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혈 도중 기절.gif

36개의 댓글

2018.07.11
나 훈련소때도 피뽑다가 기절하는 사람 몇 명 봤었다
2018.07.11
ㅇㅇ 이거있으면 공익
2018.07.12
@무당뚝배기
내가 이걸로 공익
kyy
2018.07.11
쫄보쉑;
2018.07.11
주사 맞을때 묘하게 기분좋지 않음?

푹 들어올때 짜릿함. 보지말라고 하는데 난 일부러 봄
@Type59
미친 ㅋㅋㅋㅋㅋ
2018.07.11
@Type59
스트레스 빡오르다가 끝나면 없어지는 순간이 마약급
2018.07.12
@쿠룩쿠룩
긴장되긴하는데 들어오는순간 뭔가 픽하고 풀리는 기분임 그게 짜릿함
2018.07.12
@Type59
헌혈할때 주사바늘말하는거?

헌혈할땐 심심해서 바늘들어가는거 보긴하는데

바늘크기땜에 할때마다 진짜 놀란다;
2018.07.12
@곤봉
그건 나도 힘들더라 무슨 시발 대바늘수준이 아니라 튜브가 들어오던데 근데 신기해서 계속 봄 짜릿해
2018.07.12
@Type59
비슷한거 있음 나는 스케일링 받을 때 아프면 아플수록 기분 좋음 피가 나면 먼가 겁나 깨끗해진 느낌 진짜 레알 매달 받고싶음 ㅋㅋ
2018.07.12
@앨리씨아
어 나도. 입행구는데 피 왈콱 나오면 와 시발 존나 시원하다 느낌.

저번달에 갔는데 치실쓰기 시작해서 그런가 피가 많이 안나와서 서운했음 ㅠㅠ
내 친구가 이런거 있음. 자기 피 뽑는다하면 기겁하고 피뽑으면 헌혈 아니라 채혈중에도 기절함
2018.07.11
나도 미주신경성 실신 올뻔한적이 있음
신교대에서 군가부르면서 구보하다 밥먹으러 가서 군가연습하면서 좌우로 흔들고있는데
갑자기 시야가 이상해지면서 점점 어두워짐
삘이 안좋아서 손들고 조교한테 눈이 안보입니다!
하니 주저앉아있으래 앉아있다가
지나가던 소대장이 수돗가까지 끌고가서 머리에 찬물뿌리고있으니 나아지더라
밥먹고 사단병원가서 겪은대로 말해주니
미주신경성 실신일수있는데 실신하기전에 멈췃으니
뇌쪽에 문제는 없다는거같더라
신기한 경험이엇음
2018.07.11
@깊은산맑은물
방독면 쓰고 화생방 차례 기다리는데
숨을 편하게 못쉰다는 공포랑 답답함 화생방 공포때문에
호흡곤란 올뻔해서 조교한테 말하고 방독면 벗고있다가
들어가기전에 쓰고들어감
막상 들어가니 그냥저냥 숨만 존나참으니 되더라
씨뱔근데 왜 내 방독면만 망가져있냐 씨발
2018.07.11
@깊은산맑은물
그거 왠만한 모든 방독면 다 망가져있음 ㅋㅋㅋ
2018.07.11
@깊은산맑은물
나도 망가져서 존나 마시면서 참음 시발거 약하게 태워서 다행이었다
2018.07.11
가능
2018.07.11
난 어릴때부터 피검사할때마다 저지랄남.. 얼굴 입술 하얘지고 멀미나고 땅올라오고 땀엄청남

고등학생 때 한 헌혈은 괜찮았었기에 생동성 알바도 신청해봤는데

바로 쇼크와가지고 퇴소당함 ...
2018.07.11
나도 보충대에서 채혈할때 저랬는데.. 채혈할때는 별 느낌 없다가 돌아와서 대기열로 앉는 순간 시야가 멀어지면서 몸에 힘이 쭉 빠짐.
뭐 생각할 틈도 없이 '엿됐구나' 이 생각 바로 들고 정신 잠깐 잃었다가 일어나니까 한구석에 간이침대로 누워있었음
정신 들자마자 몸에 경련일어나면서 제어가 안되더라. 후유증때문에 이틀정도 약만 먹으면서 누워있었고 퇴소조치됨
기억에 남는건 군의관이 꾀병부리는거 아니냐고 코웃음쳐서 뚝배기를 깨고싶었다. 씨벌놈이
@BanShee
그러면 공익임?
2018.07.11
@손짝짝발짝짝엉덩이짝짝
재검받고 법원 공익으로 빠짐
훈련소 첫 불침번때 화장실앞에서 앉아있는 근무였는데 한새끼 내앞으로 슥와서
저기요 이래서 쳐다보니까 눈깔이 레알 시뻘검 진짜 걍 쌔빨갱이인겨
진짜 소리지를거같아서 입틀어막고 쳐다봤는데 알고보니까 실핏줄이 잘터지는 애였음
담날 퇴소하더라
2018.07.12
나 병장때 운동한다고 밥먹는양 줄이고 운동 존나 열심히해서 하루종일 해롱해롱상태엿는데 면도하가 손가락 심하게 배여서 의무반 갓다가 피많이 흘려서 1분 기절함ㅋㅋㅋ
2018.07.12
노홍철과 돈까스생각나네
2018.07.12
보통 산양이 그렇다던데 쟤 양띠인듯
2018.07.12
아....하.... 나도 초등학교 떄 한번 저랬는데....
2018.07.12
@자살고고
나 고등학생 때 건강검진 받으러 갔다가 내 눈앞에서 한명이 채혈실 나오면서 쓰러지는거 봤다
영화보면 사람들이 입벌어져서 안닫히는거 보면서 구라라고 생각했는데 나도 입벌리고 쳐다보게 되더라
2018.07.12
난 200km 행군하다 눈앞이 깜깜해져서 쓰러진적있음
난 주사맞는것도 존나 무섭고 채혈도 존나 무서워서 나흘전부터 긴장하는데 저런적은 없었음
2018.07.12
긴장할때마다 졸린거도 비슷한건가
2018.07.12
목욕탕에서 온탕들어갔다 나왔는데 시야가 하얘지면서 몸에 감각이 사라지고 정신차리니 털썩 주저앉아있었는데 이건뭐임?
난 신검때 내 피뽑을때 뽑히는거 봤는데 보고나서 갑자기 속이 울렁거리고 식은땀 존나게 나는거임 공익이 현기증 나는분 나오라고 해서 나왔더니 침대에 눕히고 쉬는데 시간 좀 지나니 멀쩡해짐 그냥 기절했으면 공익이냐
2018.07.12
미주신경 흥분수기는 아는데 미주신경을 낮출려면 어째야되냐 보건계 게이 있냐? 길항되는걸 해야되나
2018.07.12
내가 시발 미주신경성 실신으로 불명예당함
2018.07.12
나도 한번 그런적있었음...국소마취 수술할일 생겨서 의자에 앉은채로 링거 꽂다가 기절해서.. 깨보니 간호사 3 명이 나 붙잡고 있었음..
1분정도 기절했다함...
그때 듣기로 미주신경이런건 못듣고 주사바늘쇼크온거라고 간호사 3명이 실실 쪼개던데..
가족들한테 그걸로 하루종일 놀림당함... 덩치값도 못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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