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ㅂ?) 임신후 여성의 질에 생기는 특이한 변화 9가지

1. 더 큰 오르가즘

 

 

 

여성이 임신하면 몸의 혈액량이 50%나 증가 하여 질이 부어 오르고 민감해짐.

옥시토신, 에스트로겐 및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높아져 각성과 놀라운 오르가즘을 유발함.

평소 오르가즘을 잘 느끼지 못하던 여성도 임신 중 성관계는 오르가즘을 느낄 가능성이 있음.

 

 

 

2. 색다른 냄새와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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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질은 임신했을 때 냄새가 바뀌거나 증가 할 가능성이 있음.

임신으로 인해 당이 늘어나 락토바실러스(Lactobacillus)에 의해 젖산을 만들어 산성을 유지하는데 이러한 작용이 일어나면 희고 진한 질 분비물이 생기게 됨.

 

 

 

 

3. 아랫배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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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배란 후 약 10일 정도 이후에 나타나는 증상으로 2-3일 이내에 사라짐.

주로 배에서 콕콕 찌르는 듯한 느낌이 들며 임산부의 10-30% 정도가 착상통을 겪음.

어떤 여성들은 질에 전기가 흐르는 것처럼 느끼는 것으로 묘사함.

 

 

 

 

4. 더 많은 분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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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는 자궁 경부를 보호하기 위하여 더 많은 분비물을 만들어냄.

여자들이 출산일이 가까워지면, 질내에서 끈적 끈적한 질 분비물을 만들어 낼 수 있슴.

이는 출산예정 임을 나타냄.

 

 

 

 

 

5. 가려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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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히도 질에 생기는 가려움은 임신의 흔한 부작용임.

이는 질 분비물의 증가와 산성농도의 변화가 그 부위의 민감한 피부를 자극하기 때문에 발생함.

 

 

 

6. 감염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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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여성의 질 내 에스트로겐 수준과 산성농도 수준의 변화로 인해 감염이 흔히 일어날 수 있슴.

임신 한 여성의 요로감염 위험도는 임신하지 않은 경우보다 약간 높지만 요로감염이 신장감염으로 진행될 위험은 40 %까지 증가함.

 

 

 

 

 

 

7. 질 정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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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의 22 %는 질 정맥류를 경험함.

뱃속 태아의 압력과 체중이 증가하면서 정맥류가 생겨 팽창, 압박감 또는 통증을 유발함.

 

 

 

8. 음모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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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이 된 호르몬으로 인해 임산부가 더 많은 땀을 흘리며 거기서 모근을 자극하게 되어 털이빨리 자라게 됨

 

 

 

 

 

 

9. 음부의 색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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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에 혈류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질이 파란색이나 자주색으로 변함.

 

 

 

출처- 내블로그

 

 

117개의 댓글

2019.04.24

솔직히 짤 방출하려고 쓴 글이지? ㅋㅋㅋ

1

가려움증 웃기네ㅋㅋㅋㅋㅋ

0
2019.04.24

사진한장한장 보소

0
2019.04.24

저런 ㅈ같은짤은 도대체 어디서구해온거

0
2019.04.24

짤 하나같이 다 주옥같네ㅋㅋㅋ

0
2019.04.24

이 글 포인트는 사진인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0
2019.04.24

ㅇㄷ

0
2019.04.24

짤 진ㅋ잨ㅋㅋㅋ주옥같네

0
2019.04.24

짤ㅋㅋㅋㅋㅋㅋㅋ

0
2019.04.24

임신하면 나타나는 변화 ㅇㄷ

0
2019.04.24

9번 제이나보지

0
2019.04.24

맛이 다르더라 확실히

0

개 씨발 병원이라 짤들때문에 다 내렸다ㅋㅋㅋ 후방이 이딴후방인지몰랐지 ㅅㅂ

0
2019.04.25

ㅋㅋㅋㅋ짤, 출처 미친놈앜ㅋㅋㅋㅋ

0
2019.04.25

미친 내용은 모르겠는데 짤은 진짜 레전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ㅋㅋㅋㅋㅋㅋㅋㅋ 구한 노력 추

0
2019.04.30

보는 내내 짤때문에 진짜 ㅋㅋㅋ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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