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생수주의] 콘돔에 관하여

개드립에 콘돔에 관한 글이 없더라. 그래서 써봄.






공장에서 제작되는 con돔




1. 콘돔이란 무엇인가


잘 알다시피 임신의 과정은 


파워쎆쓰->남자의 존슨에서 정액이 나옴->발정난 정자들이 질을 통해 여자의 자궁으로 돌진.


이었고 쎆쓰는 좋았으나 임신은 예나지금이나 곤란했기에 과거부터 이 문제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고민의 흔적(?)을 찾아 볼수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지뢰사정법 질외사정법이 흥했으나 서양의 경우 종교적 문제(질외사정과 딸딸이를 금기시 했음.)가 있었고 결정적으로 예나지금이나 정말 재수없게 쿠퍼액에 있는 소량의 정액이나 남자의 조절 실패(...)로 완벽한 방법이 아니었음.

그래서 "야 밖에 다싸지말고 그러면 그 허여멁언 액체만 여자 몸속에 안들어가면 되지 않음?" 해서 나온게 콘돔. 초창기 콘돔은 천이나 동물의 가죽/내장으로 만들만큼 엄청나게 조악했으나(이따위로 만들었으니 피임이 잘 될리도, 위생적으로 좋을리도 느낌이 잘 나올리도(?)없음.) 산업혁명을 거치고 인류의 기술의 진보에 따라 고무나 라텍스 재질의 지금의 콘돔이 있게됨.




2. 콘돔을 왜쓰는가


일단 개드립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똥꼬게이들을 위해서 말해주자면 


1. 보지로 하는 스섹보다 똥꼬로 하는 스섹이 상대적으로 성병을 옮길 확률이 높음.


2. 채내에 싼다면 항문에서 정액이 줄줄흐르는 참극(...)을 경험 할수 있음.


레즈들 같은경우 청결과 윤활액(손에서는 쿠퍼액이나 애액이 안나오죠^^) 그리고 손톱때문에 소중이가 다치는것을 예방하기위해 사용한다고함.


그리고 개드립이 아닌 일반적인 목적은 최악의 성병인 "임신"을 막기 위해서임.



3. 어디서 사나요


DDR이후 뒷처리의 필요성을 느낀 아다들, 그리고 일부 변태들(?) 후다가 눈앞에 다가온 아다들이 드디어 콘돔의 필요성을 느끼고 슬슬 구매욕구를 느끼게 되기 마련이다.

하지만 눈앞이 깜깜하다...! 어디서 사야 한다는 말인가?



0) 모텔


모텔에서 콘돔을 꽁으로 주는게 불법이라고는 하나 안 주는 모텔이 사실상 없다. 간혹 선진화된 일부 모텔(?)은 객실내에 콘돔 자판기가 존재하며 정말 듣도보도 못한 다양한 제품들이 자판기에 비치되어 신세계를 맛볼수 있다.(경험에 의하면 파주 헤이리의 무인 모텔촌은 대부분 있음.)



1) 지하철 자판기

부끄럼 많이타는 초보들, 아다들의 친구 지하철 자판기 이다. 통상적으로 화상실 앞, 그리고 정말 착한곳은 화장실 안에서 판매하는 경우도 있다.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노출 될수있으나 상당히 많은 행인들이 그다지 신경을 안쓰고 결정적으로 캐셔와 독대 할일이 없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구석진곳에 위치했으니...

이곳에서 파는것은 통상적으로 천원~3천원정도 하는 국산콘돔으로 하나 구입하면 대략 3개정도 들어있다.


쪽팔리면 자판기에서 판매하는 군것질이나 휴지랑 같이사서 꼴에 나름데로 위장이라도 해보자.


참고로 싸디싼 싸구려 국산 콘돔이므로 참고토록 하자.그리고 품질을 확실히 보증하지 않는다.(유통기한 지난게 있을수 있으니 조심)



2) 편의점

지하철 자판기로 아다를 떼었거나 혹은 가기 귀찮을때 혹은 새로운 종류를 체험하고 싶을때 통상적으로 향하는곳. 은근히 의약품 취급하느라 편의점에서 파는 의약품들 사이에 껴있는 경우가 종종 있으며 아주 대놓고 진열되있는 곳도 있고, 구석진곳에 쳐박혀서 진열된곳이 있다.

편의점의 장점이라면 지하철보다는 좁고 폐쇄된 공간이라는점. 그리고 종류가 나름데로 다양하다는점.


하지만 단점이 있으니....


예를들어 나는 A라는 제품을 대량 구매하고 싶은데 대량 비치되있지도 않고, 앞에놈이 A를 샀으면 A만 없는 경우도 왕왕있다.


그리고 캐셔와 독대를 하게 된다는 점인데 수줍음을 많이타면 캐셔조차도 부담스럽게 여길 경우도 있다.그리고 상당히 많은 게이들이 난관에 봉착하니 바로 "여자 알바"의 존재다.


쪽팔리면 다른물건이랑 섞어서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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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이러지 말고ㅜㅜ




3) 약국


편의점보다 다양한 종류를 취급(!) 캐셔가 편의점에 비해서는 아주머니, 아저씨 비율도 은근히 있다. 문제는 나이많은 사람들 특성상 오지라퍼들이 많다는점.

그리고 매장에 따라서 편의점급 혹은 그보다도 못한곳이 왕왕있다.

그리고 좀처럼 보기 힘든 10개들이 콘돔도 판매하니 참고토록 하자.



4) 잡화점(왓슨스, 올리브영)


의외로 많은 남자들이 모르는곳.

제품의 질과 종류로 따지자면 매장마다 차이는 있지만 거의 약국급

그리고 영업방침상 친절하게도 추천제품이나 히트상품 표시까지 해준다. 그리고 가끔 세일 행사도 해서 싸고 포인트 카드 만들어서 적립금 쓸수도 있다능 ^오^

따지고 보면 약국은 규모나 매장마다 취급하는것이 차이가 있는 반면 이런곳들은 트렌디(?)하기때문에 대부분 외제 콘돔(베네통, 듀렉스, 오카모토등)을 취급한다.

하지만 큰 난관이 있으니, 캐셔가 거의다 여자다.




5) 대형마트


대형마트에는 없는게 없다.  그래서 콘돔도 판다.  일반적으로 "롯데마트"가 정말 다양하게 취급한다고 알려져있으며 그외에는 잡화점만도 못한곳도 존재.

사실 난 대형마트에서 사본적이 없음ㅋ



6) 성인용품점


콘돔계의 유토피아. 없는게 없어서 사가미 오리지널같은 레어템은 물론 별 생각치도 못한게 널렸다....는게 일반적이고 나는 성인용품점 이용한적이 없으므로 패스.





참고로 법률상 콘돔 판매는 술이랑 담배와 다르게 나이제한이 없다.

그러니 철없는 좆중고딩게이들은 괜히 지랄들 하지말고 콘돔사서 해라.




4. 어떤것을 사나요



쎆쓰산업은 엄청나게 발달해 있고 그중에서 가장 기본을 차지하는 콘돔은 정말 발달해서 그 종류도 다양하다.


종류를 몇가지 나열하자면


* 초박형 콘돔: 보통 0.03mm 이하의 두깨를 가진 콘돔들이며 통상 콘돔들보다 얇기때문에 느끼기에 좋다. 이쪽으로 유명한 국가가 성진국 일본.


* 사정 지연형: 마취성분이 들어있어서 좀더 늦게 싸게 하는것. 국산이 이쪽으로 유명하다. 


 * 돌기형: 정말 작은 좁쌀보다도 작은 돌기부터 크고 아름다운 돌기까지 다양하다. (난 이런건 안써봄.) 


 * 향기형: 가끔보면 딸기포장이 있는 콘돔을 볼수있다. 딸기맛이 나는 콘돔이 절때아니다. 콘돔에 처리된 특유의 화학 약품 냄세를 중화해주는 향을 첨가한 제품이다. 사람에 따라서 이 약품냄세를 싫어하기 때문.


 * 윤활액형: 애액이 적은 여성을 위한 기능성 콘돔. 한마디로 많이 젖은 콘돔.





vm3.jpg

1) 지하철 콘돔


자일리톨 옆으로 오른쪽으로 순서데로 주몽 천원짜리, 주몽 3천원짜리, 유니더스 롱러브

주몽은 사실 별볼일없다. 그냥 존나 평범한 콘돔.

그리고 맨 오른쪽인 유니더스 롱러브(참고로 편의점에서도 판다), 이게 좀 유명한데 사실 이놈도 별볼일 없지만(국산임), 정액받이 쪽에 마취성분이 들어있다.

그렇다. 조루방지용 콘돔이다. 다만 약빨이 확실히 오는사람도, 아닌사람도 있고 약이 제데로 발라져있는것, 혹은 잘안발라져 있는것도 있으니 참고토록 하자.

참고로 일반적으로 정사각형 비닐로 포장되있는 통상적인 콘돔들과 달리 직사각형으로 길쭉하게 포장되있다. 

아다들은 시작으로 유니더스 롱러브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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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omi_34.jpg

2) 발렌타인

국산콘돔으로 초박형이다. 편의점에서 정말 쉽게 찾을수 있는 콘돔으로 개인적으로 아다떼고 슬슬 편의점에서 살때 애용했던 제품. 딱 한국인 체형에 맞다.

무슨말이냐면 한국인들은 잦이 사이즈가 서양이랑 동양 딱 중간임. 그래서 평균사이즈임. 그래서 듀렉스는 의외로잦이나 남는다거나 하지는 않지만, 오카모토는 잦이 뿌리쪽이 좀 꽉끼는 느낌이 들수가 있음. 근데 발렌타인은 초박형중에서 그나마 착용감이 아주 조~금 나은 형태.

그리고 국산이라서 가성비가 초박형중에서 나쁘지 않다. 

참고로 처음부터 이거쓰지 말자. 이유는 오카모토에서 후술

어쨌건 추천.




듀렉스 제품 이미지.jpg 


3) 듀렉스

tv광고로 친근한 우리의 듀렉스. 영국기업제품으로 서양놈들 기준으로 맞춰져 있다. 대표적인 향기형(셀렉트), 돌기형(센세이션, 플레져맥스) 콘돔으로 돌기는 그렇게 심한편은 아니다.

듀렉스 제품군도 다양하다



* 셀렉트: 라텍스와 약품 특유의 향을 중화하기 위해 과일향을 넣은 제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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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세이션, 플레이져맥스: 돌기형


* 페더라이트 울트라: 초박형


* 러브: 착용이 쉬운 초보용


참고로 나는 듀렉스 거의 안써봄.

가격은 오카모토랑 비슷하거나 조금 쌈.


4) 오카모토 


성진국의 야심작! 초극박형의 대명사! 전범기업으로 유명한 오카모토다. 하지만 대가리가 반일이면 뭐하냐ㅜㅜ잦이가 친일인데

아다들에게, 그리고 초보들에게 절때 권하지 않는 콘돔중 하나. 왜냐하면 처음하는 애들은 대부분 완급조절(?)을 잘 못하기때문에 오카모토처럼 자극적인 제품쓰면 금방싸서 여자에게 만족감을 못주기 때문임.

대부분 오카모토 제품군들은 초박형이고 기본적으로 스킨레스라고 2000과 3000 제품군들이 있는데 가장 유명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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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1).jpg 

* 0.03

 0.03mm를 자랑하는 초극박형 곤돔의 대명사로 보통 오카모토 하면 0.03을 지칭함. 일반 콘돔들 비해서 20~30퍼센트정도 비싸다. 3개에 5천원 이상. 개인적으로 차이를 몰랐는데 시작을 발렌타인같은 초박형으로했거든ㅜㅜ

근데 모텔에서 준 콘돔끼고 하고 두번째로 오카모토 끼고 했는데 그재서야 "아씨바.....이래서 비쌌구나"를 느낌.

0.03은 두가지 모델이 있는데, 금색(리얼핏) 그리고 은색임. 금색의 경우 정액받이가 없는 콘돔이고, 은색은 있는것. 둘다 사보고 취향에 따라서 쓰자.(개인적으로 정액받이 없는거에 대한 불신이 있음)

10개들이로 판매하기도 하는데 이건 대략 만2천원쯤함.


* 사가미 오리지널

뭔짓거리를 했는지 두깨가 0.02...... 써본적은 없는데 가히 최강이라고 함. 그리고 고무 라텍스 재질이 아닌 폴리우레탄 재질이라고 하고 여자, 남자 느끼기에 이만한게 없다고함.

참고로 이놈 가격은 15000원 내외로 조금 비싸다는 외제 콘돔중에서도 돋보임. 0.03이랑 3천원 차이라고? 6개에 만오천원이다.

다만 조금 레어해서 왠만한곳에선 구하기 힘드니 참고하자.


* S+He

윤활액이 엄청나게 많다고함. 써본적 없음. 여성선호가 높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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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베네통

오카모토에서 생산하고 베네통 마크 붙힌 이른바 명품(?)콘돔. 사실 이거쓰느니 0.03씀.(같은 초박형) 파트너한테 명품이라고 이빨털때써보자.



5. 어떻게 사용하나요?




구성애 선생님의 강의.


모바일: http://youtu.be/hSYy9QwHLsI


더도 말고 덜도말고 이 영상만 잘 참고하자.


아아...참교육




6. 오해와 진실



* 유니더스 롱러브 잘못해서 거꾸로 끼면 여자가 마취된다고 하던데...

 전형적인 개소리. 콘돔 한번이라도 써봤으면 저딴소리 못하는데, 콘돔 말려있는 구조상 뒤집어서 쓰기 힘들다. 아니 애초에 안될껄?


* 정말 콘돔 끼고 안끼고 차이가 심한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어쨌건 아무리 둔감하더라도, 아무리 초극박형 콘돔이라도 콘돔 낀거랑 안낀거 차이는 존재함. 그리고 당연히 안끼고 하는게 느낌이 왕왕 좋음(감촉이라던가). 하지만 여자를 생각해서라도 그냥 콘돔써 씨발럼들아. 너희같은 새끼들때문에 남자들이 욕먹는거야


* 여자친구가 애액이 잘안나오는데 S+HE구하기가 힘들당

이럴때 문제는 특히 자세 바꿀때나 오래할때인데, 그냥 전희 충분히 해주고 콘돔 바꿔 껴라. 콘돔에 윤활액이 어느정도 잇는데, 오래하거나, 자세바꾸면 마르기 마련임. 지속적으로 공급가능한 쿠퍼액이 콘돔으로 차단되니까. 그럴때는 침이나(...) 콘돔교체가 좋은 방법일수 있음.


* 일본콘돔을 잘찢어진다는데...

도대체 뭔짓을 해야 찢어지는지 궁금할따름. 단, 윤활액이 마르면 찢어질 가능성이 있겠지만, 내가 손으로 아무리 잡아 당겨도 피스톤질로는 거의 찢어지기 힘들더라.

 썻던 콘돔 또쓰면 찢어질수도...


* 정액받이 없는 콘돔은 위험한가

오카모토 제품군중 가장 인기 많은게 리얼핏(금색). 정액주머니 없는거임. 구성애 선생님 말씀처럼 주의하기만 하면 됨. 잘못된 착용에서 오는건데 쎆쓰상황중에 5할은 정상적인 판단으로 하기가 힘들기 때문에(어둡거나 존나 흥분해서 빨리 끼워서 삽입해야하므로) 그러리라 봄. 그래서 나는 내 정신머리를 못믿기때문에  개인적으로 주머니있는쪽을 좀더 선호.


* 자판기나 모텔콘돔은 위험하다?

일부 사실. 왜냐면 유통기한 지난게 있을수도 있고, 상태들이 썩 좋지않거나 듣보잡 회사꺼가 많음.


26개의 댓글

2014.07.15
최악의 성병인 임신이라니 너무해...
표현이 좀 과격한거같다.
병이라니..
0
2014.07.15
@어그로 작정함
원래부터 있던표현임
0
@어그로 작정함
부부에게 임신은 축복이지만
원치않은 임신은 병보다 더한거임.
0
2014.07.15
잘봤다 ㅊㅊ
그냥 내 생각인데
첨할때는 롱러브보다 쉬+가 좋을거같은데..

어차피 아다면 긴장하고 여러모로 어차피 싸지도 못하고 마취까지 작용하면 죽어버릴수도 있음;;
차라리 윤활 많은게 도움이 될거같은데..ㅋㅋ
0
2014.07.15
@얌츤츤
듣고보니 그러네.
아니면 차라리 착용하기 편한걸루다가..
0
@얌츤츤
나는 개인적으로 첫경험이 거의 넣자마자 싼수준이라...ㅎㅎㅎ
니말도 맞기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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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5
처음하면 넣자마자쌈?//

나는 잘 모르겠던데;; 대개 그냥 비슷한 러닝타임(?)으로 가던딩
0
@애드리브
ㄴㄴ
그건 심한경우고
근데 다들 완급조절 실패하는편이지
0
2014.07.15
@에엑따김두한이놈
거기에 구멍까지 못찾으면...
0
2014.07.15
첫경험 게이들에게 딱 한마디만 하자면

" 니 생각보다 아래에 있다. "
0
2014.07.15
@얌츤츤
맞는말;; 처음에 이렇게 아래에 있을리가 없는데 하는곳에 있더라 ㅋㅋㅋ

걍 부랄 바로 밑 정도가 위치
0
2014.07.15
@얌츤츤
다들 야동봐서 알지 않을까 싶은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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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6
@얌츤츤
사람마다 케바케임 이말만 믿고 너무 밑에 가지마랔ㅋㅋㅋ
0
2014.07.15
사가미 오리지널의 최강점은 두께가 아니다.

열 전도율이다.

콘돔쓰면 두께때문에 둔감해지는 것도 크지만
상대의 체온을 제대로 못느끼는 것도 크다.

근데 사가미 오리지널은 진짜 끼우고 바로 ㅅㅇ 해도
상대의 체온 거의 그대로 느껴진다

그래서 여자들도 좋아하는 콘돔중 하나

비싸지만 제 값한다.
0
2014.07.15
@결이
그래도 여자들은 쉬+ 를 선호한다.
0
2014.07.15
시X랄 쓸데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일단 정독
0
2014.07.15
@즈건
그리고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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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5
스킨레스 3천 애용했는데 공장이 후쿠시마 근교라서 예전에 왕창 사뒀던 것들만 다 쓰고 갈아탈 예정

그리고 오카모토에서도 0.02짜리 나왔음 하이드로 뭐시기였는데 블랙계열에 금박으로 나름 고급스런 디자인임

근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스킨레스가 낫더라
0
2014.07.16
오카모토 6천원 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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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6
참고로 남자들은 약간 정복욕 때문인지, 여자 만족시키려고 돌기형 쓰는데,
생각보다 별로 안 좋아함 ㅋㅋ
차라리 전희를 길게 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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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6
@길옥준
음....내여자친구는 돌기형에 환장하더라
0
2014.07.16
@LSD25
아 그래? 만난 사람들은 돌기형 안좋아하드라고.
애초에 콘돔을 안 좋아하기도 했고
0
2014.07.18
진심 콘돔써라 진짜.. 나중에후회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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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0
개념
0
'1'
2014.07.21
개념글 저자를 성교육강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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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2
ㅊㅊ 근데 난 첫판에 2시간동안 흔들기만 하고 못싼 지루놈이라 오카모토 써도 gg

보통 조루보다 지루가 흔하다더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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