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로 미투운동 시작되면 대한민국 폭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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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년생인데 진짜 나때도 개처럼 맞았던것 같음.

 

국딩 3학년때 운동장에 모여서 하던 아침조회시간에 내가 서있던 자리에 개미집이 있어서 안 밟을려고 옆으로 조금 빗겨서서 개미보고있었는데

 

담임 이 씨벌새키가 줄 안 맞춘다고 발로 배까고 넘어뜨리고는 존나 밟았음. 애들 다보는데서.

 

나도 존나 병신새끼같이 어린맘에 나때리다가 선생님이 개미 밟으면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아오 시발꺼... 30년이나 지난일인데 글쓰다보니 지금도 가슴속에서 울화가 올라오네.  니미씨벌. 

268개의 댓글

2019.06.17

교권붕괴니 뭐니해도 지금 교사권위 향상쪽으로 여론몰이가 안되는게 난 인과응보라고 생각함..

예나 지금이나 학생한테 영향력 큰건 교사보다 부모임. 교사 안무서워도 부모 무서우면 무서웠지 부모가 우스운데 교사 무서워하는 학생은 없자나. 예전, 20년쯤 전만해도 시대상으로 대부분의 학부모가 교사를 권위자쯤으로 여기면서 '잘못하면 막 때려주세요, 알아서 잘해주세요'였지 그리고 교사는 그게 당연하다고 교육을 넘어서서 때려패고 차별하고 뒷돈받고.. 그걸 보고 당하면서 큰 세대가 지금의 학부모임. 그리고 교육쪽에서 여론에서든 정치적 표심이든 가장 영향력 있는 지금의 학부모들이 교사를 옹호해줄까? 더 죽이면 죽였지 키워주진않을걸? 인과응보 자업자득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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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7

초3 담임 미친년이 아직도 기억에 난다.

고3도 아니고 초3을 뭔 준비물 제대로 준비 안했다고 뒷통수를 풀스윙을 때리냐 ㅋㅋㅋ

그냥 보는 족족 맘에 안들면 주먹부터 나가는 년이였는데.

요즘 애들은 모르겠는데 그 당시는 다들 당연하게 쳐맞고 있었다. 부모님한테 말하는건 생각도 안해봤고.

이름도 특이해서 검색해보니 무슨 교육청 어디 높은 자리에 앉아있던데.

사람 좋은 미소 지으며 대문짝만하게 찍힌 사진 보니 대갈통 다 뜯고 싶어지더라.

증거만 있었으면 진짜 대한민국 난리 났을 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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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7

체벌금진데 끝까지 빠따질 할라고 한 머리 다 뱃겨진 경기북부 김성관 씨빨럼아 마주치면 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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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7

초등학생때 숙제 안해온다고 앉았다 일어나기 1천개씩 시킴.

나도 숙제하고 싶었는데 아버지 의류사업이 망해서 압류딱지 붙고 그래서 용품을 못샀음.

3달정도 하니 힘들어서 선생님 찾아가서 사정 말했는데도 시키드라.

1년동안 매일 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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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7

중학교때 우리 담임이 유일하게 학생 때려도 주위에서 인정받았음

학생들이 뭘 원하는지 학부모가 뭘 원하는지 학생들이 어떤길로 나아가야 하는지 존나 잘아는 선생이라 맞아도 별로 원망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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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7

댓글보니 무슨 개꼴통들만 모여있냐 90인데 초중고 내내 선생님들 다 괜찮았음 공부잘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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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때 음계 구분 잘 못한다고 개맞았음

피아노 건반 누르고 뭔지 못맞추면 "틀렸잖아!" 라면서 막대기에 이상한 천 달린걸로 대가리 존나 때렸는데 1:1로 1시간동안 그런식으로 존나 때리더라. 음계 잘 못맞추는게 1시간동안 10초에 1대씩 대가리 쳐 맞을 일은 아니었을건데 아직 선생질 하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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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7

나 초딩때 씨빠새키 아직도 기억나네.

이름도 기억 안나는 담임 땜빵으로 들어온 놈이었는데 희한한놈이 유머코드가 뭐였나면 사냥감을 물색하듯이 좌중을 둘러보다가 애 하나를 때릴것 처럼 지긋이 다가가서 짐짓 손바닥을 들어 내리치는 도중에 갑자기 경로를 바꾸어 옆에 엉뚱한놈을 때리는 것을 유머코드로 삼는 새끼였음.

간발의 차로 안맞은 애나 엉뚱하게 맞은애나 아무 잘못이 없는데도 그짓거리 당하는게 왜 유머코드나면 그 퍼포먼스가 행해질때마다 애들이 떠들썩하게 웃어댔기 때문이었음.

나는 속으로 슈발 잘못도 없이 맞는게 뭐가 웃기지 하고 궁시렁대고 있었는데 그 선생놈이 뭔가 봤다는듯이 꿈틀하는거 아니겠음? 나는 에베베 거리고 있었고 결론적으로 말하면 나도 옆에 애 대신 쳐맞았음. 대신이라기 보다 애초부터 타겟이 나였겠지. 이 새끼 장난으로 때리는게 아니라 눈물나게 아팠음. 그리고 그 때 깨달았음. 왜 애들이 웃는지, 왜 웃어야 하는지, 왜 다른 애들처럼 해야하는지. 그래서 눈물 그렁그렁 매달고 억지로 존나 쳐웃었다.

이름도 기억 안나는 새키 지금쯤 할배됬겠지 좋은거 알려줬다 시불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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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7

2000년대도 공공연하게 있었는데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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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ㄹㅇ 김복술 존나패고십따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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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집안양

우리집 강아지는 복술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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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저런 선생들 조지는게 우리 할머니 일이어서 저런거 나한테 일어나는 족족 엄마한테 갖다바쳤는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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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학창시절 나 혼낸 선생들은 내가 잘못한거로 혼낸거여서 납득이라도 가는데 중1,2체육선생 새끼들 두마리 개좆같았던거 기억나네

 

특히 1학년 때 새끼는 애들 구타는 기본이었고 두마리 다 여자애들하면 시시덕대던 개 꼴불견 돼지새끼들

 

3학년땐 밀짚모자 쓰고 다니신 키 큰 루피 센세는 착하신 분이어서 너무 격이 차이가났었다

 

물론 이후 다른 쓰레기들도 많았음

중딩때부턴 거의 선생들한테 눈에 안띄게 지내거나 반이나 과목이 달라서 접점 자체가 없었지만...

목격된 썰 만 들어보아도 충격이었음 ㅋㅋㅋ 교권이란 요소들을 방패삼아 폭언 폭력을 합리화시키던 쓰레기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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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나도 좆같았는데 친구한테 들으니까 이미 5년 전에 죽었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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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https://youtu.be/YR5ApYxk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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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일 전

그때 그 애미뒤진년놈들때문에 지금 이렇게 변한거겠지 자격없는새끼들 20년 지났는데 아직도 트라우마로 남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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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일 전

ㅋㅋ 고딩때 밥 빨리 먹으러갔는데 뺨맞은 친구생각나네

다른선생이 뭐 시킬거있어서 밥빨리먹고오라고 보낸건데 시발 ㅋㅋㅋ 어메이징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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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일 전

나때도 선생한테 맞고 다녔는데, 그래서인지

그래도 그 때는 왕따나 미성년자범죄가 전무하다싶었던거 같다. 무개념도 덜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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