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장애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병원에서 겪은 일

79개의 댓글

2021.12.04
@프로네팔렘

ㅋㅋ 도게자? 어림도없음ㅋㅋ 언론 두들겨 맞은 만취녀만 봐도 사과하기싫어서 지 애미보내고 판사한테만 반성문보내는거보면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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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5
@바닷속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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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4

안처맞고 사니까 세상 지맘대로할줄아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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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4

인성 개 빻은새끼들 간혹있음. 마음같아선 끓는 기름에 서서히 튀겨죽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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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4

본인이 안오고 언니가 왔다는것도 존웃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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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4

저건 쳐맞아 본적없어서 저따구 말을 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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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4

저건 진짜 자기가 잘못한걸 아는데도 일말의 자존심을 놓지 못해서 그렇지 진짜 개 짜증나는 분류중 하나

잘못한걸 알면 사과를 해야하는데 자존심 끝까지 꺾기 싫어서 저러는게 더 추한걸 모르는게 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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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4

미국이었으면 총 맞았을까?

아니다 병원에 총 가져오는 사람은 없겠구나..

현대인들은 야만인보다 더 무례하다는 말이 떠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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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4
@노네임드

???:그건 그냥 소품이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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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 절단되서 광장에 걸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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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정신나간 여자들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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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4

진짜 우리나라 장애인들 살기힘든나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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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4

나름 최근 좀 크게 다쳐서 장기입원 했었는데

내 경험으로는...

 

좋은 사람이 더 많았고

좇같은 사람이 간혹 나옴

 

병원에서도 보험 영업으로 사기치려는 새끼도 봄

그 새끼 빼고 보호자 포함해서 다 친해져서 이것저것 나눠먹고 연락도 같이 하고 다님

 

저런 애들은 사고회로 자체가 다름

 

나한테 피해를 주면 안되는데

내가 피해를 주는건 그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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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4
@똑바로서라

이 글만 봐도 좆같은 사람 한명이 좋은 사람 몇명을 상처준건지 ㅋㅋㅋ 간혹 나오는 그 한명의 임팩트가 너무 크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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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4
@익게만할거야

ㅇㅇ... 나도 너무 엄살떠는거 아니냐 ㅇㅈㄹ 하는 븅신 때문에 사람들이 존나 싫어했음 ㅋㅋㅋㅋㅋㅋ

 

저 ㅈㄹ하는 애들한테 뭘 기대하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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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4

인터넷에 댓글들만 보면 다 좋은 사람들 같지만 실상 어떤 상황이 벌어지면 본성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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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4

저런 ㅈ같은 말을 하면 두들겨 패도 합법인 세상이 되어야 함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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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4

아버지그룹이였으면 이미 목이랑 몸이랑 분리되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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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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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4

해운대에서 의경했던 사람인데 해운대 바닷가에 순찰할때 보면 휠체어타고 나와서 노래부르시는 아주머니가 한분 계셨었어. 버스킹하시는건데 사연은 모르지만 그 분 다리가 없으시더라고.. 하루는 야간 순찰중이었는데 그 버스킹하는 위치가 소란스럽더라고 가봤더니 어떤 아저씨새끼가 술쳐먹고 와가지고 시끄럽다고 왠 다리병신이 노래하고 있다고 욕하고 난리였던거야. 관할서에 연락하고 인계하고 했는데 그 아주머니 엄청 슬프게 우시더라고.. 난 그때 시발 진짜 저 새끼가 진짜 인간인가 저새끼 나랑 같은 종이 맞나 싶더라 시발 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개 좆같은 기분이 들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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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유동

와..그런 애미없는새끼가잇엇다니 글로만읽어도 맘이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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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5
@일회용유동

병신같은인간들 줘패도 기분만 좃같더라...

버스에서 20대 남녀 커플 남자 제압하고 여자 성추행(주요부위 만짐)하는

50~60대 건장한 틀딱있었는데 보자마자 그대로 대가리 때려줬던 기억있음.

버스에서 아무도 연루되지않으려고 그냥 모른척 하는것도 역겨웠고

내가 틀딱새끼 대가리 때리자마자 할아버지를 그렇게 때리면 어떡해 하던 인간들도 역겨웠음

혜화역부근에서 강제적으로 그 커플+할배+나 내려졌고

마로니에공원 인공 호수? 쪽에 틀딱새끼 뒤지던말건 내리꽂아 쳐박아두고 갔는데

 

아직도 기분 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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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4

인간이 덜 된 년이 나름 애미노릇한다고 용쓴다 용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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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4

저런 부모 아래에서 큰 애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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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4

말로 하면 알아듣나?

알아들을 인성이면 애초부터 그런 소리를 안했겠지.

법대로 해서 고소하던가

갑갑하라고 이런거 올리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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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4

인성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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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4

자기는 정신병자인걸 잘 모르는 모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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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4

예전에 회사 후배랑 외국에 출장갔을때

길가는데 앞에 다리가 없는 여자가 목발만으로 걷고있었단말야

근데 이새끼가 갑자기 큰소리로 “어우 깜짝이야” 함

왜그러냐니까 이새끼가 또 큰소리로 “저여자 다리가 없어요” 이러는거임

내가 “근데?” 하니까 이새끼가 “선배님 안놀라셨어요?” 이러더라고

그래서 그 뒤로 이새끼에 대해서는 그냥 ‘이새낀 뭐지? 병신인가?’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음

 

근데 저년은 이새끼를 몇번 쌈싸먹고도 남네

부디 사고로 정신은 멀쩡한데 거동을 못하게 되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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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5

저런 벌레같은 년들이 깐 새끼들도 지 애미 닮아서 벌레같이 살텐데. 벌레가 벌레를 까는 이 세상이 무간지옥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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