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953 [기묘한 이야기] 저는 귀신이 있다고 믿습니다 13 비라초마 1 2020.11.03
952 [기묘한 이야기] 러시아 동화 - 어느 퇴역군인 이야기 11 은빛달빛 19 2020.10.31
951 [기묘한 이야기] 옛날에 병원에서 귀신 본 이야기 9 입만열면걱정 16 2020.10.22
950 [기묘한 이야기] 대학교 산악부 괴담 19 나는누굴까 20 2020.10.20
949 [기묘한 이야기] 단편소설) 중간보스 19 봇이터지고있어요 11 2020.10.14
948 [기묘한 이야기] 군대에서 경험한 무서운 이야기.txt 14 GlenCheck 23 2020.10.08
947 [기묘한 이야기] 최고의 자각몽 썰은 이거라고 생각한다 4 바람둥이소닉 8 2020.10.08
946 [기묘한 이야기] 꿈 속 꿈 꾼 썰 9 배나무 3 2020.10.07
945 [기묘한 이야기] 처음이자 마지막 이었던 자각몽썰 7 육두문자 2 2020.10.03
944 [기묘한 이야기] 개드립에 용한 점쟁이 글 보고 생각나서 쓰는 썰 51 8한광어 12 2020.10.03
943 [기묘한 이야기] 서해를 헤엄쳐 탈북한 보위부 장교 26 LG벨벳 21 2020.10.02
942 [기묘한 이야기] 자각몽 성애자 썰좀 풀어볼게 ㅎㅎ (3) 45 아비라도모비치 1 2020.09.29
941 [기묘한 이야기] 나도 자각몽 썰 3 중복을보면우는사람 4 2020.09.29
940 [기묘한 이야기] 자각몽 성애자 썰좀 풀어볼게 ㅎㅎ (2) 23 아비라도모비치 8 2020.09.29
939 [기묘한 이야기] 자각몽 성애자 썰좀 풀어볼게 ㅎㅎ 10 아비라도모비치 3 2020.09.29
938 [기묘한 이야기] 산신의 연꽃 5 나는누굴까 7 2020.09.27
937 [기묘한 이야기] [펌] "미친 편의점 알바가 700만 원 요구"를 쓰면... 1 뱀고기 6 2020.09.12
936 [기묘한 이야기] 독서실 알바생 시절 진상썰 1 5 취업하고돌아옴 4 2020.08.16
935 [기묘한 이야기] [번역 SF단편] 칼레이다 34 by Shanon E Stolz 4 아르타니스 3 2020.07.17
934 [기묘한 이야기] 자살 경험담과 기묘한 인연 13 골슈덱 25 2020.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