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딩의 고민

156개의 댓글

2018.07.12
나도 고딩 때 알던 중딩동생 있는데 편모가정인데다 어머니 동네에서 미용실하면서 애 키우느라 힘드신데

병신년이 철이 존나 없어서 돈 ㅈㄴ 펑펑 쓰고 다님. 걔 어머니가 애 기죽지 말라고 해달라는거 다 해줘서 버릇이 아주 시바 좆망함

씹덕겜하면서 돈 몇백만원 단위로 지르고 학교 째고 아이돌 티켓팅한거 자랑하고 한두푼도 아니고 몇백씩 쓸데없는데다가 ㅈㄴ 낭비함

그러다 돈이 좀 부족해서 안줬는지 개썅욕을 하더라;; 남의 집 일이니까 참견하지말자..하고 있었는데

걔가 샤워하고 나왔는데 커텐이 열려있었다고 누가 보면 어쩔거냐고 지 엄마한테 소리 존나 지르고 썅욕했다함

그걸 자랑이란 것 마냥 톡으로 이야기하길래 너무 화나서 진짜 넌 인간이 안된 것 같다고 평소 잘못이나 이번 잘못 조곤조곤 지적하면서 훈계질 했는데

당연히 통할리가 있나. 오빠가 뭔데 참견이야!! 이러면서 미친년 같이 굴더라. 따먹어서 혼내줬어야 했는데; 실제로는 바로 손절함
그니까 돈없으면 애 낳으면 안댐
애가 얼마나 돈때문에 스트레스 받았으면 그러냐.
빚없이 의식주+차 해결할 수 없으면 애낳지말자.
2018.07.12
반전을 기대했는데... ㅠㅠ
2018.07.12
낳음당했네
2018.07.12
애 낳지 말아야함 돈없는데 까재끼면 애한테도 가혹행위고

낳은새끼도 존나 고통임.
말투보니 남자가 어그로 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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