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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출처에 나와있는 순화어와 활용 예임.


개드립간 글이 설마 갈등유발글은 아니라고 믿고 제목만 퍼와서 오해를 사게 된거라 생각하는데,


활용 예시에서 볼 수 있듯이 정상인을 비장애인으로 칭하는 경우는 일반적인 상황에 쓰는게 아니라 장애에 관련된 사항에 관련되었을 때로 국한되어있어 보임.


예를들면 장애인 등록증이나 장애인 시설물, 장애인용 주차구역 같은 것들을 설명할 때 '정상인은 사용이 불가합니다' 가 아니라 '비장애인은 사용이 불가합니다' 라고 쓰도록 고치자는 의미라고 생각함.


근데 댓글들을 보니 왠지 불편해하는 친구들이 많아보여서 좀 안타까웠다.


다들 어깨에 힘 좀 풀고 좋은 하루 보냈으면 좋겠다.




--------------------------------------------------오해가 있는것 같아 추가함-----------------------------------------------------------------------------


Q. 복지계통에서만 비장애인이라고 쓰면되지 왜 전부다 비장애인으로 바꾸려고함?

A. 애초에 행정적으로 정상인의 정의가 장애인의 대조개념으로 정의되었다는거임.
즉, 행정상 장애인에 관련된 사항이 아닐경우에는 정상인(비장애인) 이라는 단어를 쓸 일 자체가 없다는 거지.



기사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2813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