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평타, 동생이 머기업다니고 돈 존나잘버는데
나 아파트 해준다더라.
거기에 나는 25 공뭔 고졸.

어렷을때부터 사람볼때 뭐 아무것도 신경안쓰고 오롯이 그사람만 보려고했는데, 그 사람이 이루어놓은게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면 진심 뭐가 없어보이는거야.

여사친들중 암것도 없는 애들. 그니까 고졸에 백수. 회계자격증 이런거있어도 오래 일못하는 애들. 얘네들은 다 남자잘만나서 시집잘가는게 꿈이고,

간호조무사 아는애는 좀 머리가 안좋아. 직업능력평가 재미로 하길래 옆에서봤는데 미친 그냥 비문학 아주 쉬운것도 못푸는거야... 그니까 사고력 자체가 많이 짧고 모자란듯.

그에반해
삼성 취뽀한 친구는 항상 자기를 갈고닦고 영어공부부터 뭐 그냥 대단한 사람이고,
간호사인 친구는 좀 노는거에 미치긴해도 영어 더배워서 두바이가서 간호사하는게 꿈이더라.
그외에도 다른 여자애는 일찍 사회나와서 직업내일배움카드인가 뭐시기로 취직잘해서 적응하고 공인중개사 준비하더라. 그렇게 연계해서 테크타면 중간에서 수수료떼는걸 자기가 먹어가지고 짭짤하다고...
그만큼 뭔가 이루어놓은 사람은 자신을 갈고닦고.. 안주하지 않는 편인데. 고졸백수좆문지잡백조등 취업도 준비 안하는 애들은 진짜하위 인생을 살더라. 부단히 노력을 해야지...

진짜약간 지능도 문제가 있는거같고... 사고방식도 좀 그런 차이가 있는거같아.

내가 붙고 면접스터디 여러개하는데 대부분 대화하면서 공부 오지게한 사람들이니만큼 뭔가 대화에서 이시발 이새기 뭐지? 이런 느낌을 한번도 안받더라.

진짜 이래서 끼리끼리 만난다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