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에서 나오는 드라마 장면들을 보면 카메라 연출이며, 대사며, 꾸며진 상황들과 허구뿐인 이야기들이긴한데


현실을 배경으로 하긴해도 그렇게 일들이 일어난다는것은 거짓에 가깝지만 그래도 있을법하긴한데


현실에서는 진짜 전세계 돌아봐도 그런사람이 있을지 없을지는 잘모르겟는데..


진짜 사람이 사랑을 이런 여자 저런 여자 만나보면서 시간이 흐르고 생각도 깊어지고 그러면 저렇게 되는지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