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있었는지 1800년대 러시아쪽 작곡가들은 음악이 진취적이고 고양적인 게 많은가봐.

차이코프스키 슬라브 행진곡, 1812 서곡, Capriccio Italien

프로코피에프 Battle on the Ice 듣고 든 생각임.


저때쯤이었나? 표트르, 예카테리나 이런 사람들 나온 게.

3개의 댓글

2018.05.18
표토르 대제는 18세기 사람이고 19세기엔 나폴레옹 원정실패(러시아 승리) 크림전쟁(러시아 패배)같은게 큰 이벤트 아닐까
2018.05.18
@츄스
나폴레옹 원정은 19세기 초고 크림전쟁은 19세기 중반
2018.05.18
그 당시 유럽이 독일이나 이탈리아나 전체적으로 nationalism, 즉 민족주의가 성행했음.
https://www.youtube.com/watch?v=UEBq-gsdI58
푸쉬킨의 희곡을 원작으로 무솔스키가 쓴 오페라 보리스 고두노프에 잘 나와있음.
이름은 까먹었는데, 그 당시 러시안 민족주의 작곡가들의 모임도 있었고 ㅇ..
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조회 수
공지 음악 판입니다. 음악에 관련된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7 Music 3 2012.07.17 31761
27332 MGMT - TSLAMP 2 Klem 1 2018.05.19 96
27331 음악좀 추천받고싶은데.. 7 레이븐우드 1 2018.05.19 142
27330 mcu 노래들 넘모 좋다 1 piazzolla 1 2018.05.19 152
27329 Rag'n'Bone Man - Human 3 바다의그림자 1 2018.05.18 378
27328 숲튽훈과 클라스가 다른 가수 1 RUNAP 1 2018.05.18 190
27327 혹시 모바일게임 노래 찾아줄수있는사람 있어? 3 번째 개드리퍼 1 2018.05.18 117
27326 James Bay - I Found You 새소년 1 2018.05.18 912
27325 BOBI ANDONOV - Faithful 차선 1 2018.05.18 75
27324 여자친구 노래 좋네 4 한해원 1 2018.05.18 224
무슨 일이 있었는지 1800년대 러시아쪽 작곡가들은 음악이 진... 3 가랑이사이드래곤소드 1 2018.05.18 147
27322 Starchild & The New Romantic - Black Diamond 새소년 1 2018.05.17 571
27321 슈베르트 피아노곡은 뭔가 확 끌리는 게 없다 마왕 말고는. 4 가랑이사이드래곤소드 1 2018.05.17 109
27320 5월 24일 볼빨간사춘기 Red Diary page.2 새소년 1 2018.05.17 129
27319 닥펑스 한강에서 놀아요같은 신나는 음악 추천좀 1 ㅁㄴㅇㄹㅇㄴㄻㄹ... 1 2018.05.17 115
27318 안예은 - 어쩌다보니 1 블레임 1 2018.05.17 101
27317 Higher Brothers ft. Keith Ape - WeChat 푸헹 1 2018.05.17 86
27316 빈지노가 굳이 티아라를 디스까지 할 이유가 있음? 4 연우 1 2018.05.17 242
27315 Philippe Nicaud - C'EX 1 보워릭 와우배거 1 2018.05.16 139
27314 키보드 같은거 살려는데 도움좀주세요! 1 Nazicube 1 2018.05.16 138
27313 혹시 새소년 좋아하는 게이들 있냐 1 파란얼굴 1 2018.05.16 165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