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913 [기묘한 이야기] [레딧 번역단편] 내 딸은 숫자 세는 법을 배웠다. by u/RealS... 10 128x32 3 2020.06.15
912 [기묘한 이야기] [레딧번역 단편] 나는 내 동생 찰리가 다른 데로 가야 하는 ... 7 128x32 2 2020.06.12
911 [기묘한 이야기] [번역 SF단편] 금붕어 by Elizabeth Archer 7 128x32 3 2020.06.12
910 [기묘한 이야기] [레딧번역 단편] 완벽한 작전 by u/Huntfrog 4 128x32 7 2020.06.12
909 [기묘한 이야기] [번역 SF단편] 혈액형 by Amanda J S Baldwin 5 128x32 3 2020.06.12
908 [기묘한 이야기] 생애 첫 가위 눌림 12 이뭠마 0 2020.06.05
907 [기묘한 이야기] 군대에서 낮잠자다 가위눌린썰 5 더위추위못참음 0 2020.06.03
906 [기묘한 이야기] 학교에서 티비나오는 집단최면 경험한썰 8 무선마우스 2 2020.06.02
905 [기묘한 이야기] 군생활동안 선임 4명이 전입 온 썰 12 여자친구생기면탈... 1 2020.05.28
904 [기묘한 이야기] 편의점 여직원 신고한 썰 68 골슈덱 57 2020.05.18
903 [기묘한 이야기] 초등학교때 귀신소동 8 히토미작동중 0 2020.05.14
902 [기묘한 이야기] 5월 코로나 사태에 대한 회고록 3 낚시뀬 4 2020.05.13
901 [기묘한 이야기] 속궁합에 대한 고찰 24 케리만 16 2020.05.13
900 [기묘한 이야기] 기묘한 군대 이야기 12 코코넛라임 6 2020.05.12
899 [기묘한 이야기] 포스트 아포칼립스에 관한 고찰.txt 24 경자년이어떤년 9 2020.05.11
898 [기묘한 이야기] 다년간 여러 소모임 활동해본 솔직 적나라한 후기.txt 16 시편의점 8 2020.05.10
897 [기묘한 이야기] 첫 가위썰 6 핵대가리 1 2020.05.10
896 [기묘한 이야기] 내가 귀신이 허상이라고 느낀 썰 8 어휴ㅉㅉ 4 2020.05.10
895 [기묘한 이야기] 내가 귀신이 허상이라고 느낀 썰 10 무선마우스 1 2020.05.10
894 [기묘한 이야기] DMZ에서 잠자다가 총쏠뻔한 썰 31 밀착변도 7 2020.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