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이과생의 부먹찍먹 토론.youtube


43:46부터

41개의 댓글

뭘 말도안되는 말이여
2018.02.14
ㅈㅂ임. 그리고 찍먹 사파 새끼들은 정도를 논하지 말자. 탕수육은 원래 부어먹는 음식이니까 본인이 찍어먹고 싶으면 먼저 양해를 구하고 개인접시에 먹을만큼 고기를 덜어서 조용히 찍어서 쳐먹으면 됨
2018.02.14
@도화상
이 자가 병림픽을 열 준비를 하였는데 누군가 이 어그로에 끌려줄 자 있는가!
2018.02.14
@루린
그 자의 말이 맞는 듯 하옵니다
2018.02.14
@도화상
볶먹인데요...
며칠전부터 이 유튜브 꾸준히 유게에 나오던데.

재미가 없음.

광고하려면 재미난 것 좀 광고하자.
@무료로해드립니다
재밌는데? 님인생보다는 재미있는듯
@니는아닌거같지
???인신공격 수준;;
@무료로해드립니다
사실 나에대한 자괴감을 너한테 표출한거임
2018.02.14
중식당 가서 먹는거라면 당연히 부먹, 정확히 말하면 볶먹이 기본이지. 근데 그건 빠른 시간 내에 바로 볶아서 먹고, 튀김옷도 사실 배달 부먹이랑은 다르게 전혀 눅눅해지지 않음. 따라서 부먹 근거랍시고 탕수육은 원래 부먹이다! 이러는 건 그냥 멍청한 소리야.
다만 부먹 찍먹은 솔직히 개인 취향인데 그걸 가지고 뭐라 하는 건 걍 오지랖임. 그리고 당연히 부어먹으면 찍어먹질 못하고 찍어먹을 사람은 따로 부어먹으면 되는데 같이 먹을 때는 일단은 안 붓는게 기본이지.
2018.02.14
@favnum
짱깨집 가서 탕수육 한번도 안 먹어봤나 보구나.. 식당에서 먹어도 눅눅해져. 원래 탕수육이나 꿔바로우 같은 소스 부어서 먹는 튀김 요리는 처음엔 바삭하게 먹다가 나중엔 눅눅하게 먹는 거야. 꼭 먹을 줄 모르는 애들이 바삭함만 강조하더라. 바삭한 거 먹고 싶으면 분식점에서 튀김 먹던가 일식집 가서 덴뿌라를 먹으면 됨
탕수육은 고기 튀김 접시에 담고 그 위에 소스 부어서 완성하는 요리야. 탕수육 요리는 튀김 요리야 아예 볶는 과정이 없어. 탕수육의 정의 자체가 새콤한 소스를 부은 고기 튀김 이니까 제발 제발 우기지 말자. 못 믿겠으면 사전 찾아보던가
찍어먹는 거 취향인 거 인정하는데 앞서 말했듯이 탕수육이 원래 부어먹는 음식이니 따로 말이 없으면 기본적으로 원래 먹는 방식대로 부어서 먹는거고 찍어먹고 싶으면 찍어먹고 싶은 쪽에서 양해를 구하는 게 인지상정 아니겠니?
그리고 배달한다고 음식 먹는 방법이 바뀌니? 첫 바삭함을 살리려서 소스를 따로 주는 거지 계속 따로 찍어 먹으라고 접시 가득 소스를 주는 게 아니야.
사실 탕수육은 부어먹는 음식인 게 너무 명명백백하기 때문에 부먹이니 찍먹이니 전혀 논란거리가 될 것이 아닌데 찍먹들은 자기들이 먹는 방식이 이상하다는 걸 인정을 못하는지 자꾸 논란을 만들더라
2018.02.14
@도화상
..? 물론 시간이 오래 지나면 눅눅해지겠지 근데 진짜 제대로 된 중식당 탕수육은 적어도 먹는 동안은 배달 부어서 먹는 거랑 다르게 안 눅눅해져.. 그리고 탕수육은 원래 명확한 정의가 있는 요리가 아닌데 백과사전 정의 들고 와서 말하면 나는 할 말이 없다.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우리나라 원로 중식 요리사들 사이에서도 볶냐 붓냐는 갈리는 문젠데 요즘 인기있는 중식당, 이연복 쉐프 목란 포함해서 대부분의 집들은 볶아서 나와.
2018.02.14
@favnum
백과사전에 정의가 나와있는데 명확한 정의가 있는 요리가 아니라니 그게 무슨 말이야. 요즘 인기 있는 식당에서 기본과 다르게 조리를 하고 너가 납득을 못하면 사전 정의도 바뀌어버리는 거야? 그건 셰프 개인의 레시피고 요즘 트렌드라고 봐야지. 시간이 더 흘러서 절대다수가 볶아서 팔게 되면 탕수육의 사전 정의도 바뀌겠지만 아직은 아니야
어느 쪽이 더 맛있냐고 하면 이건 순전히 주관적인 거니까 답이 없지만, 어떤 방식으로 조리를 하는 게 올바른 방법이냐 하는 건 이미 답이 나와있는 건데 왜케 우기는지 모르겠네
2018.02.14
@도화상
요리의 특수성 생각해야지. 탕수육은 꿔바로우나 중국 여타 튀김요리랑은 분명히 다른 점이 있는 요리임에도 불구하고 중식에 속하는 그 기원이 애매모호한 요리임. 애초에 존재 자체가 애매모호한 애야. 그리고 트렌드에 따라 바뀌냐는 말했는데 중식 원로들도 옛날부터 의견이 갈리던거라니까? 왜? 애초에 중식도 아니고 한식도 아닌 애매모호한 레시피 변용 요리니까. 근데 최근에 들어서는 볶아먹는 요리 쪽으로 수렴이 되고 있는거니까 볶아먹는 요리구나 하는 생각을 하는거지. 이건 재료를 뭘 넣고 빼고가 아닌 조리법의 완전한 변화에 가까우니까. 그리고 최근최근하긴 했는데 적어도 2000년도부터 얘기임.
2018.02.14
@도화상
이걸 진지하게 한쪽이 이상한놈이라고 연설하는글은 리얼 첨본다
2018.02.14
@방광폭발
저런놈들때문에 부먹찍먹논쟁이 아직도 지속됨.
2018.02.14
@도화상
산동성 지방의 탕추러우는 본디 볶는 게 정식인데, 다른 조리법으로 부먹이 있음.
맛집프로에 나온 화교도 언급한 적 있음. 원래 볶아서 나온다고
그러면 쫄깃함과 바삭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음
사전에 부먹으로 나와있는 이유는 대중성 때문이겠지
근데 중국인들은 우리니라 탕수육보고 자기네 탕수육이랑 다르다함
개드립에 올라온 영상으로 본거임.
2018.02.14
돈낸 사람 마음대로 먹으면 된다.
2018.02.14
찍먹파에서 부먹으로 전환 했는데 찍먹할 때마다 입천장 다 까져 ㅠㅠ
2018.02.14
@휴지조각
와 나도 ㅋㅋㅋ 찍먹이 더 맛깔나긴 하는데 입천장이 까지면서 점점 맛 없어짐 ㅠㅠ 그래서 부먹이 더 맛있음
2018.02.14
배달시킬때 소스 따로오는건 랩씌우기 편하도록 따로 오는거지 눅눅하지 말라고 그러는게 아니다
탕수육에 소스부어서 뜨거운데 거기다 랩씌운다고 생각해봐라
진짜 존나 패고 싶네 생긴것부터
2018.02.14
와 오른쪽 ㄹㅇ 논리적이고 맞는말만하네 반박할수가없다 찍먹충인데 찍송합니다 사파라서 죄송합니다
@썩팬
당근얘기때부터 존나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8.02.14
@급할것이없다갈곳이없기에
ㄹㅇ편식한다는 얘기에서 존나 팩트로 후려맞음
그놈에 바삭은 시벌ㅋㅋ
2018.02.14
탕수육은 소스가 튀김옷에 푹 배어들게한 후 양파 파인애플 당근 등 소스 건더기와 함께 먹을때 존맛이라는거
2018.02.14
시발 라면 국물에 넣어놓으면 면 뿌니까 끓이지 말고 뿌셔먹어야 된다는 논리랑 뭐가다르냐ㅋㅋ
2018.02.14
찍먹이든 부먹이든 간장도 같이찍어먹는게 최고다
이러나 저러나 걍 주면 쳐 먹음되지 뭘 쳐 싸워
2018.02.14
부먹찍먹 맨날 똑같은 소리만 주구장창 하는데 지겹지도 않나 ㅋㅋㅋ
2018.02.14
어디서 시벌 못배워먹었나 남이 먹겠다는데 부어버려.
2018.02.14
찍먹에서 부먹으로 갈아탔는데 부먹이 훠어어얼씬 맛있음 젤 맛있는건 부어서 한번 더 볶는거
2018.02.14
그냥 농담식으로 시시덕대는 주제에 진지하게 먹는방식이 이상하느니 뭐니 진지하게 까는 친구들이 진짜 있구나;;;
나는 일반적인 동네 중화요리점 소스는 너무 달게 나와서 그냥 찍지도 않고 먹고 소스 건더기만 건저먹음
2018.02.14
레알 지겹다 그냥 돈 내는 놈 기준으로 처먹으면 될걸.

아 물론 나는 탕수육 소스 싫어해서 그냥 소스 없이 먹음 ㅎㅎ
2018.02.14
부먹이지 ㅋ
왜? 간짜장도 찍먹하지????
2018.02.14
@미미짜응내꺼라능
왜? 양념치킨도 찍먹하지????
2018.02.14
부먹파 찍먹파 둘째치고 원래 부어서 먹는게 탕수육 아님? 찍어 먹고 싶은놈은 그냥 좀 가져가서 찍어 먹던가 하지 부먹이든 찍먹이든 굳이 남한테 이렇게 먹어라 마라 하는게 짜증나는거
2018.02.14
시발 존나웃긴데ㅋㅋㅋㅋ어케 이게 안웃기냐 너넨ㅋㅋㅋㅋ
찍먹충 븅신들은 중국집가서 탕수육 시킬때 소스 꼭 따로 달라고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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