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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브리핑 요약 유진투자증권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_황성현/이유진]

금일 한국석유공사 브리핑 내용 요약 드립니다🤩

[김동섭 석유공사 사장_240619_브리핑 내용]
- 5월 초 글로벌 메이저 석유회사 한 곳과 평가결과와 방법론에 대해서 추가 검증
- 해당 기업은 동해 가스전 유망성 높이 평가
- 그 기업은 내부 검토를 거쳐 공사측에 사업 참여 관심 밝힘
- 6월 이후에는 글로벌 메이저 석유회사들도 관심 표명
- 동해가스전은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심해 프로젝트
- 리스크 분산 투자비 부담 완화 위해 투자 유치 필요
- 글로벌 석유 기업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사업설명회 개최예정(로드쇼)
- 일반 투자유치 절차에 따라 사업설명회 진행
- 투자자참여 의향서 받을 계획

[Q&A]
1. 5월초 메이저가 본 자료는 무엇인지? 추가로 더 봤는지?
- 첫번째로는 석유공사&액트지오의 해석 결과 검토
- 일반투자유치 절차에 따라서 관심있는 회사 정하고, 비밀준수 계약을 맺음
- 조금 더 데이터를 보고 싶다고 하면 일정 기간동안 데이터 오픈(NDA)

2. 여러곳이 관심을 표명했다고 하는데 로드쇼를 추가로 하는 이유는?
- 메이저 석유회사, 국영석유회사 등이 관심을 보임
- 선택권을 많이 가지기 위해서는 참여사를 넓히는게 중요
- 한국석유공사는 심해는 경험 많이 없음
- 탐사->시추->개발->생산. 탐사/분석까지는 컴퓨터 시뮬레이션 등이라 한국석유공사 자체적으로 가능하지만 액트지오와 같이 함
- 시추에 들어가면 돈도 많이 들고 복잡성이 높아 어려움(2000~3000m 들어가야 해서 쉽지 않음)

3. 해외 투자 유치가 된다하면 가장 빠른 시점은? 
- 산업부와 긴밀히 소통 중
- 이번 개발은 고차방정식. 미묘하고 복잡한 변수들을 고려하겠음

4. 언제까지 투자자 유치?
- 변수가 있음
- 광권 계약 조건이나 분할 등은 정부가 정해야하는데, 한국석유공사에 유리하게 하겠음
- 현재 광구는 Frontier 광구(아직까지 한번도 안나와서 리스크 큼) 따라서 시나리오 다양하게 검토

4-1. 조광료는 어느 정도 선에서 국익을 해치지 않나?
- 논의 중(스터디 덜 됨)

5. 시추공당 1,000억원이라는데 투자 유치 규모는?
- 금액적인 부분도 아직 어느정도인지 정하지 못함

6. 사업 참여하고 싶다는 액션은 어느 단계?
- 비밀 준수 계약(NDA)하고, 데이터 룸 잠시 오픈
- 그쪽에서 데이터 검토 같이 하고 논의
- "추후 추가 데이터 해보자, 관심 많다"고 함

7. 메이저라면 어느 정도?
- 이름 들으면 다 앎

8. 누구랑 할 것?
- 국익 잘 살릴 수 있는 기업과 하겠음

9. 관심있는 국가/회사 갯수?
- 5개(국영, 메이저)
- 1개 회사는 데이터룸까지 공개 했음(아직 실무까지 연결X)

10. 첫 사업설명회는 언제 어디서?
- 자료 요청이 너무 많아서 본연 일이 어려움
- 차근차근 해결 중
- 가능한 빠른 시일 내 로드쇼 하겠음
- 당장 이번주라도 시작할 수 있지만 자료 요청 끝나면..

11. 우드사이드가 사업권 포기는 합병 이슈때문인데, 이번에 관심 보였나?
- 나중에 말씀 드리겠음(로드쇼 끝나면)

12. 첫 탐사시추는 12월, 4개월 걸릴텐데, 단독으로 할 가능성 높지 않나?
- 이것도 다양한 옵션 고려 중
- 산업부에서 광권 이슈도 있어
- 시간적으로 굉장히 급한 것은 맞음 

13. 정부는 메이저/국영기업 어디를 선호하나?
- 한국석유공사가 부족한 것은 심해 경험
- 심해를 많이 해본 기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 국영이나 메이저 상관 없음

14. 금일 브리핑의 목적은?
- 첫번째 목적은 시추를 포함한 탐사 작업은 리스크 분산, 투자비가 필요해 "해외 투자가 필요하다"를 말하고 싶음
- 두번째 목적은 자료에 대한 신빙성, 신뢰성 질문이 많아 "글로벌 석유기업 평가 검증이 되었다"를 말하고 싶음
- 세번째 목적은 자료 요청이 많아 NDR 못하는 중.. "산유국 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부탁 드린다"를 말하고 싶음

15. 한국석유공사, 오늘 경영평가 C인데 이유(작년 b)?
- 최대한 노력했는데 자원개발과 다른 이슈
- 실적 등락이 심하기 때문에 평가가 왔다갔다함
- 이번 프로젝트와 관련 없음
- 뼈를 깎는 각오를 하겠음
- 석유공사는 10년간 다운사이징 해왔기 때문에 이해바람

16. 시추하면 또 적자 되는게 아닌가요?
- 투자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보고 있음
- 공사, 공기업이니까 정부 세금도 적게 쓰는 방식도 고민
- 자산이 최대한 가치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음

17. "관심이 있다"와 "참여의사가 있는 것"의 차이
- 메이저 기업 참여 의사가 있는 것 맞음
- 석유공사입장에서는 공개 과정을 거쳐서 가야함
- 현재로서는 "관심이 있다"라는 표현이 맞는 듯

18. 처음에 메이저 업체와 어떻게 접촉?
- 메이저 업체 검증은 아브레우 박사와 관계 없음
- 데이터가 나오면 글로벌 스탠다드로 가야겠다라는 생각
- 검증 절차와 병행하여 포탠셜 있으면 투자 절차와 병행하는 과정
- 검증을 먼저 부탁했는데 반응이 좋았음

19. 한국 E&P 회사들은 고려 안함(광개토프로젝트)?
- 국내도 항상 OPEN되어 있음
- But 국내는 심해 경험이 많지 않음
- 자원 개발 시 <탐사, 시추, 개발> 계획이 다 필요

20. 나머지 4개사는 로드쇼 상관 없이 데이터룸 오픈할 건지?
- 검증 절차는 비밀준수계약을 맺고 사전에 검증절차를 목적으로 일부 자료 제공
- 4개사는 비슷한 절차를 밟아갈 예정

21. 투자의향이 있다, 하지만 관심이 있다라는 게 뭔가?
- 관심이 있다로 이해하세요
- 투자의향은 많은 Negotiation이 필요
- 보
자료에는 투자의향이 있다고 했는데, 관심이 있다고 변경

22. 첫 시추는 해외 투자 가능성 열려있다고 했는데, 광구 설정 이전 이후도 상관 없는것?
- 산업부와 논의 필요함

23. 검증 결과가 어땠는지, 교차검증?
- 교차검증은 모든 절차와 데이터를 다 봐야하는 것
- 지금 메이저가 한 검증은 일부 데이터를 잠시 검증할 수 있도록 보여주는 것
- 관심표명 -> 데이터 열람까지(긍정적인 것)

7개의 댓글

2024.06.19

메이저 메이저 하는데 그 메이저가 어디여

0
2024.06.19
@랩뉴비

메이저입니다

0
2024.06.19
@랩뉴비

오일 메이저라고 BP 엑손모빌같은 대형 석유회사들

0
2024.06.19

과연

0
2024.06.19
0
2024.06.19

la다져스인가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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