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가족이 불편하다고 글올렸었는데.

a3f4feab 2020.12.19 61

여태껏 가족들 연락 그냥 안받고 하다가 아빠가 아빠친구휴대폰으로 전화해서'

 

전화하라고 화냈거든 뭐 걱정되서 그런건 알겠는데 엄마한테도 연락하라길래

 

막상 전화하려니까 못하겠어서 카톡으로 당분간 연락못할것같다고 생각할게 좀 있다고 

 

이쁘게 말하는법 없을까..

1개의 댓글

c57c11d4
2020.12.20

바쁜거 빌드업 철저히 하고 귀찮더라도 카톡으로 간간히 보내 전화보단 편할거 아냐

0
무분별한 사용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1623 주짓수 하면서도 덩치 커질수 있냐? 1 6e078a45 6 분 전 9
321622 우리 부모님 이해가 안가네 1 95ae8b06 16 분 전 14
321621 사회주의 공산주의 빠는친구있는데 7 636b192b 35 분 전 72
321620 말더듬때문에 인생이 너무 ㅈ같아서 가족한테 하소연함 11 f4b2482d 48 분 전 87
321619 단둘이 있을때 뭐해주면 좋아할까 9f9dba7c 50 분 전 22
321618 지방 자취 고민이다 3 3b9be83a 1 시간 전 38
321617 직장내에서 sp만들어본 형들 있어?? 원래이렇게 막장이야? 11 73c4d908 1 시간 전 107
321616 다음주 일요일 제주에서 김포 비행기가 없어서 고민 56d7bd67 1 시간 전 17
321615 연애에 있어서 나같은 사람있음? 모솔인데 10 9a96415d 2 시간 전 205
321614 공기업 사기업 어떻게 정하죠? 7 7aa5e340 3 시간 전 170
321613 장수 순시충 친구 손절해야할까 고민.. 64 a4a80047 3 시간 전 371
321612 하루 가까이 안읽씹이면 심경의 변화가 있는게 맞겠지? 4 a8b16add 5 시간 전 195
321611 지나간 추억에 대한 그리움 1 adc08749 6 시간 전 76
321610 연애포기한지 4년차 4 50e61b41 8 시간 전 383
321609 변기에 양말 들어가 막힘 ㅠ 5 bc71c129 8 시간 전 135
321608 기술직 공무원 궁금... 18 38adf274 8 시간 전 246
321607 자취방 바퀴벌레문제 8 a2e8014c 9 시간 전 121
321606 나 지금 밑바닥에 있는 것 같은데 도움 좀 주라 13 dcef4acc 9 시간 전 182
321605 결혼은 재산 비슷한 집안끼리 하는 거야.? 9 5f0503cb 9 시간 전 249
321604 인생은 왜 불공평해 1 53d5b2df 9 시간 전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