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 동생년 때문에 고민

c5a13384 20 일 전 327

지금 고1짜리 동생이있는대 목표가 연대간호학과임 

 

전형은 정시로는 절대 불가능할꺼알고 수시로 할꺼고 농어촌도 가능함

 

그래서 지금 공부엄청 열심히하고 있고 집에서도 서포트 최대한 해주는중임

 

지금 영어 수학 과외 하다가 학원다니고 싶다해서 월100만원짜리 학원 다니는중이고

 

3~4시 학교 끝나면 학원가서 12사끼지 공부하고 스터디 카페에서 3시까지 자습하고 내가 대려오는데

 

얘가 뭔 생각인지 모르겠는게 등교할때는 괜찮은데 비대면 수업할때 아침 7시까지 스터디 카페에 있다가 첫차타고 집와서 한두시간 자고 수업듣는다고 지

 

랄하다가 3일 연속으로 지각해서 내가 대신 선생님 한테 와이파이가 잘 안돼서 그렇다고 변명하고 있는데

 

내가 내신으로가려면 성적도 중요한데 출결은 기본으로 깔끔하게 깔고가야한다고 아무리 말해도 저지랄인거보면 진짜 병신같음

 

스터디카페에서 공부를 하는건지 친구들이랑 과자처먹으러 가는건지도 모르겠고 걍 돈만 버리는건가 싶기도하고 답답하다

 

 

5개의 댓글

da478006
20 일 전

일단 두고 봐 ㅋㅋ 떨어지고 지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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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bd2f0f
20 일 전

이미 집이 가난한것도 아니고 어떻게든 되겠지 마인드네. 짜피 본인이 깨닫지 않는한 안바뀜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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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f9c8f6
20 일 전

공부는 본인이 깨달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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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5a13384
20 일 전
@98f9c8f6

공부 본인이 필요하다 느껴서 자기가 해달라는대로 해주고 지금 하는중임 근대 내신관리하려면 기본이 출결인데 저걸 신경안쓰고

밤에 공부한다고 까불면서 낮에 수업 안듣고 쳐자니까 답답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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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a7a5999
20 일 전

공부 열심히 밤새워 하는 나 스스로에게 취한 거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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