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기억은 평생 남음..jpg

104개의 댓글

생일 선물로 엄마한테 8000원 받고 좋다고 문방구 가서 유희왕 푸른 눈의 백룡 스타터팩 사려고 했는데

딱 그게 없어가지고 그냥 8000원어치 부스터 지름.

그런데 단 한장도 백룡 없어서 너무 슬펐음. 개 쓰레기 카드 밖에 안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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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4

아 ㅋㅋ 둘다 기억 너무 이쁘고 아름답다..ㄹㅇ 눈물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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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4

초등학교 4학년때인가 가진 돈이 2천원인데 떡볶이가 먹고싶어서 먹다보니 버스탈 돈이 부족했음 (떡볶이 집에서 주인 부부가 깎아주셨는데도..)

근데 버스비가 얼마인지 모르고 버스 올라탔다가 죄송하다고 내리겠다고 했더니 아저씨께서 "걍 타 새꺄" 라고 하셔서 가진돈만 내고 타고옴.

공황장애가 있는줄 모르고 그저 대중교통이 어렵다고만 느껴온 나는 그때 경험으로 대중교통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짐.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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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이런 훈훈한게 별로 없는거 같아 도움을 주고 받기 두려워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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