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할 때 초반 몹들이 너무 빡셌어서 그런지


지금 일부러 스토리 진행 잠시 멈춰두고 빤쮸입고 초반몹 놈들 복수하러 다니고 있음


우리의 사냥꾼씨께서 야수들을 한마리한마리 잡아갈 때마다 온 맨살이 피에 젖어가다가 결국 온몸이 피투성이가 될 때 쾌감 느낀다


옷 입으면 옷에만 피가튀지 정작 살갗에는 피가 거의 안튀어서 노잼인듯


이거 이상한거냐?ㅎㅎ


적의 피는 너무나 달콤한 것...


특히 듀라 우호상태로 만든 다음에 죽일 때 너무 짜릿하다


이쉣키 개똥철학 늘어놓으면서 학살하고 다니는 너야말로 야수라고 그러는데


님 개틀링건 두다다다 쏘실땐 언제고 갑자기 인도주의자로 태세변환 하셔봐야...ㅎ...


님들 학살겜 블러드본 하세요 학살 짱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