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쌉스압) 인간은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27개의 댓글

2019.04.16

영원불멸하면서 우주의 끝을 볼 수 없을까? ㅋㅋ

0
2019.04.16

근데 우주가 10^-35 초 만에 수십조 킬로미터로 커졌으면 그 팽창속도는 빛보다 빠른 거 아니냐?

 

근데 빛보다 빠른 건 없다며

 

뭐가 맞는거냐

 

문과도 알아들을 수 있게 설명점

0
2019.04.16
@EndorsToi

출시기념 이벤트 같은거임. 앞으론 두번다시 없을 이벤트.

0
2019.04.16
@EndorsToi

그러니까 우주의 신비 아니겠냐. 빅뱅이 가진 에너지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 했던거지. 물질들을 그정도 속도로 쐈으니까.

0
2019.04.16
@EndorsToi

광속을 넘을 수 없으니 대신 시간이 쪼그라들지 않을까? 광속은 항상 불변해야 하니

0
2019.04.16
@EndorsToi

그래서 호킹박사가 허수시간 이론을 주장한적도 있을껄? 시간이 허수에서 실수로 바뀌는 그 순간이 빅뱅이라고

0
2019.04.16
@번째자살시도

그게 내 질문이랑 무슨 상관임???

0
2019.04.16
@EndorsToi

물질과 에너지의 속도의 한계가 광속인데

이 경우는 공간의 팽창이니 광속을 넘어도 괜찮은 걸로 알고 있음

 

0
2019.04.16
@rich3535

빈 공간이 빈게 아니고 암흑에너지가 있다며

0
2019.04.16
@EndorsToi

빅뱅이전의 빈공간은 공간조차없는 말그대로 빈것임

거기서 공간자체가 팽창한게 빅뱅

속도라는건 시간대비 움직인 거리가있어야 측정이가능

즉 공간이없으면 속도도없음

0
2019.04.16
@EndorsToi

니가 생각하는 모든 물리이론은 공간 안에서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공간의 밖인 빈공간에서 일어나는 우주적 활동은 우리의 인지를 넘는 일임.

0
@EndorsToi

공간 자체가 늘어나는 것은 운동이 아니라서 상관 없음

0
2019.04.18
@EndorsToi

빛보다 빠른 물질은 없다고요... 공간은 물질이 아니야.

0
2019.04.16

이거 개드립에 올라왔던거야!

0
@메르헨

링크좀

0
2019.04.16
@승희님잘못했어요차단은이제그만

https://www.dogdrip.net/202847636

0
@메르헨

ㄱㅅㄱㅅ

0
2019.04.16
@승희님잘못했어요차단은이제그만

제목도 똑같음, 걍 검색하면 나오는데

0
@메르헨

어디있냐. 검색해도 안나옴

0
2019.04.16

항아리게임이 생각나는건 왜지

0
2019.04.16

ㅉㅉㅉ 이제 곧 황제께서 출현하시고 워프의 힘으로 우주를 다닐수 있게 해주실거다

0
2019.04.17
@천둥번개

응 시체~

0
2019.04.17
@산모기

고...얀놈 카오스가 그리 시키드나?

0
2019.04.18
@천둥번개

어느 황제 말하는거냐. 난 은하제국 황제인줄 'ㅅ'

0
2019.04.19
@명이나물먹음

영원불멸한 황금옥좌에 앉아계신 황제폐하 인게 당연하지 않느냐 이 고얀놈

0
2019.04.18

우주는 무한하냐 유한하냐?

0
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공지 [게임] 게임 연재, 게임 정보는 게임 연재 판을 이용 해주시기 바랍니다 91 overflow 5 2017.04.18
공지 [기타 지식] 후기, 리뷰, 감상문은 허용 하지 않습니다 overflow 2 2016.07.29
공지 [기타 지식] 글 작성 금지 항목들 overflow 2 2014.04.06
공지 [기타 지식] 연속적인 글과 제목에 대하여 28 overflow 2 2013.08.11
공지 [기타 지식] 읽을 거리 판 입니다. 44 애드립 2 2012.07.25
9901 [감동] 가난한 아이를 위해 만들어진 퀴즈 지폐 6 소소각 1 6 시간 전
9900 [기타 지식] 스압]크릴오일은 과연 무엇일까 19 씨발좆같은개새끼 3 9 시간 전
9899 [호러 괴담] [한국 실화괴담] 외가댁 이야기 3 수수 3 9 시간 전
9898 [유머] 예술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 2 감자치킨 0 11 시간 전
9897 [기타 지식] 신천지는 어떻게든 양지로 나오려고 할것이다. 12 한양조씨가문 7 11 시간 전
9896 [호러 괴담] [2ch] 우산 5 수수 3 1 일 전
9895 [기타 지식] 미국의 마지막 전함 보고 왔음 (USS-Wisconsin) 36 아프지마청춘아 27 1 일 전
9894 [기타 지식] 기독교계 사이비종교 일람 - 신천지의 모태, 유재열의 장막성... 6 최백수 9 1 일 전
9893 [호러 괴담] 집에서 잠을 자다 실종된 아이. 경찰은 아이의 아버지를 체포... 9 그그그그 9 1 일 전
9892 [호러 괴담] 두 줄 괴담 31 참다랑어 5 2 일 전
9891 [호러 괴담] Reddit - 매일 새벽 3시 3분, 누군가 휘파람을 불며 집을 지난다 9 참다랑어 13 2 일 전
9890 [호러 괴담] [레딧] 1358 21 수수 8 2 일 전
9889 [감동] 레스토랑 노인 직원의 주문 실수, 손님의 반응 15 소소각 2 2 일 전
9888 [기타 지식] 기독교계 사이비종교 일람 - 신천지의 모태, 유재열의 장막성... 19 최백수 7 2 일 전
9887 [기타 지식] 키보드 배틀 - 검투사의 싸움이 되어버린 토론 4 KXIEUx 6 2 일 전
9886 [기묘한 이야기] 짝사랑2 2 츤데렐라 0 2 일 전
9885 [기타 지식] [주식] 무손절이 좋고 짧은 손절이 성과를 악화시키는가 48 작은투자자 10 3 일 전
9884 [기묘한 이야기] 짝사랑1 4 츤데렐라 1 3 일 전
9883 [과학] [번역] 괴짜 공돌이의 Q&A: 피자 새 5 NOMT 8 4 일 전
9882 [호러 괴담] 한 아이의 실종, 체포된 남성, 그리고 밝혀진 그의 범죄 6 그그그그 5 4 일 전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