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선배가 말하는 2030밀레니얼 세대

192개의 댓글

5 일 전

이잉 요즘것들은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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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사람들이 생각하는 책임감이란 부조리한 것을 책임감이라는 이름으로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ㅋㅋ

3
5 일 전

지들이 편하려고 만든 시스템, 지들 책임을 후임자에게 전가 시키는 시스템을 만들어놓고 꿀빨 준비 하는데 밀레니엄 세대들이 그 부조리함에 반박하니 책임감 운운함

 

일하면서 느끼는거지만 나이많은 사람이라고 책임감 있는거 아님

오히려 인생 더 살아서 배워온 내공으로 능구렁이처럼 요리조리 다 빠져나가고 앞에선 웃고 뒤에서 칼침놓음 그런거 몇번 당하면 책임감 이지랄 하는거 보면 존나 역겹다

7
5 일 전

책임감 = 움직일 수 없을때까지 일해라

 

퇴직금도 덜주려고 발악하는 새끼들이 급여는 푼돈인데 충성심은 무슨 정몽주급으로 요구함

1
5 일 전

삼풍 성수대교만 봐도 책임감 개소린데

책임감 ㅇㅈㄹ 하네

10
5 일 전
@빅라이터

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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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일 전
@빅라이터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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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일 전
@빅라이터

엌ㅋㅋㅋㅋ 넘모 아프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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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일 전
@빅라이터

ㅋㅋㅋㅋㅋㅋㅋ이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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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일 전

ㄹㅇ 저 말 그대로 책임감, 끈기, 충성심만 있다면 존나 성장 가능. 충성심이란게 단순 후빨이아니라 진짜 회사를 위해서 일해야함. 내가 그래서 2년차에 팀장달고 세후 월 500받고일함

0
5 일 전
@트렌드세터

김씨 아가리하고 일해

3
5 일 전

82년생도 밀레니얼 세대에 들어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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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일 전

요즘 것들 이래서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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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일 전

다른건 됐고 이거만 기억하면 됨

우리가 나이쳐먹고 나서도 애들보고

"라떼는말이야"

이 소리 안하면 됨

1
5 일 전
@로렌

나는 라떼보다 카라멜마끼아또를 더 좋아해서 그런 얘기 잘 안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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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일 전
@태공강상

"카라멜 마끼아또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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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일 전

틀틀딱 틀틀딱! 틀틀딱 틀틀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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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필요하면 너그들처럼 책임감이 생기게 돈이나 권한을 늘려주던가 개-새-끼들아

월급이나 직급은 니들이 벼슬이 아니라 책임지라고 높은거지 꼰대 씨발럼들아

2
5 일 전

충성할만할 조건을 달아주던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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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일 전

전후세대와는 갈등이 되게 적게 나오네 왜 그런지 아는 개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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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일 전
@JTVC

지금 2030이 그 베이비붐 세대들 자녀 세대라

아무래도 집에서 보는 모습도있고 부모의 마음으로 이해하려는 게 있것지

실제 회사에서도 서로 머리맞대고 일하는 현업이기보다

그냥 관리직과 일반근무자 입장일 가능성이 크니 부딪힐 일도 적을수있고.

1
5 일 전
@keide

베이비붐세대의 자녀들이 20대보단 30대가 더 많던데 내가 너무 58년생을 기준으로만 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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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일 전
@JTVC

근데 또 보니 386이랑은 존나게 갈등빚는걸보니그냥 저 세대가 라떼는 세대라 그런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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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일 전
@keide

아 386 자식들 대개 20대초반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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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까 틀딱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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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은 개씨발 좆틀탁개새끼들아

 

1
5 일 전

그 뭐지 영세사업주가 요새알바들은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하는사람이없다고 씹소리하던거있었는데 존나웃기던

1
5 일 전

새삼 느끼는게 저 베이비붐 세대를 지금 역대급 최저 출생율 기록하는 세대가 부양해야하는데

진짜 지금 애 낳는건 태어날 애한테 좆되라 하는거랑 다름 없다는 생각이 드네

특히 쥐뿔도 없는 집안에서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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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끈기 : 상사의 꼰머짓에도 빡치지않고 호구마냥 조용히 일할 수 있는 책임감과 끈기

응 좃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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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일 전

뒤통수만 안친다면 모를까 항상 밀어 놓고 내빼는게 주특기라

덕분에 사람이든 어떤 정보든 잘 안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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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일 전

ㅇㅇ우리도 나중에 커서 꼰대짓안하면됨

근데? 안할까 과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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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일 전
@지민쨔응

우리는이겠지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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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일 전
@늉뉴냥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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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일 전
@지민쨔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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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일 전

딴건 모르겠고 저거 형제 적은거 차이는 성격적인거나 사고방식 체감 좀 될 때가 있음

외동 친구년놈들하고 삼남매 친구년놈들 보면...뭐 이것도 일반화하는건지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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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마사유키

나도 그렇게 생각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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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일 전

애사심 은 개붕이들 말마따나 월급 많이 주면 됨

 

책임감 은 공감이 간다.

 

이 일을 오늘까지 끝내 라면서 , 내일치까지 주면 ,

못할 것 같습니다. 라고 말하면 , 책임을 다 한거야.

그건 상사가 부하직원의 역량을 파악하지 못한 상사의 잘못이지.

 

그런데 , 일을 받아놓고서 말 한마디 없다가 , 중간에 포기하거나

나몰라라 하는건 문제가 있다고 봐.

 

물론 , 짤리고 무능력하다는 소리 들을까봐 아무말 못하는거

이해는 가지만 , 못하는 건 못한다고 말해줘야 , 상사도 일을 다시 분배할 수 있어.

0
5 일 전
@강쓰

밀레니얼: 못할것같습니다

???: 끈기가 부족해

0
5 일 전
@착한말봇

정말 못하는 일이라면 , 상사도 감안하지

일의 능률을 올려주려고 , 약간 무리시키려는 경향이 있을 수도 있고 ,

상사가 짬밥이 있어서 , 이일이 어느정도 걸리겠구나 통밥들이 대부분 나와.

우리가 어린아이들 보면 , 딱 보이는 것 처럼 ~

그런데

할만한 일인데 못하겠습니다 하면 , 계약기간 채우고 보내야지.

어차피 신입들에게는 중요한 일을 안 줘 . 아니 불안해서라도 못줘.

 

 

회사가 있어야 사원도 있는데 , 알다시피 대한민국은 좆소기업이 대부분이라서

서로 절충해야 하는 부분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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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b
5 일 전

30대, 20대 사람 쓰다보면 책임감 확실히 다름. 20대는 어떻게든 뻉끼치려고 하고 일 시켜놓고 다른데 갔다오면 제대로 되어있는 경우가 드문데 30대는 대부분 제대로 해놓음. 의욕부터 차이가 남.

월급 많이주면 애사심 생긴다구? 20대 후배 처음부터 월급 250주고 시켰는데 일 좆같이해서 20대는 못써먹는다는 다른업체 사장님 조언듣고 그냥 구인공고내서 30대 200주고 쓰고 있는데 조만간 월급올려줄 예정임. 일 너무잘함.

일 많이 시킨것도 없고 매일 30분~2시간 정도 일찍 보내주는데도 그따구로일함.

0
5 일 전
@50b

그건 너가 관리를 잘못한거 .

 

현실적으로 5 ~600 쥐어줄 수 없는 형편이잖아 .

그러므로 ,

싹수가 있는 녀석들에게 통상급여보다 높게 줘야지.

애매하게 조금 높게 배려해줘도 ,

 

일의 경험이 적은 애들은 그게 많은건지 적은건지 구분을 못해 .

그냥 원래그런거구나 생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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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일 전

10년 넘게 20대 초중반 친구들 알바로 쓰면서 느끼는건 확실히 요즘 친구들은 굉장히 편의주의적? 자신의 이익(편안함)을 극대화? 할 줄 아는 친구들이 많고 어떤 자기가 하기 싫은것에 대한 내성이 전체적으로 낮다? 라는거. 물론 개인차가 있다. 요즘에도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친구들 많음. 하지만 그것과는 달리 자기 자신을 예전보다 훨씬 더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해야하나ㅎ 사회적 의무 vs 자신의 즐거움(편안함)이면 예전에 비해 후자의 가치를 크게 보고 후자를 선택하는 친구들이 더 많다는 느낌. 예전에 비해 어떤 가치보다도 '내가 불편하다' '난 이거 하기 싫다' 라는걸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느낌임. 그런 모습이 책임감이 없다, 인내와 끈기가 부족하다...라고 보이는 거지만 난 그거랑은 좀 다른거라고 생각. 저런 성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신이 선택한,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선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친구들도 많이 봤으니까. 그런 성향이 잘만 사용되면 사회적으로도 긍정적인 영향력도 줄 수 있고. 단지 지나치게 갈등을 회피하기만 하는게 습관이 되고 꼭 마주해야만 하는 책임까지도 회피하려고 몸부림치는(ex: 개판치고 빤쓰런 잠수...) 일부 한심이들이 문제지만...10년 전에도 그런 한심이들은 있었으니까 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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