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948 [기묘한 이야기] 파리바게트 포인트 횡령 6 빙빙치 10 2021.02.06
947 [기묘한 이야기] 장문 주의, 레딧펌) GME 뒤에 숨겨진 거대 자산운용사의 비리... 18 monst 16 2021.02.02
946 [기묘한 이야기] 내가 겪은 오싹한 경험 5 비누맛오이 4 2021.01.29
945 [기묘한 이야기] 김정은 시기의 북한은 어떻게 변화했는가? 9 저어새 11 2021.01.22
944 [기묘한 이야기] 한밤중의 열차.txt 13 이태성 9 2021.01.18
943 [기묘한 이야기] 충북 계곡 갔다가 겪은일 12 엄마와판다 2 2021.01.06
942 [기묘한 이야기] 대한민국 사형수들의 마지막 유언 43 개념사이트아니냐 14 2021.01.02
941 [기묘한 이야기] 어렸을적 옥편을 보며 의문을 가졌던 한자들 28 월급받으며개드립하기 11 2020.12.26
940 [기묘한 이야기] 광차문제와 그해답-3 1 글깨작 0 2020.12.22
939 [기묘한 이야기] 국제결혼을 하는 과정 155 뒤통수에탁 24 2020.12.22
938 [기묘한 이야기] 광차문제와 그해답-2 3 글깨작 1 2020.12.20
937 [기묘한 이야기] 광차문제와 그 해답(번역)-1 5 글깨작 0 2020.12.20
936 [기묘한 이야기] [초초스압] 세계 진화설, 세계가 생각하는대로 이루어진다면? 38 제준 4 2020.12.18
935 [기묘한 이야기] 소주 기업회장의 무인도 탈출기.txt 15 무근본드립전문가 20 2020.11.18
934 [기묘한 이야기] 개붕이 방금 소름돋는 꿈꿧다... 16 쉬운남자 3 2020.11.06
933 [기묘한 이야기] [2CH] 팔척귀신 16 이태성 3 2020.11.06
932 [기묘한 이야기] [2CH] 목없는 지장보살의 저주 이태성 7 2020.11.06
931 [기묘한 이야기] 저는 귀신이 있다고 믿습니다 13 비라초마 1 2020.11.03
930 [기묘한 이야기] 러시아 동화 - 어느 퇴역군인 이야기 11 은빛달빛 20 2020.10.31
929 [기묘한 이야기] 옛날에 병원에서 귀신 본 이야기 9 입만열면걱정 17 2020.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