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JPG


1.jpg


3.jpg





경기 연천에 있는 부대로 복귀하기 위해 서울역을 찾은 양모(20) 일병에게 

40대 남성 A씨가 말을 걸어왔다. 사연인즉슨, 자신이 긴급히 경남 사천으로 가야 하는데 

당장 돈도 지갑도 없으니, 돈을 빌려주고 부대와 이름을 알려주면 꼭 갚겠다는 것.


5월부터 2개월간 서울역 인근서 복귀하는 군인 상대로만 돈 빌려....

모두 95명이 1300만원 피해


A씨는 부대로 복귀하면 피해 신고가 쉽지 않은 군인만을 노린 것으로 밝혀졌다. 

A씨는 “대개 군인들이 의심 없이 잘 빌려주기에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고 진술





ㅊㅊ - https://news.v.daum.net/v/20180813044313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