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사람마다 해석이 다른 만화

128개의 댓글

2020.01.22

문열기전에 아들을 본다생각하는게 편견입니다, 들어가다 옆집 아줌마랑 눈맞아서 술마시러 간거고 마지막은 아줌마 화장실 간사이에 노잼이네 죄송합니다 내가 생각해도 나는 노잼이야 젠장

0
2020.01.23
@카레우동

아..

0
2020.01.22

아들 바쁘게 사느 거보고 다른 아들 하나 더 만드려고 헌팅술집 간 거 아니냐?

0
2020.01.22

ㅅㅂ 난 아들이 바이올린 너무 못해서 들어가기 전에 술 한 잔 하는건줄 알았는데;

0
2020.01.22

금시계를 차고다니는 돈밝히는 남자는 보험금을 타기 위해 아들을 집에 가두고 불을 질렀음

그리고 알리바이를 만들기 위해 술집으로 가서 술을 마시며 화재가 발생했다는 뉴스를 보고있음

0
2020.01.23
@DHMIS

밖에서 잠구는거면 안에서 열리지 않을까?

0
2020.01.22

하트 있는거 보니 아이 강간범인데 혹시 검거 되더라도 술마셔야 형량 감형되는걸 깜빡한거네.

헬조선 법 까는거네.

1
2020.01.22

원래 아들이 자기한테만 푹빠져있어서 너무 좋았는데

집에가니 바이올린에 푹빠져있어서 현타와서 술한잔하는거 아닌가?

마치 아빠만 찾는 딸이 남자친구생기고나서 아빠는 좀 빠져! 라고 말하는 그 감정처럼.

3
2020.01.22

연습하잖아 방해하지 말아야지

0

아들이랑 축구나 겜한판 할려고했는데 정작 아들은 자기계발하는 모습을 보니 현타?

0
2020.01.22

항상 애기라고만 생각했고 자기만 기다릴거라고 생각했던 아이가

생각보다 빠르게 자라서 무언가에 몰두해서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찡해졌다

 

라고 생각했음

3

엄마 신음소리에 시끄러워서 덮어보려 바이올린 키는 줄 알았는데

0
@눈깜빡침꼴깍들숨날숨시계똑딱전기위잉위잉

아 마지막 저거 티비구나?

그럼 아들과 놀아주려 갔지만 아들이 개인 여가시간 갖는걸 보고 자기도 쉬러/놀러 간 거임

1

갑자기 바이올린 나오니까 뭔내용인지 몰루겠네

1
2020.01.23

아들이 반겨주는걸 기대하고 집에 갔더니

아들은 자기가 하고 싶은거 삼매경이라 그런건지 알았는데...

창의력 대장들 같으니.

이혼 얘기는 너무 씁쓸하다.

 

0

아들이랑 놀려고 빨리 집에 갔는데 아들이 빡집중하고 바이올린 연습하니까 방해 안하려고 술 한잔 하는걸로 봤는데

0
2020.01.23

난 해석이 안돼 멍청인가봐

0
2020.01.23

아니 어떻게 해석을 하든 아빠가 병신인 건 확실한 거 아님?

아이가 반겨줄 줄 알았는데 집에 들어가보지도 않고 아이가 바이올린에 집중한 거 보고 시무룩해서 술마시러 간 거면 존나 찌질하고 찐따같은 거고

아이가 바이올린 치는 데 방해되지 않으려고 술마시러 가는 거면 굳이 집을 안 들어가고 술을 마셔야만 하는지 이해가 안되고

딴 건 몰라도 그림을 그린 작가가 좆병신인 건 해석할 수 있겠음

0
2020.01.23

뭔가에 몰입하는 아들을 방해하고 싶지 않아서 갈곳이라곤 술집밖에 없음 그래서 술집에서 술마심

0
2020.01.23

아들이 자기 인생을 즐기는 모습을 보고 자기인생도 즐기러 간것

0
2020.01.23

아들내미랑 놀아 줄라고 했는데 열심히 바이올린 치고있어서 방해되지 않게 좀 있다가 들어가야지 하고 목 축이러 간건줄 알았는데 너무 단순하게 생각했네

0
2020.01.23

퇴근 후 아들이랑 놀려고 후다닥 달려 갔는데 열심히 자기계발 하고 있는 모습 보고 방해 안하려고 혼자 술집간거 아닌가?

0
2020.01.23

진짜 다 다르네? 나는 아들이 전교1등 하는 우수생이고 아빠는 그걸 고집하는 사람인데 일찍 퇴근해서 공부하는 모습 보러갔는데 몰래 음악하고 있는걸 목격하고 충격받아 술 먹으러 간걸로;;

0
2020.01.23

애초에 아빠가 맞긴함??모르는아이 좋아해서

 

애 집찾아가서 뭐할려고했는데 안자는거보고

 

잘때까지 술마시는거같은데

0

예체능 돈 좆도 안되는데 음악한다고 깝치니까 술마시러 간거지 내가 미술해서 잘안다

0
2020.01.23

연습하는거 방해하기 싫어서?

0
2020.01.23

예체능 돈 오지게 많이 들어서 술 빨러 간듯 ㅋㅋ

0
2020.01.25

애 자기계발 하는 거 보고

더 이상 자기 퇴근 기다리지 않는걸 섭섭해 한다는건

마지막 짤 여자 사진 해석이 빠쟛자나

 

사별한 아내가 바이올린을 잘 연주했는데

바이올린 갖고 낑낑대는 아들 보니까

아내 생각나서 술 땡긴게 맞는덧

0
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234628 군대 선임 이였던 이시언은 어떤 형인가요? 7 번째이세계갔다옴 25 5 분 전
234627 해장국이 먹고싶었던 격리자 41 오늘내일하는인생 30 6 분 전
234626 혐) 보건소직원에 침뱉은 확진자.twit 38 똥푸는노인 24 6 분 전
234625 또천지 코로나 유통 실적 추가 44 흙수저프렌즈 27 11 분 전
234624 해외 개붕이 장염때문에 병원갔다 격리당한 썰 20 트롤은나가뒈져 23 25 분 전
234623 갤S20 첫날 개통량, 전작 S10 대비 절반 ‘뚝’ 64 잃어버린둥지 27 27 분 전
234622 카페에서 깨달음을 얻은 동자승 41 링크지원 64 37 분 전
234621 여수 신천지 확진자 58 말좀이쁘게하자 46 38 분 전
234620 코로나 전담병원 간호사 16명 사직서 제출 121 GProtoss 37 40 분 전
234619 잠입 하다가 총맞아 죽는 꿈 15 골슈덱 38 57 분 전
234618 어제 자 sbs 주요뉴스 라인업.jpg 42 링크지원 30 58 분 전
234617 여고생 집에 무단 침입한 베지터 25 대학원생은노예가... 44 1 시간 전
234616 삼겹살먹는 동자승 70 보지락털국수 82 1 시간 전
234615 수의사 몸에 서식하는 생물 29 오늘내일하는인생 37 1 시간 전
234614 코로나19 1분 감염 킹리적갓심 25 번째정지 31 1 시간 전
234613 콜라치킨이 배달왔다;; 25 미미밋미믹 28 1 시간 전
234612 헬스장 상식 .jpg 37 오늘내일하는인생 43 1 시간 전
234611 이거 던져줘 54 도시페릿 51 1 시간 전
234610 (약후) 강호의 볶음은 땅에 떨어졌는가?.. 72 후방전문 80 1 시간 전
234609 미니어처 아이디어 32 초만기다려 33 2 시간 전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