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873 [기묘한 이야기] 악마 산타 '크람푸스'에 대한 이야기 14 오삼도리 11 2019.12.07
872 [기묘한 이야기] 현대의 폰지사기 HYIP 이야기 32 작은투자자 20 2019.11.29
871 [기묘한 이야기] 괴력난신 이야기~ 중국에 국가를 세운, 석가모니의 아들인 로... 11 세레브민주공원 5 2019.11.19
870 [기묘한 이야기] 영수증 없으면 횡령 아님?(시립대 1학기 등록금) 20 우리똥겜해요 4 2019.11.15
869 [기묘한 이야기] 학부 시절 우리 학교 교수가 대학원생한테 칼빵맞은 썰 57 보헤미아식예절교육 36 2019.10.08
868 [기묘한 이야기] 닝겐상의 괴력난신 이야기~저주인형, 협사 위자동, 견서사자 11 세레브민주공원 6 2019.10.05
867 [기묘한 이야기] 8년만에 온 전화 50 옥수동삵쾡이 60 2019.09.22
866 [기묘한 이야기] 닌겐상의 괴력난신 이야기~ 궁정묘(宮亭廟) 이야기 8 세레브민주공원 4 2019.09.10
865 [기묘한 이야기] 닌겐상의 괴력난신 이야기~ 요괴퇴치 이야기 7 세레브민주공원 6 2019.08.27
864 [기묘한 이야기] 닌겐상의 괴력난신 이야기~ 일뽕 가득한 일본 야담 14 세레브민주공원 5 2019.08.20
863 [기묘한 이야기] 기묘한이야기 - 고양이의보은( 쿠로쨔응) 15 번째탈룰라 14 2019.08.19
862 [기묘한 이야기] 기묘한이야기 - 화장실낙서 4 번째탈룰라 7 2019.08.19
861 [기묘한 이야기] 기묘한 이야기 - 친구등록 4 번째탈룰라 5 2019.08.19
860 [기묘한 이야기] 기묘한 이야기 - 열어줘 1 번째탈룰라 7 2019.08.19
859 [기묘한 이야기] 기묘한이야기 -내가 만약 내일 죽는다면 7 번째탈룰라 8 2019.08.19
858 [기묘한 이야기] Test-1 13 오타양해바람 0 2019.08.19
857 [기묘한 이야기] 내가 겪은 기묘하고 신기한 경험 7 꺄륵끼륵 4 2019.08.17
856 [기묘한 이야기] 해리 터틀도브 - 황제의 귀환(The Emperor's Return) 1 오스만유머 0 2019.08.15
855 [기묘한 이야기] 과거 노예들이 겪었던 실제 사례들 4 오스만유머 9 2019.08.15
854 [기묘한 이야기] 통수의 통수, 그리고 또 통수 2 오스만유머 4 2019.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