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워마드 등을 중심으로 여성 자치구 건설을 주장하는 의견이 늘고 있다.

실상을 파헤쳐보면, 애들 소꿉놀이에서 조금 발전한

한국 정부에 기생해서 인프라만 받아먹는 독립 구역을 만들어 달라는 억지다.

건물 건설도, 전기, 수도, 가스 등 인프라도, 각종 서비스 업은 다 국가보고 마련해 달라 그런 뒤

자기들은 몸만 들어가 살겠다는 허무맹랑한 의견인데.

그건 그렇다 치고,

도태종들은 따로 격리한다는 차원에서 그나마 현실적인 방안이 뭐가 있을까?

요즘 서울 중상위권 대학에서도 여교수가 학생들에게 메갈리의 딸들을 추천하고 페미를 외쳐대는 판국이니 만큼

해결책에 대한 약간의 망상은 해봐도 나쁘지 않을거 같다.



1. 영화 ‘다운사이징’의 예

비현실적인 개소리다 보니. 해결을 위해서 SF영화에서 해답의 실마리를 겨우 찾을 수 있었다.


이 영화는 사람의 사이즈를 작게 만드는 기술이 만들어져, 원하는 사람은 이 수술을 받은 후 소인 나라에서 사는게 가능하다.

그 전에 현재 가진 자산을 처분 후 소인국가에서 사용 가능하게 환전하는데.


그 예시를 여기서 이용해보자. 뷔페미들의 코딱지만한 자산을 처분해준다. 그 후

그들이 자취국에서 혼자 자취를 할 때 필요한 도구와 시설로 바꿔준다.

농사 도구, 초기 건설 단계의 식량, 그 외 부대 시설.

근데, 얘네가 지불 능력이 될지 모르겠다.


2. 만화 ‘아일랜드’

여기서는 상습 자살자들을 동의하에 무인도로 격리 시킨다. 여기서는 그들의 자유대로 무엇이든 가능하다.

단, 다시 나오는 건 불가능하다.

무인도는 과거 사람들이 거주하던 곳으로 기본적인 인프라는 깔려있다.

그처럼 강원도에 사람들이 다 떠나간 폐광촌이나 농촌에다

기본 시설만 대충 지어주고 격리 시키는건 어떨까?


전기와 수도망, 통신망은 이미 깔려 있을테니,

초기에는 처분 자산 중 일부를 받아 공급해주고

그 다음부터는 자치구 내에서 생산한 걸 무역 형식으로

받아준 뒤 공급. 만약 지불치 못한다면 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