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인간의 역사.JPG

45개의 댓글

2019.07.14

독립적이라 조아

0
2019.07.14
@켄트지

오늘날의 집고양이는 주인 의존함

고양이에게 분리불안 장애도 있을 정도임

0
2019.07.14
@불공격가자

(개보다)독립적이라 조아

2
2019.07.14
@불공격가자

소수아님?

0
2019.07.14
@불공격가자

주인 알아보고. 주인한테만 다가오고. 혼나면 시무룩하고. 떼쓰는 것도 주인한테만. 잘때되면 이불옆으로. 컴터할땐 팔 옆으로. 출근할땐..... 그냥 자더라는...

0
2019.07.14

지브롤터로 떠납니다.

0
2019.07.14

고양이가 도도한 맛이 있지

0
2019.07.14

쉬바 고양이 기를바에 고양이 기른다ㅋㅋㅋㅋ

4
@리틀보이

그래서 일부러 야생성을 놔뒀을지도 ㅋㅋㅋㅋ

0
2019.07.14
@리틀보이

ㄹㅇ 개키울바에 고양이 키우지 부모님이 자식이 개키우는 걸 좋아하실까 고양이를 좋아하실까

1
2019.07.14
@검은색

자식보단 고양이지

0
2019.07.15
@검은색

으이그 다틀렸다

뜨끈하고 든든한 국밥미만 돈낭비다

0
2019.07.14
@리틀보이

고양이 기를바에 맛있는 김치랑 뜨끈한 국물에 밥한공기 먹을 수 있는 고양이를 기르지 ㅉㅉ

0
2019.07.14
@리틀보이

ㅉㅉ 고양이 기를바에 국밥사먹는다

0
2019.07.14

최근 연구보니까

중국지방도 중국 살쾡이 길들였었다더라

근데 중앙아시아 고양이가 들어오니까 걔네로 다 대체돼서 중국 집 고양이에 살쾡이 혈통은 안 남음

0
2019.07.14
@여자세상

네안데르탈인이 현생인류에 흡수된것처럼

후손은 못남겼나보네

0
2019.07.14
@리틀보이

뇌안탈 다죽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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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옆집개

아시아쪽에 남아있음 흡수됨

0
2019.07.15
@비수

교배 불가능한거 아니냐? 그래서 다죽은거라 들었는데

0
2019.07.15
@김치맛쿨피스

? 다큐보니까 걍 흡수됫다고 본적있음

0
@김치맛쿨피스

유전자가 섞여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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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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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얄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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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개노답개붕이

바하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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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0
2019.07.14
0

원본 유튜브임? 주소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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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내 전여친이 고양이 두마리 키웠는데 그중 한마리가

문열어둔사이 탈출했었음.

오밤중에 그 고양이 찾겠다고 온동네 뒤집고 다니다가

담벼락위에 있는 그놈을 찾았는데

여친이 까미야~~집에 가자 이러면서 다가가는데

도망감. 그때 좀 충격먹었음. 새끼때부터 2년 넘게

키운놈인데 도망을 가다니...

결국 그 시벌럼은 영영 찾지못했고

그 뒤로 난 좆냥이보단 개를 좋아하게 됐다.

5
2019.07.14
@맞춤법전도사

집 밖에서는 당황해서 그랬을수도있음. 그래서 그냥 단순히 다가가기만 해서는 안되고 그물같은걸로 포획해야댐

0
2019.07.14
@맞춤법전도사

간식들고 몸수그려서 작아보이게 하고

밥같은거 줄때 내던 소리(이름이든 핑거팁이든 쭛쭛쭛이든...)내면서

찬찬히 다가가면 지도 다가옴.

 

우리 냥이 세번 탈출했음.

처음 탈출했을땐 주차장 옆 풀숲에서 2틀만에 찾았는데

확 다가가니까 첨에는 무서워서 뒤로 움찔움찔 하더니

쑤그리고 간식 들고 찬찬히 부르면서 가니까 지도 막 냥냥 울면서 오더라.

그 다음부터는 지하실에 숨었는데 가면 도망은 안가고

데려갈라고 잡으면 그제서 더 놀꺼라고 하는거처럼 발버둥치더라..

 

어쨌든 냥잡이 전문이라고 누가 올려준 글에서 하는 소리가

나가면 환경이 바뀌어서 경계상태가 되고 큰 무언가가 다가오면 패닉상태가 되서

주인이든 뭐든간에 일단 겁을 먹는다더라.

그래서 쑤그려서 덩치 작아보이게 하고 평소에 개난리 치는 츄르같은거 들고 가라고

그래 말하더라고..

 

개가 싫은건 아닌데 개는 혼자 납두면 짖고 난리 치는게

짖지 않고 그러기만 하면 난장판 된거 치우고 말면 되는데

짖으면 주변에서 민원들어오니까...

 

안짖는개는 진짜 거의 별로 없더라..

2
@년째거미줄

냥이는 안 움?

0
2019.07.15
@년째거미줄

2틀은 뭐야 시발새끼야

1
Ref
2019.07.15
@년째거미줄

이틀 씨발아

0
@맞춤법전도사

집안에서만 키운 고양이는 낯선환경에선 공황장애가 와서 밖에선 주인도 못알아보는 경우가 빈번하다고 함

0
2019.07.14
0
2019.07.14

쥐새끼만없었어도

고양이개체수 적었으려나

0
2019.07.14

광수 생각 같은 그림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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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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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개는 수렵시절부터 친구였고

고양이는 농경시절부터 친구였다는거군.

1
2019.07.15
@퍄팡퍄팡

흠.. 그렇게 정리하면 되는군.

0
2019.07.15

이거 유튜브면 주소쫌..이런 종류 좋아해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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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키테리어

https://www.ted.com/talks/eva_maria_geigl_the_history_of_the_world_according_to_cats/transcript?language=ko

0
2019.07.15
@온갖잡새가날아든다

인간과 개의 역사 올린것도 너무 재밋게봤어 ㅎㅎㅎ 고마워!

0

불침묘 오스카

0
2019.07.15

울집 고양이는 개와 다를 바 없음. 존나 의존적이고 치근덕 거리고 그럼. 개들은 주인보면 꼬리치고 안기고 지랄하잖아.

 

고양이는 그렇지 않을 줄 알고 키웠는데... 예상과 다르더만.. 개의 80%정도로 사람없으면 안되고 계속 만져달라고 하고 놀아달라고 하고.

 

개보다 편한점은 집안에서 키워도 부담이 없다는 것 그리고 똥오줌은 신경 안써도 되는 점. 자율배식 해도 된다는 점.

 

고양이털은 너무 심하고 병원비도 만만치 않다. 요로관련 질병도 많고 이빨도 약하고 그래.

 

그리고 벽을 죄다 긁어 노음. ㅠㅠ 방충망도 죄다 찢어 놓음. ㅠ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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