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eenshot_2018-03-10-23-38-58.png : 빙상연맹 실명 저격 세번째 -부제 노선영으로 물타기하는거보고 어이터짐

오늘 아래기사보고 조금 약이 오르더라.


http://m.nocutnews.co.kr/news/4936637

단독]'누가 특혜인가' 노선영 국가대표 수당, 김보름의 2.5배

이 기사 소스가 어딜꺼같냐. 자료출처 안봐도 빙상연맹임.
그 흔한 선수 인터뷰도 없고, 오로지 연맹의 입장만 반영된 기사임. 올림픽전 노선영선수가 악에 받힌 고발에대해 연맹이 반박한 이야기와 맥락이 비슷하다

(노선영은 파벌보다 메달권선수의 편애 언급을 했지만 연맹발 기사로 예측되는 기사는 한결같이 '노선영도 한체대인데?'를 언급한다. 아니 시발놈들아 그럼 정재원선수는 고딩인데 왜 한체대에서 훈련받냐!)



촌내 훈련할때 주는 수당가지고 특혜여부를 따지고있네?ㅋ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 대놓고 논점비틀기를 시전할지 몰랐다. 먼저 연맹은 촌외훈련받는 선수 셋 이승훈, 김보름, 정재원선수가 자비로 훈련받았는지 밝혀야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미 첫번째 글에서 이승훈선수의 개인 스파링선수가 연맹재원으로 운영되고 있다는걸 밝힌바 있다.



내가 폰으로 작성하다보니 업뎃이 게으르다. 두번째 저격기사후 몇개의 기사가 더 올라왔지만 주요 논점이 될것이며 실명이 담긴 기사만 언급해봄

11년 매스스타트 선발전 치르고 이후 시합은 모두 감독에 의한 추천제로 이뤄짐. 전명규 부회장은 '감독의 요청이 있었다'라고 했다.

그런데 지금 감독인 백철기 감독은 전명규 라인이니 그렇다치고, 그 앞전감독은 외국인 감독임.

내용은 스샷에 있고 다음 링크기사는 앞서 언급된 내용이 요약되있다.

http://m.ilyo.co.kr/?ac=article_view&toto_id&entry_id=290934



그럼 어째서 모두가 전명규 부회장에게 쩔쩔 맬수밖에 없을까?

이미 빙상계는 대학이든 연맹이든 실업팀이든 전명규 입김이 막강하기 때문이다.

14년 선수 성추행 논란이 있었던 코치가 지금 한체대에서 초중고생을 가르치고있다. 이 뒷배를 봐준게 전명규

그리고 성추행이 불거지지 않은 이유는 피해선수를 실업팀에 꽂아준게 또 역시 전명규.

http://m.ilyo.co.kr/?ac=article_view&toto_id=&entry_id=29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