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굴라그에 갇힌 수용자의 불만.jpg

65개의 댓글

이 씨발 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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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중고딩 때 읽었는데 재밌었던 것 같음. 기억나는 건 생선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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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愛시떼루ViVi

초딩때 읽었는데 기억나는건 우물물 길어서 손 담궜는데 물에 담그니까 곱았던 손이 녹았다는 부분밖에 없음 ㅋㅋ

1
2020.05.25

심지어 저거 군대에서 읽었음... 혹한기 끝나고 저 책에서 추위 관련된 내용 읽는데 공감됬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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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Zetpack

군대 진중문고에 보면 심리 관련 책들이 상당히 많았음 개인주의자 선언, 미움받을 용기 같은 책 지금 생각해보면 병들 갇혀서 내무생활 힘드니까 일부러 그런책들 선정해서 넣어 주는거 같다는 생각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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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정보사령부

그래도 수용소에서 저 책은 좀 아니었음ㅋㅋㅋㅋ 포로수용소 공감되는 책을 넣어두면 시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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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Zetpack

진짜 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쥐' 랑 양대쌍벽이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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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사령부

너때두 도서관 담당 키큰 뿔테안경 부사관이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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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6
@월탱죠아오공맘죠아

[삭제 되었습니다]

@정보사령부

ㅇㅇ 더 묻지 아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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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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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어 뭐지 나도 굴라그 갔다온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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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6

씨발...나도 굴라드 갔다왔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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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제니친이 정치범 수용소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거라 리얼하고 저 한 권이 단지 하루 동안의 일을 풀어쓴 거라 정말 대단한 소설임. 내 인생의 문학 3권을 뽑으라면 반지의 제왕, 월든하고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를 꼽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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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훈련소가 딱 저랬는데

주말그딴거없이 존나굴림

심지어 다음교육까지 시간 좀 걸릴거 같다니까 애들 좀 굴리고 있겠다는 무전이 오고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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