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간첩이라면

광주에서 그 난리 나면 존나 절호의찬스로 생각되는게 당연할것이라고 봄

그 당시 한국에 간첩이 아예 없엇다면 모를까

있었다면 알게모르게 간첩색기들이 도움을 줬을거라고 봄


아니면 간첩색끼들이 시발점 만들어서 뭐든 일으킨담에 전두환이 광주로 콜하고

뒤로 쓱 빠지면 지네끼리 치고받는 상황 만들어지는거 아니냐

이런식의 접근이 타당하지 않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