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로마2 토탈워] 로마, 야만족 학살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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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공화국의 강역은 서지중해 전반에 이를 만큼 강해졌다.

 

하지만 역사를 따르기 위해 정복 활동을 멈추지 않는다.

 

이 도중 오드리시아 왕국이 금을 내오면서 평협을 요청한다. 이 정도는 받아주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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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이베리아 반도를 장악하기 위해 북방 켈트 야만족들을 숙청하기로 결정한다.

 

이제 야만인들에게 미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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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은 전쟁 선포 직후 곧바로 카르타코넨시스 속주와 루시타니아 속주를 통일했고

 

중요한 거점인 부르디갈라마저 조져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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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끈한 아르베니 군대가 아라킬룸으로 군대를 이끌고 왔다.

 

하지만 군대의 질, 그 근본이 차이가 난다.

 

보병대가 탄탄한 로마군대에게 감히 대응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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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부대는 길목 하나로 거의 올인에 가깝게 들어왔다.

 

하지만 저번 연재에서도 보였듯이 벨리테스와 기병들을 우회하여 포위하듯이 공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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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보병을 앞에두고 기병과 투창병을 돌려 공격하는 것은 아틸라도 굉장히 비슷하다.

 

두 시리즈에서 모두 로마는 귀갑진 테스투도를 할 수 있다.

 

테스투도를 한 로마군대는 비슷한 수준의 적 보병 군대 3부대를 어느 정도 충분히 맞서 버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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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로마의 수성전 방식대로 승리를 거두었다.

 

이러면서 사실상 아르베니는 방호할 능력을 상실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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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베니의 동맹국 픽토네스는 빠르게 로마에게 넙죽 엎드렸다.

 

줄을 잘타는 놈들인 듯 하다. 일단 받아준다. 하지만 아르베니 다음은 너희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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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 수 없이 많은 돈이 목표 달성으로서 제공되었다.

 

이 즈음에 이베리아 반도는 로마 세력으로 통일 되었고

 

공화국은 아르베니를 절멸의 수준에 다다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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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부르디갈라에서 한 번의 실수 탓에 적의 매복을 허용하는 상황을 맞이했다.

 

매복을 당한 상황에서의 전투 시작은 아래와 같이 시작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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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실수 탓에 군대가 몰살당할 위기였기 때문에 좀 집중을 하면서 전투했다.

 

일단 일부러 보병 부대를 반으로 나누어 왼쪽에서 적의 다수의 보병대를 버티게 하고 오른쪽은 적은 수의 적과 맞서게했다.

 

당연히 오른쪽에선 압도적으로 이겼고 벨리테스와 기병대를 이용해 후방을 공격하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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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적의 지원군이 자리잡기 굉장히 까다롭게 만들었다.

 

벨리테스가 말뚝딜을 넣지못하고 계속 빙빙 돌아야했고 기병으로 적의 소수 병력을 갈아버리려고 했는데...

 

이 나약한 에퀴테스 기병대가 사고를 쳤다. 적 보병대 하나도 갈지 못하고 되려 지는 어처구니 없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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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우리 적은 수의 보병들이 굉장히 오랫동안 버텨내야만 했다.

 

역시 기병대의 수준이 낮다보면 이런 상황도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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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리테스로 천천히 적 보병을 피하면서 딜을 넣어줬고

 

 

결국 벨리테스와 보병진의 탄탄한 활약이 로마군에게 승리를 가져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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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힘든 전투였지만 역시 간만의 토탈워라 그런지 전투할 때 실수가 많이 나왔던 것 같다.

 

투창병을 훨씬 많이 살릴 수 있었음에도 컨트롤 부족으로 더 힘든 전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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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마침내 이 승리로 아르베니를 멸망시켰고

 

동쪽 일리리쿰 속주로 손을 뻗치기 위해 스파르타에게 돈을 받고 아르다이에이와의 전쟁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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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에서 일리리쿰 속주의 성 하나를 얻어냄과 동시에

 

북쪽으로는 남아있던 픽토네스 켈트족에게 까지 전쟁을 시도한다.

 

전쟁! 결코 전쟁! 앞으로 전 유럽을 통일할 때 까지 전쟁을 멈추는 날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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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로마가 강대해지는 탓에 자전을 굉장히 많이 돌리게 되었습니다.

 

수동전투를 돌릴 수 있는 상황도 유도해보려고 노력해보겠습니다.

 

또한 연재에서 보셨듯이 로마의 난이도는 전체적으로 쉽습니다. 내전을 제외하고...

 

사실상 로마의 천하통일은 시간문제이기 때문에 아프리카 등지를 점령한 시점에서 연재를 종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8개의 댓글

2019.01.21

악마같은 로마군들이 몰려와 가족들이... 이웃들이...

 

저번에 했을때는 스키타이 중갑궁기병 보조병이라던지 그런 특화 병종 모으는 재미로 했었는데

그때도 너무 쎘었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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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꾼

로마 강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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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1

역시 로마기병은 쓰레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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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1번포수

동로마의 카탁프락토이가 해내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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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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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gg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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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2

저쯤했으면 롬2는 끝난거지... 뭐 동방쪽에서 박트리아나 파르티아가 전영토 통일하지 않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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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키즘활동

맞지... 이미 많이 루즈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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