야기가 들려왔다. 도박스캔들, 아버지의 죽음, 정상의 자리에서 드는 환멸감 등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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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은퇴 후 조던은 농구공이 아닌 야구방망이와 글러브를 손에 들었다.
1994년 마이너리그팀 버밍엄 배런스에서 127경에 출전해 497타석 88안타 3홈런 51타점 타율 .202를 기록했다.
야구에서는 좀처럼 재능이 없었던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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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Back

조던이 돌아왔다.
93/94시즌 시카고는 조던 없이 정규시즌에서 55승을 올리며 좋은 성적을 거두었지만 다음시즌인 94/95시즌 3월 중순까지 31승 31패에 그치고 있었다.

조던은 NBA 복귀를 결정하고 1995년 3월 18일에 'I'm Back' 이라는 짧은 문장으로 자신의 컴백을 알렸다.
바로 다음날인 3월 19일 인디애나 페이서스와의 경기에 출전한 조던은 19득점 6리바운드 6어시스트 야투 7/28를 기록하며 부진했다.
하지만 이후 16경기동안 팀에 13승 3패를 안겨주며 5번시드로 팀의 플레이오프행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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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 어택

시카고는 조던이 돌아왔지만 플레이오프 컨퍼런스 세미파이널에서 샤킬 오닐, 앤퍼니 하더웨이 그리고 이들의 옛동료 호레이스 그랜트가 버틴 올랜도 매직에 시리즈 스코어 2-4로 패하며 시즌을 마감해야했다.
6차전에서 시카고는 경기종료 3분 24초를 남기고 102대 94로 앞서있었지만 이후로 단 1점도 뽑지못하며 108대 102로 역전패 당했다.
1차 쓰리핏을 함께했던 호레이스 그랜트는 경기종료후 동료의 무등을 타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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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데니스

지난시즌 플레이오프 패배이후 시카고는 파워포워드 포지션에서 호레이스 그랜트의 빈자리를 실감했고
자신들이 데리고 있던 센터 윌 퍼듀와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데니스 로드맨을 트레이드하게 이른다.
로드맨은 지난 네시즌간 17.8개의 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연속으로 리바운드왕에 올랐을 만큼 그 부분에서 남다른 감각을 지니고 있었다.

하지만 주변의 시선은 과연 조던이 로드맨을 잘 제어할 수 있을지에 집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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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승

로드맨 영입효과는 훌륭했다. 정규시즌에서 NBA 최초로 70승을 넘어선 72승을 기록했고, 플레이오프에서도 지난시즌 자신들을 울렸던 올랜도 매직을 4-0으로 스윕하는등 12경기동안 단 1패밖에 당하지 않았다.
조던은 91/92시즌 이후 다시 한번 시즌MVP와 올NBA퍼스트팀, 올디펜시브퍼스트팀에 각각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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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날

파이널 상대는 시애틀 슈퍼소닉스였다. 시카고는 처음 세경기에서 내리 승리를 따내며 우승을 확정짓는 분위기에 흥겨워 했으나 이어지는 4차전과 5차전에서 연패를 당해며 자칫 최종 7차전까지 갈수도 있는 위기를 맞았다. 6차전에서 조던은 다소 야투부진에 빠졌지만 22득점을 올리며 팀 공격을 주도했고 파이널 시리즈 내내 좋은 모습을 보였던 룩 롱리가 12득점 8리바운드 야투 5/6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도왔다. 특히 시애틀의 팀 리바운드가 35개인것에 비해 시카고는 51개(로드맨 19개)나 따내는등 높이에서 우위를 점한것이 주효한 승리였다. 이날의 우승은 아버지의 날에 이룬것인만큼 조던에게 더 뜻깊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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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조던은 찰스 바클리, 샤킬 오닐, 페트릭 유잉등과 같이 동시대 라이벌들보다 높은 위치에 있었다.
조던과 시카고 불스는 말 그대로 독주 하였고, 이들은 전세계적으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 하였으며 조던은 농구 그 자체로 칭송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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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조재건

통산 다섯번째 우승반지를 손에 넣은 조던.
유타 재즈와의 파이널 시리즈에서 조던은 '플루 게임' 이라는 역대급 명경기를 만들어냈다.
조던은 시리즈 6경기동안 32.3득점 7.0리바운드 6.1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생애 다섯번째 파이널 MVP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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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은퇴?

다시 한번 조던의 은퇴 루머가 돌기 시작했다.

제리 크라우스 단장은 97/98 시즌을 앞두고 필 잭슨 감독과의 결별을 선언 하였고, 조던은 필 잭슨 감독이 아니면 시카고에서 뛰지 않을것이라고 공공연하게 말해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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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스탠드

또 한번의 우승. 두번째 쓰리핏을 노리는 조던

상황은 녹록치 않았다. 조던은 34세 피펜은 32세 로드먼은 36세 론 하퍼 34 등 주전 멤버들의 나이가 이미 많았고,

이중 피펜은 고질적인 등부상으로 정규 시즌 내내 고생하였으며 유타 재즈와의 파이널 시리즈에서는 경기장에 가만히 서있는 것조차도 버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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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샷

1998년 파이널 상대는 지난시즌에 이어 또다시 유타 재즈였다.
시카고는 정규시즌에서 유타와 두번만나 모두 졌다. 그리고 파이널 시리즈 첫 경기에서도 패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이후 내리 3승을 따냈고 5차전에서 패하였지만 6차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두번째 쓰리핏을 달성하게 되었다.
조던은 6차전 경기종료 5.2초를 남기고 1점차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브라이언 러셀을 수비를 무너뜨리며 자유투라인 약간 뒤쪽 림 정면에서 결정적 점프슛을 성공시켜 역전승을 이끌어냈다. 이 슛은 "더 라스트 샷'이라 불리며 현재까지도 NBA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장면으로 기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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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은퇴

조던이 두번째 은퇴를 결정했다. 리그의 절대 강자가 물러나고 NBA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준비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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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번째 생일

또 다시 컴백한 조던, 이번엔 시카고가 아닌 워싱턴 위저즈였다.
조던은 38살이 나이였던 2001년 12월 29일 샬롯 호네츠와의 경기에서 51득점을
40살이 되던 2003년 2월 21일 뉴져지 네츠와의 경기에서는 45득점을 쏟아부었다.
더구나 은퇴시즌이었던 02/03시즌에는 평균 20.0득점 6.1리바운드를 기록했을 만큼 여전한 기량을 보여주었다.
이후로 조던은 선수로 완전히 은퇴하였고 현재는 샬롯 호네츠의 구단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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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표지를 50번이나 장식했다. 두번째로 많은 무하마드 알리(37회)보다 13번이 더 많았다.
 

 

18개의 댓글

19 일 전

재밌게 읽었따. 개추

0
19 일 전

신발 뭐 신었냐만 눈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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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일 전
@튼튼

아마추어 시절때만 하더라도 컨버스 신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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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일 전
@튼튼

나랑 똑같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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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일 전
@튼튼

라스트 댄스 보는데 조던1 존나 이쁘더라..

0
19 일 전

라스트 댄스 보니까 모든게 보이네 ㅋㅋㅋ

0
18 일 전

컴온 앤 슬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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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일 전

조던 따라하다가 혓바닥 깨문 애들 많았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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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일 전
0
17 일 전

공격도 미치고 수비도 미친 사람

0
17 일 전

안경쓴 선수 이름이 뭐였지?

0
@DeusVult

호레이스 그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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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일 전

내가 조던 세대가 아니라서 마이클 조던에 대해 잘 모르고

이 사람이 어떻게 21세기 스포츠계의 하나의 아이콘이 되었는지

늘 의문이였는데 그냥 커리어만 봐도

와 근데 진짜 청춘소년만화급 스토리네

약팀에서 우승까지 디펜딩챔피언까지 가고

은퇴후 다시 약팀이 된 팀응 멱살잡고 우승시키고

존나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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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일 전
@골드리트리버

저 내용을 그대로 만화로 그리면 개연성없다고 하차함

0
9 일 전
@골드리트리버

진짜 누군가 열심히 만든 시나리오 같은 느낌임

 

대학시절 NBA 플레이오프에서도 계속 마주치는 선수(유잉)를 누르고 우승

개쓰레기팀으로 데뷔.. 그냥 못하는게 아니고 원정가면 약이나 쳐빠는 실력도 인성도 멘탈도 쓰레기 팀

혼자 하드캐리하며 동료를 모음

NBA 역사상 최악의 개매너팀 디트로이트에게 고전

디트로이트를 뛰어 넘음과 동시에 3년 연속 우승 3년 연속 MVP

갑작스런 아버지의 죽음과 은퇴

MLB 파업과 NBA 복귀

복귀 시즌 슈퍼 신흥강자 샤크와 페니에게 패배

NBA 역사상 최고 문제아 로드맨 영입

3년 연속 우승 3년 연속 MVP

다시 은퇴

구단주 생활하는데 구단주가 선수보다 더 잘하고 팀 성적이 안좋아 강제 복귀

늙은 몸을 이끌고 에이스 스탯을 찍어주다 다시 은퇴

초대박 신발장수

 

이건 진짜

너무 비현실적인 스토리인데 이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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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포지션

구단주로서 경력은 좀 처참한 정도. 신인 선수도 못뽑고, 트레이드도 못하고, FA 영입도 못하고.. 샬롯 호네츠 팀명, 로고, 유니폼 바꾼거 빼고는 제대로한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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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일 전
@ililiiilililililiil

글치 구단주 경력이 좋았으면 팀 성적이 좋았을테고 그러면 두번째 복귀도 없었겠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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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리트리버

친자 확인 소송에서도 쓰리핏 기록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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