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장이 별론가봐요... 다들 공감도 반발도 없으신건가 ㅠ

현재 페미니즘에 대한 이야기는

요약하면 몇 가지로 종합된다는게 중요해요 여러분

 

1. 페미니즘이 설친다 그럼 대응은?

2. 남녀 가르고 싶은 표현이 아니라, 우리나라 남자들은 특히 대다수 사회 문제에 불만이 있더라도 최대한 받아들이는 편이다

3. 개인주의가 확산되면서 2번이 더 강화된다.

4.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1. 페미니즘이 설친다. 그럼 대응은?

저도 안하니까 부끄럽지만, 이 글은 넌 왜 안하면서 탁상공론이냐 라는 건 배제하고 글 쓰겠습니다.

페미니즘이 설치고 말도 안되는 주장들을 하는 건 다들 공감하실 겁니다.

물론 개중에는 공감 못 하실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런 분들과는 저도 토론을 해보고 싶은 생각은 있습니다. 토론 원하면 쪽지 주세요.

(토론이라고 했지 싸우자는 뜻이 아닙니다. 제가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배우고 저도 나름의 주장을 설파하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주세요)

여튼, 우리의 대응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페미니스트니 페미니즘이니 하는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그 행동이 옳다 그르다를 떠나 그냥 행동을 보이고 시작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게 옳니 그르니를 따지고 옳은 상황에서야 행동을 보일까 말까한 상황이죠.

저도 이 부분은 제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끄럽습니다만, 우리 모두 다 그런 모습이라고 생각해요.

 

2. 남녀 가르고 싶은 표현이 아니라, 우리나라 남자들은 특히 대다수 사회 문제에 불만이 있더라도 최대한 받아들이는 편이다

이건 그냥 제 논리인데 공감 못하실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대부분의 남성들이 군대를 겪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군대가 아무리 부조리가 많고 부적절하고 불합리하다고 다들 생각하지만, 거기서 충분히 집단 행동에 대한 억제는 길들여지고 온다고 봅니다.

솔직히 지금까지 현대 우리나라 역사를 들여다보면 군대를 갔다온 남성들이 무언가 집단 행동을 보여왔던 적이 드물어요.

4.19나 6월 항쟁만 보더라도 군대를 갔다 오기 직전의 고등학생이나 대학생들이 주축이 되었지,

사회의 초반부를 맡는다고 보여지는 (오늘날로 치면 20대 중-후반) 사람들이 주축이 되었던 적은 드물었어요.

즉, 우리나라에서의 군대라는 집단은 나라를 지킨다는 의무적인 부분 이외에도 아직도

정권에 대한 반발심을 줄이고 상명 하복의 풍조를 적든 많든 강요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에요.

그래서 대부분의 남성들이 이런 사회적 문제가 드러나더라도 집단화 되지 못하고 항상 겉돈다고 생각합니다.

불만이 있더라도 최대한 수용할 수 있는 수준까지는 수용한다는 것이에요.

이게 좋다는 것도 아니고 잘난 척 하려는 것도 아니고, 우리 역시 이러한 장벽을 깨야만 작금의 사태에 대한 대비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3. 개인주의가 확산되면서 2번이 강화된다.

3번은 2번과 비슷한 맥락이에요.

군대를 다녀오면서 사회에 대한 불만을 최대한 억제하는 상태와 더불어 개인주의가 확산되어

이러한 문제가 개인 당사자에게 직접 와닿지 않는 이상 대응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페미니즘의 확산은 여기서 시작했어요.

이전까지의 여성들은 개인 당사자에게 직접 와닿지 않는 이상 대응하지 않아왔어요. 실제로 과거 데이터를 찾아봐도 그랬구요.

근데 이것이 남이 당한 것들도 내가 당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면서 페미니즘이 더 확산되었다고 생각하거든요

대표적인 예가 82년생 김지영이었죠.

82년생 김지영 소설에 적혀 있는 내용은 솔직히 한 여성이 통째로 겪기에는 너무 어려운 것들을 모아서

한 여성에게 겪는 것으로 표현하고 있어요.

그럼에도 이 소설이 주목받았던 것은, 남이 당한 것들로부터 나도 당할 수 있다는 불안감을 갖게 했다는 점 때문이었거든요.

만약 남성들에 대한 주제로 비슷한 이야기를 소설로 썼다면?

여성에게 무시당하기 이전에 남성들 사이에서 말이 안된다고 까이거나 무시되었겠죠.

남성들이 여성들보다도 개인적이고 자기들만의 공간을 중요시 합니다.

당장 식당가의 혼밥하는 분들만 보더라도 여성보다 남성의 비율이 높은 것,

그리고 동물의 왕국과도 같은 자연상태에서도 집단화는 암컷이 높고 개인화는 수컷이 높은 것만 봐도 드러나죠.

사회성이 강조되는 인간조차도 남자가 보다 더 개인주의에 치중하므로 집단적 성격에 대한 대응에 취약할 수 밖에 없어요.

 

4.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가장 중요한 것은 증오만으로는 모든 것이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일베에서도 우리가 많은 것을 깨달았죠.

일베에서 병신짓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증오감을 가진다고 해봐야, 그런 병신들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라는 것.

(일베 모두가 병신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결국 그들을 증오하고 배척한다고 해서 문제가 사라지는 것도 아니며 해결되는 것도 아니에요.

그들이 있건 말건 신경 쓰지 말고 우리가 해야할 주장, 그리고 건전한 주장을 함으로써 세상을 변화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너무나도 정치에 무관심하고 그들의 무적자스러운 행위들에 대해 묵인해 왔기 때문에

지금의 정치계가 썩어들어가고, 20-30대가 살기 어려워져오고 있다고 생각해요.

이건 순전히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노력이 부족해서 지금의 20-30대가 살기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우리의 목소리를 합쳐서 정치계에 내지 않고, 우리를 대표할 만한 진정한 대표도 없기 때문에 살기 어려운거에요.

페미니즘만 봐도 바로 느낄 수 있지 않나요?

그들은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이나 정치인 같은 사람들이 있으면 앞 뒤 안가리고 옳든 그르든 지지하고 응원을 보냅니다.

우리는 그런가요?

우리도 늦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의견을 대변하고 우리의 의견을 제대로 표현하면서

절대로 지지않을 우리의 의지와 그를 대변할 사람들을 찾아야 할 때입니다.

이제는 인터넷, 유튜브에서 혀를 차며 댓글 남길 때가 아닐 것입니다.

모두 일어나야합니다. 투표하고 주장해야합니다. 결국 우리의 권리는 우리가 찾는 것입니다.

 

 

뻘소리 해서 죄송합니다.

읽어주신 분들은 감사합니다.

21개의 댓글

9 일 전

애초에 정당한 논리 없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으면 뭐 하나가 개판나는건 사실이다...

 

8 일 전
@Groot

설득력 자체를 얻었다기 보다는... 제 이전 글을 보시면 알겠지만

자신이 실패했다는 것에 대한 책임회피로 삼기 쉬운게 페미니즘이라 확산되는 것 같습니다.

모두가 살기 좋은 세상이었다면(물론 가능한 건 아니지만..) 차별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 뭔 소리를 하던간에 좆팔육이 정권 잡고 있는한 답이 없다니까 남자새끼들의 편협함 이라고 표현 하는데 뭐 바뀌겟냐 씨발 ㅋㅋㅋㅋ 30대 40대가 국회의원 되야 됨 아니면 안바뀜

8 일 전
@닉네임변경6974

마지막에도 밝혔지만, 저희가 나서야 한다는 의미로 마무리를 지었음에도 행동을 해본 적도 없으시면서

무턱대고 시간차만 생각하고 계신건 아닌지 감히 조언 드려 봅니다.

시대가 문제가 아니라, 저희의 행동력이 문제인듯 합니다.

@숨은음은

행동력? 행동하면 뭐함 정권이 좆팔육이라 의견을 그냥 찍어눌러버리고 끝내는데 남자새끼들이 쪼잔하게 그것도 못참아? 이러면서

8 일 전
@닉네임변경6974

그렇게 찍어눌릴만큼밖에 저희가 행동한 적이 없지 않나요?

혜화역 시위의 온도차만 비교해도

페미니즘은 그래도 몇백명 이상은 나오는데 우리들은 다들 안나가잖아요 귀찮다고..

저도 그 얘기 들을 때마다 일에 치이고 공부에 치이는 제 자신이 한탄스러워 반성합니다..

@숨은음은

행동하다 간 전례가 있자너 성재기 라는 사람이 정치적성향이 너무 강해서 무조건 잘했다고 볼 수는 없지만 그래도 여성부 폐지를 위해 힘쓰던 사람인데 지금은? 그저 워마드 메갈의 조롱거리밖에 안됨... 행동하지 못하게 팔다리 다 자르고 심지어 법안도 계속 그렇게 바뀌는데 어떻게 행동하겠냐... 2030남자는 나뭇가지를 휘다보면 버티지 못하고 부러지듯 부러질 뿐임 도망가거나 부러지거나

@숨은음은

니 말이 맞긴 해 행동 해야지 근데 그 행동을 못하게 하는게 현실이자나... 그러니까 그냥 사람들이 포기하는거 그냥 그렇게 부러지거나 아니면 돈모아서 탈조선하거나 착잡한 현실이지

8 일 전
@닉네임변경6974

아뇨 성재기 그 분이 못했다는 뜻이 아니고

민주주의 사회에서 다수가 행동에 나서야 의미가 있는 거지 일부가 적극적으로 나선다고 사회가 바뀔까요?

성재기 님이 활동할 때만 보더라도 일부만 행동에 나섰지 그 누구도 그렇게 행동하지 않았잖아요....

그 분이 메갈의 조롱거리인지 아닌지를 떠나서

그렇게 행동하는 분이 적었으니 우리의 의견을 들을 사람도 없다는 뜻이었습니다..

@숨은음은

그냥 다들 너무 지친게 아닐까 싶다 니 말처럼 구심점이 되고 그렇게 행동하기엔 이미 상처받고 피해보는것에 익숙해 졌고 행동하기엔 너무 늦은거라고 생각해서 인거 같음

8 일 전
@닉네임변경6974

그런 점에서 앞서 군대 이야기를 꺼냈것인데... 슬픈 현실이네요

8 일 전

뭘 어떻게 해 그냥 노답임

좌우를 떠나 위 댓글대로 좆팔육이 정권인한 노답임

보수도 ㅂㅅ인게 진보가 저러니 어 저게 대세인가?

하고 이상한 방향으로 따라함

 

그냥 지금 세대가 사회적 문제 다 끌어안고

쟤네 은퇴하면 한푼도 주지말고 존나 욕하고 패죽여야함

8 일 전
@메론쥬스

윗 글과 비슷한 내용으로 답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8 일 전
@숨은음은

당당위 하는 중 아님?

그리고 그 절망 세대가 2030이면 한창 일할 때고

즐길 때잖음?

페미 애들처럼 10~60대 까지 빨아재끼는 페미랑은 다르지

게다가 시간도 남아돔

8 일 전
@메론쥬스

그러게 말입니다... 한국에서 남자는 20-30대면 돈 벌어야 인간 구실 한다는 압박 자체가 있는데..

그걸 모르는 사람들이 반발하니 반발할 여지자체가 없는 것도 맞습니다

8 일 전
@숨은음은

그 절망 세대가 한창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할 나이인데 혼인율 폭락에 출산율 폭락

이미 그것만으로도 보여주고 있는거 아닌가 싶음

꼭 당당위 같은 시위 뿐만 아니라 지표가...

근데도 모르겠다는 식으로 나오니 개노답 정치판인거

아니 모르겠다는 식이라고 해야할까 전혀 반대의 내용을 낸다고 할까

8 일 전

안타깝게도 젠더판은 중심상권에서 상당히 멀리 떨어져있는 변두리로 좌천돼버려서 거의 버려진 게시판이나 다름없어요

대신에 글리젠도 거의 없기때문에 상당히 오래 첫페이지에 올라있을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고 싶다면 차라리 욕은 좀 먹겠지만 읽판에 올리는게 더 나을 수 있습니다

 

글 내용에는 어느정도 동감을 합니다만 조금 더 스케일을 크게 봐야할것 같네요

이렇게 큰 사회적 담론은 대게 정치권과 연관되어 있어요

프레임 전쟁에서 정치적 올바름에 가까운 페미니즘이 항상 유리할 수 밖에 없는 구도입니다

 

가장 중요한건 여론조성입니다

인터넷, 유튜브에 댓글다는게 중요치 않다고 하셨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그거 상당히 중요합니다

프레임을 깨부수기 위해서는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젠더갈등을 아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물론 메이저 언론들이 죄다 그쪽편이지만 그래도 우리가 할수있는 한도내에서 최대한 반페미 여론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가슴아픈 일이겠지만 정권교체도 되어야 합니다

8 일 전
@이거주작인듯

제 이전 글들을 살펴보시면, 정치적 올바름 자체가 이미 말이 안된다고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올바르다 즉, 정의라는 표현은 결국 시대와 문화, 역사 등 여러 가지 고려사항에 따라 정의라고 받아들여 질 뿐이지

그것이 진정한 의미로써의 정의는 아니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정치적 올바름이 과연 진정 올바름인가는 언제나 고려해야할 대상이지만,

이것이 올바르냐 올바르지 않느냐를 구분짓는 어떤 기준 잣대 역시 결국 이념일 뿐이고 정치적인 하나의 의견일 뿐입니다.

정치적 올바름이라는 개념이 자주 공격 당하는 이유 중 하나가 그 때문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페미니즘은 정치적 올바름에 가까운게 아닙니다.

그저 지지자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 하나의 이념이자 사상일 뿐입니다.

공산주의나 사회주의도 지지자가 많았던 이념이고 사상이었으며 때로는 정의처럼 여겨질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와서 돌아보면 그것은 심각한 오류를 가지고 있었어요.

정치적 올바름이라는 개념이 딱 그렇습니다.

자연적인 물리 법칙 조차도 때로는 그것이 올바른 이론이 아니었다고 비판받고 무너지는데

사람들이 만든 일개 개념이 어찌 올바르다고 함부로 주장할 수 있을까요?

평등이라는 개념이 결국 인간이 만든 하나의 산물인 것처럼 말입니다.

자연에는 평등이 없는 데 말이죠.

 

마지막 부분은 공감합니다. 프레임 전쟁에서 결국 여론은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도 마지막에 우리가 이제는 나서야 하지 않을까요 라는 식으로 마무리 지은 이유가 그것입니다.

그들이 극단적으로 나온다고 우리 역시 극단적으로 나갈 필요는 없지만,

우리의 의견을 단호하고 강하게 엮을 무언가의 집단 혹은 단체,

그리고 나아가서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가시화될 정당의 존재로까지 확산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8 일 전

페미니즘을 근절 시키는 가장 근본적인 대책은

여성단체로 가고 강단에 가는 돈줄을 끊어버려야함.

근데 그게 겁나 어렵지 586 개꼰대 적폐세력들하고 콜라보한지라.

 

해법은 버티고 버텨서 주류까지 갔을 때 돈줄 끊고 786 개꼰대 된 것들도 연금이니 뭐니 싹 끊는 것.

근데 그 전에 결혼 안하고 애 안 낳아서 망테크 타고 알파고 통치하에 들어가는게 더 빠르겠지.

(외노자 타령하는데 헬조선에서 외노자가 점점 정착해서 개판나기 시작하면 컨트롤 못하기 때문에 커버 다 못함)

8 일 전
@아몰라몰라

그걸 누가 끊는데요?

정치계에서도 인정하기 시작했다면, 정치계에서 인정하지 못하도록 막아야 하는건데

그러한 일을 페미니즘을 인정하지 않는 우리들이 하고 있지 않잖아요?

8 일 전
@숨은음은

당장에는 방법이 없음

자금력도 없고 단체가 없고 언론, 출판, 문화계 등 여론전에서도 일방적으로 밀리고

페미들이 군경에 여자 비율 늘리라고 ㅈㄹ하는 것도 다 그런 일련의 매락에서 하는 것이라서리.

 

586하고 여성계랑 편을 먹고 2030 사다리를 걷어차고 있는 상황에서 어설프게 일어나면 일베몰이 당해서 개뚜까 맞기 때문에

투표 잘하면서 일단 버티면서 반페미 여론을 조성할 수 있는 토양을 만들고 그때까지 버티는게 그나마 최선이라고 봄.

여성의 근로니 뭐니 모성 보호니 헌법 조문부터 개정하는 등 전반적으로 손을 대야하는데 쉽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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