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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4] 석양 너머의 침략자 -6-

내가 쓰는 브금들은 내가 좋아하는 영화 브금이거나 어디서 주워들은것중에 마음에드는거 아무거나 들고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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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통합 작업을 계속해주자.

뭐든지 본진이 먼저 안정되어야 침공이고 뭐고 할만한거다.

체로키한테는 미안하지만.

하나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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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비록 아직 약하지만.

공격적으로 성장할 예정이기 때문에.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있다.

굳이 요새방어 조언자 데려오는것보다는 지역방어도나 펌핑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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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 두마리 조지는게 그렇게 어려울리가 없다.

빨리 조지고 고통에서 해방시켜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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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로키는 완전히 우리 영토에 삽입시켜주고

남은놈은 속국화시켜놓자.

별건 아니지만 본토 방어관리하려면 속국이 한둘정도는 있는게 좋다.

인디언 특별자치구역같은걸 설정해서 대충 두개부족정도를 속국으로 유지하고있으면.

이놈들이 전쟁터졌을때 1k씩 넘어오는 자잘한 점령군들을 알아서 자동요격해준다.

땅덩어리가 쓸데없이 넓어서 생기는 수비의 번거로움을 대신해주는 미사일 방어시스템같은 거라고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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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북미가 녹색으로 물들어간다.

하지만 아직 부족하다.

더, 더 많은 힘!! 영토!!!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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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정부 등급을 상승시킬 수 있는 시점이 되었다.

한때 부족정으로 살아가던 우리는 이제 드디어 제국이라 칭하기에 걸맞는 크기까지 성장했고.

누구도 더이상 우리의 앞길을 막을 수는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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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인 투자를 실행할수도 있지만.

한턴한턴 돈모으는거 기다리는게 귀찮아지는 시점이다.

그냥 현찰로 땡겨오고 바로 건물이나 지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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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에서는 이미 대부분의 북미지역은 카톨릭을 따르기 때문에 이제와서 선교능력이 떨어진다고 뭐 크게 지장이 생길만한 요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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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좀 다시 자신감이 붙었으니까 영국하고 다시 싸움을 걸어주자.

영국아 니가 그렇게 싸움을 잘해?

옥상으로 따라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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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밀히 말하자면 식민지하고의 싸움이다.

이게 차이가 큰게 뭐냐면.

식민지하고 나하고만 투닥거리는거면 본토에서는 생각보다 지원이 영 시원찮은데.

본토 국가하고 전쟁이 걸린거면 식민지하고 싸우는것 같아도 코쟁이들 본토에서 지원이 시원시원하게 오기때문에.

그냥 식민지하고만 싸우는게 100배는 더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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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식이 된다.

저기 무수한 성들은 지난번 영국하고 전쟁치를떄 쌓아두었던 천리장성같은거다.

막상 지어놓고 보니까 생각보다 효과가 적은것같아서 유지보수 안하고 방치하고있긴한데.

뭐 그래도 나중에 뭔가 쓸모가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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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쟁중에 이승희의 후계자가 탄생했다.

3/4/4라는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스텟. 3/3/5인 아버지를 본받아 밸런스가 좋은 후계자다.

호부견자가 없다더니만 그말이 틀린게 아닌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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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후계자한테는 무슨 이름을 지어줘야할지 모르겠으니까 그냥 대충 지어주자.

개드립넷은 이로쿼이의 훌륭한 지도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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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승리율이 50%를 넘어가기 시작하면 상대방에게서 막대한 보상을 뜯어올 수 있지만.

기왕이면 완전히 조지는게 더 편하니까 100%를 채워주자.

이제 영국도 북미에서 식민지사업은 철수해야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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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안먹어도 상관없는 계륵같은 땅이라서 그냥 돈만 뜯어도 상관없지만.

빨간색이 우리 위쪽에 있으니까 이유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핵개발이라도 할것같다.

불안하니까 미리미리 우리걸로 통합시켜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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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를 박아줘야하는데 행정력이 오링났다.

뭐 이럴때는 별거없고 국가초점을 행정쪽으로 눌러주고 조언자를 +3짜리를 고용해서 앉혀준다음에 좀 기다리면 된다.

조언자 +3짜리는 매달 돈을 20이나 쳐먹는 돈먹는 하마새끼지만 그래도 급할때는 써야지 뭐 별 수 없다.

그리고 우리 생각보다 돈 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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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을 먹고난 다음의 지도.

사실 영국후려서 먹은 땅은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저 황무지지대가 한번에 녹색으로 바뀌어서 무슨 땅을 한 40개는 먹은것처럼 보인다.

그래도 이걸로 이제 북미 동부지역은 완전히 우리손에 떨어졌고.


이제 남은건 포르투갈과 프랑스.

둘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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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는돈으로는 지속적으로 도시개발에 투자해주자.

그리고 캔터키의 개척도 착실하게 진행되고있는데.

켄터키가 우리땅이되면 지역 특산물인 KFC를 이로쿼이 원주민들도 즐길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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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색깔이 마음에 안드는 보라돌이에게 날조 클레임을 만들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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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효율의 조언자가 하나 나왔다.

보너스도 나쁘지 않고 스텟도 준수하고. 이정도면 데려와서 감투좀 씌워놔도 괜찮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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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기가 찬 여자.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식민지 개척 이벤트중 최고존엄이다.

개척진행률을 20%나 추가해주는데다가 인력수치까지 1 증가시켜주니 이만한 이벤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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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충 보라돌이를 공격할 준비를 끝마쳐주자.

군대배치를 적절하게 해주어서 적 군대가 다른데로 새나가지 못하게 틀어막고

확실히 몰살시켜야한다.

안그러면 괜히 또 나중에 귀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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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Native American 여러분.

나의 이름은 Dogdrip.net 입니다. 나의 이로쿼이 정책들 수많은 people에게 사랑받는다.

하지만 Native Americans 계속해서 불평을 드러내다.

나는 지금까지 무료로 America를 위해 봉사해왔다. 이것은 당신의 어머니도 하지못할 헌신.

계속되는 불만 있어요? 나 또한 Native Americans에게 불만 있다.

그러나 나는 generous 남자. 당신들을 위해 무료 선행 한 번 더 해준다.

나의 불타는 방망이 당신들에게 heaven으로의 ticket 제공해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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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헌신에 감사하십시오.

멍청한 Native american. 

And I also 아메리끼 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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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영토 고통으로 가득차다.

또한 이것은 무료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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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ve Americans 이제 불만 없다.

있는 사람은 모두 Delete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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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노예로 만들어버릴수도 있지만.

그건 좀 잔혹한것 같으니까 한명만 죽이고 한명은 반병신으로 만들고 끝내주자.

얘들한테는 어짜피 땅 말고는 뜯어낼것도 없다.

거지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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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인력은 80k의 군사를 뽑아낼정도로 썩어넘치는데 여기서 군사가 더 늘어나서 뭐에 쓰겠나 싶기는 하지만.

그래도 주겠다는데 거절할 이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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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혁명도 굉장히 반가운 이벤트중 하나다.

원하는 지역 개발도중 하나를 올려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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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뛰어난 헌신에도 불구. Native Americans. and 항문들의 Envious 눈 돌아오다.

이것은 참을 수 없는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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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으로 병력을 이동시키고 전쟁을 준비하자.

조지고 조지고 또 조지다보면 너희들의 불만도 입에서 사라지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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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가수입 월 68.6 이쯤되면 어지간해서는 나를 막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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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영어를 좀 써줬더니 영국놈들이 기가 살아서는 우리 개드립넷을 영국놈이라고 주장하는것같다.

근데 좆까라고해라 개드립은 순수혈통 네이티브 아메리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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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간이 되면 프랑스를 몰아낼 시간이다.

얘들은 예전에 나한테 털린 영국한테 털리고 빌빌대던 놈이니 점령 자체가 어렵지는 않을거라고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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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본토 싸움은 보통 거대한 한덩어리끼리의 충돌이라기보다는 자잘한 규모의 군대의 동시다발적 산개전투다.

군대 수준을 보아하니 5k단위로 쪼개서 보내도 되었던것 같긴 하지만.

기왕이면 확실한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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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몇번 때리다보면 영토를 전부 점령하게된다.

근데 진짜 이정도 수준이면 다른 원주민들이 침공했어도 못막았을 느낌인데 ㄹㅇ.

어떻게 지금까지 떵떵거리며 살아있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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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도 그만 북미 식민지 사업에서 철수시켜주자.

이제 셋 조졌고.

하나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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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열강순위에도 10위권에 진입했고.

이쯤되면 사실상 패권국가에 가까워졌다고 할 수 있을것이다.

중미쪽에 포르투갈이 좀 세력을 잡고있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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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이정도면 굳이 저기까지 철수시킬 필요는 없지 않을까.

괜히 행정력이나 잔뜩 소모하고 삼키는데 힘만 들것같은데.

이제 슬슬 해군을 늘리고 본격적으로 유럽침공을 준비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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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제 누굴 조질까 그것부터 고민해야겠는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노랑색을 띈 스페인이 마음에 안드는것같다.

제일먼저 우리 곁에 붙어서 싸웠던 카스티야.

그리고 스페인.

어쩌면 이건 모두 스페인을 조지라는 하나님의 계시가 아니였을까?

그래, 결심했어.

스페인을 조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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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게이 개꿀.

이념가격이 싸지면 더 빠르게 이념을 채택하고 강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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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는 집어치우라고하고 빠르게 다수의 함선을 건조해주자.

근데 생각보다 함선 한계가 좀 많이 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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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우리의 세계를 폐허로 만들었고.

자랑스러운 우리 민족들은 핍박을 받아야만했다

하지만 그들은 우리의 결속마저 끊지는 못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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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신성한 개드립을 통해 모든 병신력과 모든 욕설을 함께 나누기 때문이다.

이승희 군주가 사라지고 이제 본격적으로 개드립의 치하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새로운 군주와 함께, 우리는 위대한 업을 이룰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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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후계자님 상태가?

호부견자 없다고 위에서 씨부렸더니만 바로 견자가 튀어나오네.

안타깝지만 눈물을 머금고 새로운 후계자의 이름은 디질놈이라고 지어주자.

이 후계자는 우리들의 영광스러운 유럽 침공작전의 선봉대장이 되어 싸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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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드립님?

벌써 뒤지시면 안되는데요?

우리 후계자가 개 쓰레기인건 둘째치고 얘 나이가 몇인줄은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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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섭정시대다.

섭정시대에는 선전포고 선포가 불가능하다.


침공전쟁 불가능.

계획을 수정한다.

존나게 큰 함대가 필요하다.

존나게 큰 함대가.....



-끝-




유럽놈들 최근 플레이에서 침공하면서 느낀건데.

승리를 처음 거두기는 힘들지만.

한번 작살내기 시작하면 진짜 어마어마한 돈이 굴러들어오는게 유럽침공이더라.

유럽새끼들 대체 이런 자원을 가지고 왜 나한테 지는거냐 진짜.



27개의 댓글

2018.08.09
글올라온거보고 행복해짐ㅋㅋㅋㅋ 꿀잼
스페인조지고 유럽 지도 변태같이만들어줭
2018.08.09
@빈혈
아 그리고 개발도가 수입에 큰영향주는거?건물들도 많이짓는게 나으려나
처음엔 건물하나 개발도하나올리기더 힘들던데..
2018.08.09
@빈혈
개발도는 내경우에는 사회개혁 이전까지는 군주 포인트를 써먹을데가 없으니까 어떻게든 소모하려다보니까 개발도를 많이 올린거고.
실제로 사회 개혁 이후에는 개발도 상승은 거의 안하고있음.
개발도가 수입에 영향을 주는건 사실이고 건물을 지으면 조세나 생산 무역수입에 보너스가 부여되니까 돈이 있으면 하는게 좋겠지.
그리고 원래 초창기에는 건물하나 짓는것도 숨막힐정도로 빡센게 정상임.
나도 그래서 초반부에 답답하게 한 2년동안 돈모아서 건물하나 짓고 그런건 생략한거임.
2018.08.09
@저주캐
오 고마웡!
시험 끝나고 꼭 조선뽕 그만 떼고 북미 달려봐야지
2018.08.09
아아 이것은 섭정이란 것이다.

좆간놈들의 전쟁질을 막을 수 있는 마스터피스지
2018.08.10
@중갑옷빌런
2년만 기다려라....
아조시 보기만 맨날 재밌게보고 해보면 먼 시발 복잡해 뒤질거같아서 찍싸고 말았는데

원래 이런류 게임 좋아해서 좀 익숙해지면 재밌게 할거같아서 그런데 입문용 시대나 나라 추천좀 해주세요
@서초동최고존엄
오스만으로 해서 유투브뒤져서 하는거 따라해봐. 나도 크킹2는 그래 입문함. 유로파4는 하려다가 귀찮아서 때려침
2018.08.10
@서초동최고존엄
하하하하 얼마뒤에 1.26패치가 드랍되면 내 계산에 따르면 대략 1.8배정도 더 복잡해질걸!!

초보자 입문으로는 유럽쪽 추천 떠 있는 녀석들을 하는 게 좋음
식민지 경영과 무역은 포르투갈로,
군사 정복과 그에 따라오는 외교관계 조율은 전통의 강자 오스만 뚥훍으로,
둘 다 좀 적당히 하려면 까스티야(스페인)이나 잉글랜드 정도가 초심자용 국가라고 할만하다.
포르투갈로 하면 유럽에 ㅈ도 신경 안쓰고 유유자적 식민지 놀이가 가능하고 잉글랜드로 하면 유럽에서도 적당히 쌈박질 하면서 식민지 놀이가 가능하니 둘중 1택해보는걸 추천
2018.08.10
@서초동최고존엄
일단은 본인이 관리를 대충해도 굴러가는 오스만같은 강대국이 좋아요. 그게 아니라면 본인이 재미붙이고 할수있는 국가를 끈덕지게 파면서 익히던가. 저도 어려워서 3번정도 때려치웠다가 재시도해서 연재하는거라 아무래도 조언하기엔 아직 짬이 부족하네요
2018.08.10
@서초동최고존엄
시대는 그냥 아무때나 마음에드는때 고르셔도 좋고요. 기왕이면 처음에 흥미랑 애착을 붙이는게 좋으니까 뭐든지 자기가 좋아하는 나라를 하는게 좋은것같아요. 그리고 플레이하면서 한두개씩 궁금한게 생기면 그때가서 설렁설렁 검색도 해보고 이런거구나 하고 알아내고.
그리고 자세히 보면 게임 내에 그다지 도움은 안되지만 그래도 기초시스템에대해 알려주는 튜토리얼도 있으니까 그거 한번 해보셔도 좋아요.
견자놈 암살 안되나라고 생각하는 순간 죽어버린 애비
2018.08.10
@아와비아의투쟁
즉위 당시가 41세였으니까 뭐. 별수 없지 이벤트로 얻은 후계자라 좀 나이가 있었음.
2018.08.10
춫춫트뤠잉
2018.08.10
@게르망
ㄱㅅㄱㅅ
2018.08.10
천명당해라
2018.08.10
@년째 숙성주
따밍은 아직 머나먼 안개 저 너머에....
2018.08.10
불한당 불한당의 규율이 보고싶다
2018.08.10
@김병투
이번 스테이지에서는 신성로마제국은 별로 못컸어요. 그리고 테크도 좀 이상한걸 타서 규율 생각보다 안높더라고요.
2018.08.10
곧 따밍당할 나라입니다
2018.08.10
@피토하는판다
이번판 따밍은 이상하게 확장지향성이 떨어져서 생각보다 별로 많이 안컸음.
대신 어마어마하게 러시아가 성장함.
2018.08.11
근데 열강으로 식민지 개척할 때는 꼴랑 마야문명 도시국가 하나 먹을라고 전체 유지비를 풀로해야해??

유지비 작게해놓으니까 원주민한테도지던데
2018.08.11
@노답노바
육군 유지비가 군사의 사기에 관계있어서 그래.
이 게임은 싸움의 승패가 전투력뿐만이 아니라 먼저 사기가 0되는놈이 지는거라서.
아무리 테크높은 군사를 가지고있어도 사기가 0이면 바로 패배처리됨.
근데 육군유지비를 안주게되면 지속적으로 군대 사기가 깍여나가며 0을 향해 달려나가는데
사기 100부터 시작하는 놈이랑 월급 못받아서 사기 10부터 시작하는놈이랑 싸우면 당연히 10짜리가 지는거임.
2018.08.11
@저주캐
그쿠나ㅠ
그럼 빅토리아혁명처럼 일부만 유지비 풀로 하는 방법은 없는거야? 무조건 본토에 있는 띵가띵가 군인들도 돈조야해?
2018.08.11
@노답노바
안되는것같아요. 적어도 제가 아는선에서는.
그래서 저같은 경우에는 전쟁이 걸려오거나 전쟁걸 가능성이 낮을때만 유지비최소로 해놓고
돈벌다가 전쟁분위기 돌면 그때는 풀로 땡겨서 사기 끌어올리고 하는식으로 하고있어요.
2018.08.11
@저주캐
ㅠㅠ글쿠나

그래도 덕분에 사놓고 처박아놓기만 한 유로파 하는중이다 ㅋㅋㅋ 고맙당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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