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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에덴 아우스터즈 스토리에 대해서 알아보자 + 피의성서

안녕 원래는 프롤로그 스토리 이후에는 더 쓸생각은 없었는데 댓글에 아우스터즈 얘기가 있어서 추가로 써본다 옛날 추억이 나기도하고 ㅎㅎ

이전에 프롤로그 스토리에 이어서 진행된다고 생각해주면 읽기 편할거야

 

다크에덴 프롤로그 스토리에 대해서 알아보자: https://www.dogdrip.net/339929904

 

릴리스의 자식들은 자신들의 힘을 이용하여 집단을 꾸리기 시작했고 인간 사회에서도 뱀파이어(드라큘라)에 대해서 소문이 퍼질정도였다.

12명의 뱀파이어 마스터들중 한명인 테페즈는 한 왕국의 왕자를 살해하고 자신이 왕국의 왕자행세를 하면서 그 권력을 토대로

인간들을 손쉽게 식사하고 있었지만 한 엑소시오르가 테페즈가 뱀파이어라는 정체를 밝혀내면서 엑소시오르의 후손과 뜻을 이어가는 사람들이

그 왕국으로 모여서 테페즈를 몰아내고자 하였지만 권력을 토대로 계속해서 수많은 뱀파이어들을 만들어내는 테페즈에게 밀려나고있었다.

 

단 이때 테페즈가 순식간에 궁지로 몰리게된 사건이 있었는데 이게바로 1세대 아우스터즈들의 개입이다.

카리사스라는 한 무녀는 뱀파이어에게 피를 빨린 피해자들을 마법으로 아우스터즈로 새롭게 탄생시킬수가 있었다.

(이때 1세대 아우스터즈들은 뱀파이어 피해자들이기때문에 남성/여성이 존재했음)

뱀파이어처럼 피를 섭취하지않아도 태양빛 아래에서도 자유롭게 행동할수 있었고 대자연과 소통까지 할수있었다.

(다만 여기서 왜 대자연이랑 소통할수 있을지는 사실 스토리적으로는 납득하기 힘들었음)

 

초기 아우스터즈는 뱀파이어(테페즈)와 인간(엑소시오르)들의 싸움에 개입할 생각은 없었지만 전황이 점점 뱀파이어에게 유리해지자

인간의 편에 서서 수많은 뱀파이어들을 쓰러뜨리고 결국 테페즈는 자취를 감추게된다.

 

하지만 인간들은 아우스터즈들을 뱀파이어와는 크게 다르지않은 결국 뱀파이어로 인식하기도 하고 아우스터즈는 도와준 대가로 자치령을 요구하는데

뱀파이어랑 결탁한다는 소문부터 극단적인 엑소시오르들은 인간 이외에는 이단으로 주장했기 때문에 결국 두 종족도 전쟁을 하게 된다.

 

당연하게도 아우스터즈는 기본적으로 수적열세와 함께 아우스터즈의 탄생 배경은 흡혈당한 피해자였기때문에 이미 자취를 감춘 뱀파이어때문에

더이상의 흡혈 피해자도 없었기때문에 결국 무녀 카리사스와 몇 안되는 아우스터즈들만이 목숨을 건지고 막연히 남쪽으로 도망치게되는데

이때 아우스터즈들은 에덴의 성지의 입구에 다다르게된다. 이는 우연이 아니라 자신들의 사명이라고 생각한 카리사스는 성지 입구근처에

새로운 마을을 만들었는데 문제점은 아우스터즈들을 더이상 늘릴수 없었다.

 

아우스터즈는 원래 남성과 여성이 존재했지만 부부간에 아이를 가질 수 없었고 기본적으로 아우스터즈는 앞서 말했듯이 뱀파이어 희생자들을

치료함으로써 아우스터즈로 재탄생시키는 방법밖에 없었다.

 

이들은 아우스터즈 마을 근처에서 일곱 엑소시오르중 한명으로 추정되는 유적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 유적에서는 생명의 기운이 엄청나게 흐르고 있었다.

(아우스터즈 마을에서 입장할수있는 하니알 던전이 이 유적으로 추정되는데 아쉽게도 현재 다크에덴은 이 던전을 통째로 고렙전용 던전으로 갈아치운거 같고 스크린샷은 따로 구할수가 없네. ㅠㅠ)

이 유적에서 4명의 생존자중 유일한 여자였던 라비니아가 수태하게 되는데 10개월후 리바니아는 두명의 쌍둥이를 낳게된다.

다만 이 아이들은 특이한점은 이전의 아우스터즈들과는 다르게 성별도 없으며 남성과 여성이 존재하지 않았다.

이에 아우스터즈들은 더이상 동족을 늘릴 수 없다는 사실에 슬퍼했지만 이 아이들이 성인이 되자 주기적으로 알을 낳기 시작하면서

점점 수가 늘어나게 되었지만 카리사스의 수명이 다 되어갈때 모든 힘을 사용하여 마을을 결계로 보호하고 자신의 영혼과 함께

마을을 전부 동면상태에 빠뜨리게 된다.

 

많은 시간이 흘러서 뱀파이어는 소설과 영화의 소재로 쓰일 단순한 유흥거리중 하나였고 실제로 뱀파이어가 있다는걸 믿는 사람이 없었다.

그러나 한 겨울 어느날 밤 에슬라니아에 곧 다가올 성탄절을 준비하는 주민들과는 다르게 에슬라니아 근처 산에서 묘한 움직임이 있었다.

그리고 다음날 에슬라니아에는 살아 숨쉬는 인간이 존재하지 않았다.

테페즈,질드레,바토리 세명의 마스터가 에슬라니아에 다시 모습을 드러내며 주민들을 학살하여 또다시 급격하게 수를 늘리게 된다.

단 이때 이들이 노리던것은 사실 학살이 주가 아니라 아담의 성지에 가서 릴리스의 봉인을 해방하는것이 목적이었다.

아담의 성지에서 릴리스의 봉인을 성공적으로 해제하고 성지의 문을 열자 봉인된 공간에 있던 릴리스의 마력이 성지를 중심으로 에슬라니아 전역을

뒤덮게 된다.

이 성지를 중심으로 생긴 릴리스의 마력으로 뒤덮힌 결계는 카오스 템플럼이라는 이라 불리게되는데 이 결계안에서의 뱀파이어들은

자외선을 차단하여 낮에도 뱀파이어들이 활보할수 있었고 엄청나게 강한 마력을 얻게되었다.

(뱀파이어의 시작)

 

에슬라니아는 주변이 산으로 둘러쌓여있는 고립된 특성탓에 외부에 꽤 늦게 알려졌는데 세계 각국 지도자들은 국제 기구를 창설하여

에슬라니아에 계속해서 조사반과 진압반을 꾸려 투입하지만 아무도 돌아오지 못했고 연락조차 불가능했다.

이때 한 남자가 자신은 엑소시오스의 후손이며 뱀파이어에 대한 진실을 지도자들에게 말해주는데 당연히 국제 지도자들은 믿지 않아서 끝나는듯 했으나..

국제 기구를 통하여 엑소시오스의 후손인 한 남자 시커를 중심으로 E.V.E조직이 창설되었다.

(E.V.E의 시작)

 

시커는 엑소시오르의 후손들과 뜻을 잇는자, 그리고 뱀파이어들을 퇴치할 수많은 사람을 모집하여 에슬라니아에 투입한다.

E.V.E의 전투부대가 에슬라니아의 카오스템플럼을 넘어서 가장 처음 마주친것은 뱀파이어가 되지못한 찌꺼기들과의 전투였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E.V.E는 손쉽게 이들을 퇴치하면서 엄청난 자신감을 얻게 된다. 이들은 에슬라니아 중심을 기반으로 임시 사령부캠프를 만들고 진군한다.

 

공식적으로 뱀파이어와 E.V.E의 첫 교전은 100여명의 뱀파이어와 1개 규모의 연대로 슬레이어가 수적으로도, 현대 문물을 기반으로 한무기로

엄청난 우위에 있다고 생각했지만 선발대는 괴멸에 가까운 피해를 입고 간신히 뱀파이어들을 물러나게 할 수 있었다.

그렇다. 사실 이때까지 나온 내용들에선 뱀파이어들은 마법을 사용할수 없었다. 단순히 인간보다 더 높은 신체능력, 흡혈을 제외하곤 사람과 차이가 없었다.

하지만 카오스템플럼안에 있는 뱀파이어들은 엄청난 힘을 얻게되어 마법을 사용할 수 있었고 신체능력 또한 기존과는 차원이 다를정도로 강해졌기 때문이다.

 

다행히도 이후에는 뱀파이어 무리를 만나지 않아 에슬라니아 시가지를 장악한 E.V.E는 시가지를 중심으로 사령부를 건설하였다.

에슬라니아에서 자리를 잡고 E.V.E 내부에서도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이들중에서도 엑소시오스의 피를 받은사람들이 본인의 능력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인간들은 수많은 자손을 낳으면서 피가 옅어져서 카오스템플럼 내부에서 힘의 각성이 늦게 나타난것이었다.

(슬레이어의 시작)

 

이때부터는 인간과 뱀파이어들은 거의 비등한 수많은 전쟁을 하게된다.

 

테페즈,질드레,바토리는 성지의 문을 연 이후에는 각자 개별적으로 행동하게 되는데 이들은 서로 강력한 릴리스의 힘을 독점하고자 했기때문에 관계가 좋지 않았다.

뱀파이어는 슬레이어보다 월등히 강하고 압도적인 힘을 가지고있었으나 세 마스터가 이렇다할 행동도 하지않았으며 당연히 추종하는 마스터가 다른

뱀파이어들끼리는 협력하지 않았기 때문에 조직적으로 대응하는 슬레이어들에게 계속해서 퇴치당하고 있었다.

 

하지만 결국 별 다를거없이 뱀파이어는 슬레이어들을 감염시키면서 수를 늘려나갔고 슬레이어는 계속해서 E.V.E에 새로운 군을 투입한다.

 

이때 카리사스가 카오스템플럼 내부에 있었지만 결계로 보호받고 있어서 뒤늦게 회복하여 영혼이 깨어났다.

처음에는 카리사스는 안전한 결계 내에서 관망을 하려했으나 너무나도 큰 결계밖의 어둠의 힘과 전쟁으로 황폐해진 자연의 모습을 보고

슬레이어와 뱀파이어에게 분노를 느끼고 이 땅에서 모두 몰아내기로 결심한다.

(아우스터즈의 시작)

 

아우스터즈 유적에서 엑소시오스의 오래된 기억을 회상해낸 카리사스(현 리바니아)는 두 종족을 몰아낼 힘을 얻기위해서 아담의 성지로 향하게 된다.

아담의 성지에서 카리사스는 카인의 후예에게 주어진 권한으로 12개의 성서의 봉인을 해제하는데 이때 세명의 뱀파이어 마스터가 등장하게 된다.

당연하게도 옛날 뱀파이어와는 다르게 마법도 사용하고 압도적인 신체능력을 가진 뱀파이어 마스터들에게 상대가 되지 않았지만

카리사스는 자신의 모든 힘을 사용하여 세 마스터를 몰아내고 정신을 잃는다.

 

수일이 지나 정신을 차렸지만 정신을 잃은 이후에 뱀파이어 무리와 슬레이어 무리들에게 성서의 일부를 빼앗기고 말았다.

카리사스는 성서를 되찾으러 가고 싶었지만 힘을 다 쓰고 말아서 더이상 전투를 할 수 없었다.

 

아이러니 하게도 성서의 봉인이 해제되고 난 이후에는 각 종족들간의 소규모 전투가 잦아들었다.

아우스터즈의 개입에따라 전투의 양상이 달라질수도 있었고 성서는 성서의 보유자에게 특수한 힘을 부여해주었기 때문에 각 종족들은 더더욱 조심스러워졌다.

이때부터는 대규모 전쟁을 제외하고는 전쟁이 잘 일어나지 않게 되었다.

 

피의 성서는 결국 릴리스의 영혼이 담겨있는것이였고 그만큼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었지만 릴리스가 봉인된것에 영향을 받는지

일정 시간이 지나면 피의성서는 더이상 아무런 힘을 가지지 못했다. 유일하게 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정 주기마다 아담의 성지에 돌아가야만 했다.

 

세 종족의 피의 성서가 힘을 잃게된 시기가 똑같은 시간에 이루어졌으며 에덴의 성지에 결국 세 종족이 모이게 된다.

같은 시간과 장소에 모인 세 종족은 주기적으로 아담의 성지에서 벌어질 이 전쟁이 앞으로의 전쟁을 유리하게 만들어줄

피의 성서를 유지시킴과 동시에 성서를 빼앗아 올수 있는 기회였다. 아담의 성지는 각 종족의 운명을 건 전쟁터가 되어버린것이었다.

(피의성서 등장)

 

+

카리사스가 무녀라고 말했는데 이는 카리사스는 처음에 남자였지만 부활할때 최후의 아우스터즈중 한명인 라비니아에게 빙의하게됨.

23개의 댓글

다크에덴 그 2차세계대전같은 무기로만 공격할때가 재밌었는데 미래화 된거 존나꼴보기싫었음

0
2021.07.28

아 그래서 3종족이 아담성지까지 가서 성서전한거구나

0
2021.07.29

아우스터즈 눈나....

 

근데 정작 캐릭터는 별로 맘에 안들어서 안 키움

0
2021.07.29

이겜 첨 나왔을때, 판설이랑 같이 연계해서 동시에 가는게 되게 신기했었음. 요즘은 뭐 흔하지만 ㅎ

0

그래서 슬레이어들은 죄다 군인이고

아우스터즈는 죄다 여자구낭

0
2021.07.29

아우스터즈 속성별로 있어서 차크라였나 무기로 때리는 맛 진짜 좋았는데.

다크에덴 넘 재밌게 했었어서 그 때 초딩 아니었으면 돈 지르면서 했울듯.

0
2021.07.29
@겜돌밤톨

챠크람 아우 ㅇㅇ 맞음 꽤 좋았음

0
2021.07.29
@겜돌밤톨

전사아우 개 구더기엿다가 승직스킬 나오고 꽤 좋아졋던거 같은데

0
2021.07.29

다덴이 세세한 설정같은거 보는재미가 좋았는데 스킬,장비,몹 이런거 일일히 설정같은게 써있어서 보는재미가 있었음

장비 얻을때마다 돋보기로 눌러서 설정봤었는데 ㄹㅇ추억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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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9
@새우깡존맛

장비 하나 하나에 설명이 붙어 있어서 읽는 맛이 좋았지

0
2021.07.30
@새우깡존맛

건물에 들어가면 책도 볼수있었어 내용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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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9

3종족체제로 스타크래프트 같은스 쩌는 삼파전을 기대한거 같은데.. 솔직히 아우 등장하고 밸런스 폭망한 기억이 난다 저때부터 흥미 슬슬 잃음. 성서전 관련 설정은 흥미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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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9
@일차금딸러

아우가 너무쌧어 진짜

0
2021.07.29
@진짜병신

아우가 단일캐로는 존나 쎘는데 아이러니하게 성서전에선 항상 좆망했음 ㅋㅋ 쪽수가 적었던거 같은데 재미가 없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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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9

이 시절 게임들 스토리 묘하게 재밌었음

이터널시티도 세계관 재밌었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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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다덴이 진짜 재미있었는데 씁

근데 지금 하려고 하면 그냥 노가다라서 안 할 듯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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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9

아우나오고 재미없어진거 확실ㅋㅋ 아우하다가 나중에 뱀해봤는데 넘재밌었음

0
2021.07.30

그냥 고전게임의 한계아닌가 피빨려서만 뱀파이어되고 20렙까지였나 성수만 만들어서 레벨올리던 극한 시절이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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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31

아우스터즈 나오고 벨런스 똥망했지

뱀 슬 그때 당시 현질오질나게한 애들도

평범한 불아우스터즈 콤보에 녹아버리고

특히 150넘어서 승직했을때 그 불아우 스킬이 미쳤음..

풀템찬 승직 불아우가 도망치면서 뱀파 1대10은했다 ㅎㅂ

0
2021.08.02
@고로쇠물

ㄹㅇ 뱀파이어할때는 비슷한렙 전사아우한테 차크람 두대맞고 뒤지고, 슬레할때는 비슷한렙 불아우한테 불화살 두대맞고 뒤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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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1

재밌당ㅋㅋㅋ 더 써줘용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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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4

인힘 불대아우로 라옴에서 꼬장 부리던거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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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5

재밋다.. 성서싸움이 저런 배경으로 생긴거구나 ㅋㅋ

 

프롤로그에 아우스터즈가 자연과 교감하는건 추측해보자면

 

세계는 신(빛)과 신에 의해 봉인된 어둠(어둠)의 힘이 원래는 공존하는 세계였다는건데,

원래가 빛으로 태어난 사람(인간)들이 뱀파이어에 물려서 어둠에 물들었다가 깨어나면서 양면성을 모두 가지게 되고,

세계와 가장 닿을 수 있는 존재가 아닐까 싶음. 물론 추측.

 

초보일때 마을 밖에 몬스터한테 물려서 마을에서 이거 어떻게 푸냐고 물어보다가 아무도 안알려줘서

로그아웃하고 나중에 접속했더니 뱀파이어 되어있는거보고 엄청 신기해했었는데.. 이런 케릭이 있는지도 몰랐고 처음부터 엄청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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