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나는 그런 원망 정말 진심으로 한 적 없다
그냥 이런건있지
그냥 툴툴대는거 푸념같은거
그래도 정말 원망해본적은 없음
이 세상이 맘에 들어서그런게아님 나도 솔직히 ㅈ같긴 한데
그냥 이런것같다
정글을 칼한자루 들고 헤쳐나가는데
막 가시덩굴이 있고 축축하고 밑에는 독충들이 우글거리고 맹수울음소리 들리고
이럴때 솔직히 원망하긴보단 진짜 좆같애서 막 빨리
빠져나가려고 그생각밖에 안하자나? 뭐 덩굴에
걸려 넘어지면 아씨발ㅡㅡ 좆같은 덩굴 이런건있겠지

대한민국도 딱 그정도로 다가옴
그냥 머리 굴려서 일단 나부터 좀 행복하고 먹고 살만해지면 그때 공공의 이익을 생각하려구 솔직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