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958 [기묘한 이야기] 대한민국 사형수들의 마지막 유언 43 개념사이트아니냐 14 2021.01.02
957 [기묘한 이야기] 어렸을적 옥편을 보며 의문을 가졌던 한자들 28 월급받으며개드립하기 11 2020.12.26
956 [기묘한 이야기] 광차문제와 그해답-3 1 글깨작 0 2020.12.22
955 [기묘한 이야기] 국제결혼을 하는 과정 155 뒤통수에탁 24 2020.12.22
954 [기묘한 이야기] 광차문제와 그해답-2 3 글깨작 1 2020.12.20
953 [기묘한 이야기] 광차문제와 그 해답(번역)-1 5 글깨작 0 2020.12.20
952 [기묘한 이야기] [초초스압] 세계 진화설, 세계가 생각하는대로 이루어진다면? 38 제준 4 2020.12.18
951 [기묘한 이야기] 소주 기업회장의 무인도 탈출기.txt 15 무근본드립전문가 20 2020.11.18
950 [기묘한 이야기] 개붕이 방금 소름돋는 꿈꿧다... 16 쉬운남자 3 2020.11.06
949 [기묘한 이야기] [2CH] 팔척귀신 16 이태성 3 2020.11.06
948 [기묘한 이야기] [2CH] 목없는 지장보살의 저주 이태성 7 2020.11.06
947 [기묘한 이야기] 저는 귀신이 있다고 믿습니다 13 비라초마 1 2020.11.03
946 [기묘한 이야기] 러시아 동화 - 어느 퇴역군인 이야기 11 은빛달빛 20 2020.10.31
945 [기묘한 이야기] 옛날에 병원에서 귀신 본 이야기 9 입만열면걱정 17 2020.10.22
944 [기묘한 이야기] 대학교 산악부 괴담 19 나는누굴까 20 2020.10.20
943 [기묘한 이야기] 단편소설) 중간보스 19 봇이터지고있어요 11 2020.10.14
942 [기묘한 이야기] 군대에서 경험한 무서운 이야기.txt 13 GlenCheck 24 2020.10.08
941 [기묘한 이야기] 최고의 자각몽 썰은 이거라고 생각한다 4 바람둥이소닉 8 2020.10.08
940 [기묘한 이야기] 꿈 속 꿈 꾼 썰 9 배나무 3 2020.10.07
939 [기묘한 이야기] 처음이자 마지막 이었던 자각몽썰 7 육두문자 2 2020.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