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2167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전 회개했으니 용서하세요"라고 ... 4 그그그그 6 2021.01.29
2166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삐뚤어진 사랑의 말로 1 그그그그 5 2021.01.27
2165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는 형이 어머니를 죽였다 2 그그그그 2 2021.01.25
2164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스압) 정황증거만으로 종신형을 선고 받은 여성 2 그그그그 2 2021.01.23
2163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스릴때문에 범행을 저지른 남성 2 그그그그 1 2021.01.21
2162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스압) 유명한 헬스부부였던 그들의 몰락 10 그그그그 11 2021.01.19
2161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의심스럽지만 물질적 증거가 없었다 3 그그그그 2 2021.01.17
2160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함부로 주운 음료를 먹으면 안되는 이유 9 그그그그 8 2021.01.15
2159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help'라는 문자를 보내고 사라진... 7 그그그그 8 2021.01.13
2158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남친의 실종, 그리고 그 후 사라진 여친 4 그그그그 5 2021.01.11
2157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공중 화장실에서 발견된 다리 3 그그그그 4 2021.01.09
2156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잠을 자던 아이가 사라졌다? 노노이 살인사건 2 그그그그 4 2021.01.08
2155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스압) 2년간 8명의 실종, 그리고 악취가 나... 9 그그그그 7 2021.01.06
2154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아침에 울린 5발의 총성 5 그그그그 6 2021.01.04
2153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강에서 발견된 7개의 상자 5 그그그그 4 2021.01.03
2152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배짱을 시험한다며 아내의 청부살인을 부탁... 그그그그 6 2020.12.30
2151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스압) 12년간 다락방에서 산 남자. 사람들은... 6 그그그그 6 2020.12.28
2150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16년만에 잡힌 유니콘 킬러 7 그그그그 4 2020.12.27
2149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그녀는 크리스마스가 되어서야 발견됐다. 2 그그그그 4 2020.12.25
2148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싱가포르에서 살인죄로 교수형을 당한 최초... 12 그그그그 8 2020.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