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배린이에요~! 17년도부터 시작했는데 올여름부터 본격적으로 낚시 시작했엉


조과자랑하려고 글쓴당


14~19시

대략 20마리 넘게 잡았어, 숫자는 세다가 귀찮아서 포기.


내가 간 곳은 전라북도 익산시 소류지인데

짜치 (작은 녀석들) 밭인곳이라 30cm (3짜) 이상 되는 애들을 보기힘들어 (내가 못낚는거일수도 있고)

그래도 이날은 34cm 인녀석까지 계측했고, (얌전하다가, 계측할떄 방심해서 놓침.. ㅅㅂ 손가락 지문이 이빨에 다쓸려나감)


많은 녀석들을 잡은날을 마릿수 했다라고 하는데, 정말 마릿수해버렸네 


혹시몰라 채비&장비 정보 올려둘게

장비 : ML 스피닝 로드, 2500 다이와릴 , 8lb 카본라인, 바늘은 웜크기에 맞춰서 쓰거나, 채비에따라 다르게 쓰고있어서 3~5호

채비 : 다운샷 리그 - C테일웜 / 와끼리그 - 스트레이트웜 / 프리리그 - 여러가지 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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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놈이 34cm 놈인데 중간에 내엄지손가락 지문 다뜯고 도망갓어 ..






아래짤은 파노라마로 마지막 해지기전에 찍어봤어. 이시간때가 제일 피크, 피딩타임이라고 하지(식사시간 으로 제일 활발하게 물어줘)

동시에 모기가 활성도를 엄청나게 자랑하기도 해서, 모기한테 4방 물리고 돌아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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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저수지 물이 빠진날이였는데 바로 앞에 버려진웜, 바닥에 걸렸던 웜 등이 있어서 그걸 꺼내서 썻는데 엄청 잘물어주더라고.

그외 버려진 낚시줄을 회수해서 집에서 분리수거 했엉 다들 낚시할때 자기가 버리지 않은 쓰레기 조금이라도 주워서 가주면 참 좋을텐데 그게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