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를 모르는 년들.girl

2a7b1ff0 2021.05.08 76

아는 사람들의 실제 이야기임.

 

1. 백마탄 왕자님을 기다리는 년

 

한번 이혼 함.

재산, 집, 직업 없음.

 

주변에서 신경써줘서 어렵게

삼성 연구원을 소개팅 해줬음.

 

소개팅남이

남자답지 못하다고 깜.

 

얘기를 들어보니

아직도 포르쉐끌고 키 180인 남자가 자신을 기다릴거라 착각함.

 

 

2. 2번 이혼하고 어플로 결혼한 년

 

2번 이혼하고

어플로 남자 만나 2주만에 결혼.

 

결혼 조건은

여자는 돈이고

남자는 아이였음.

 

바로 애 낳고 잘 사는가 싶었는데,

역시나 제대로 될리가.

 

남자는 섹스하고 싶은데 안해주니 밖으로 돌고

여자는 주던 돈 제대로 안주니 빡치고.

 

그래서 여자는 애를 방패삼아

여성보호소 이딴데도 가고 그럼.

 

 

1개의 댓글

2214c416
2021.05.08

뭔가 은평의 냄새가난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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