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사랑의 매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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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사랑의 매.jpg

 

 

난 맨발로 복도 걸었다고 싸다구 연타로 12대 맞아봄

귀에 문제생겨서 병원도 갔는데 ㅆㅂ

187개의 댓글

2019.06.13

어릴때 엄마가 학교활동하고 똘망똘망하고 잘생기면 잘안맞음 ㅎㅎ 선생님들 휴게실 따라가서 마싯는거 얻어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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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회초리 맞아본건 중학교때가 마지막인데.. 저 정도로 심하게 맞은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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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테이프로 강화한 나무막대로 존나 쳐맞았는데.. 끝은 심지어 둥그렇게 무게감을 늘려놔서 한대만 맞아도 마비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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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90년대는 그나마 인권의식이 싹트기 시작하던 시대라 저런게 문제화 되어 뉴스에 나오기 시작한거.

그 이전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면 인권이란 개념이 없던 시절이라 더욱 끔찍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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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나 진짜 중학교때 체육복 안가져왓다고 나무각목으로 저리피멍나게 맞아봣다 ㅅㅂ 엄마한테 말했는데 속으로만 썩히시고 약만발라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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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가정이고 학교고 지들 스트레스 푼다 지들 눈에 맘에 안든다는 명목으로 줘 패고 벌세웟음. 공교육 현장인데도불구하고 체벌 없어진게 불과10년도 안됫다는게 소름이고 말다했지.

매 라는 약이 효과는 좋다 부작용을 생각 안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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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저 시절 선생들 개꿀 빨았지

선생님에 대한 존경도 받고 촌지도 받고 집에서 부부싸움하고 나오면 화풀이할 대상이 항시대기. 스트레스도 풀고 개꿀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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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중학생때 하키채로 때리는 미친 체육선생새끼도있었고 악랄했던 미술여선생은 수업이 2시간인걸 이용해서

2시간 내내 무릎꿇게해서 피 안통하게 해놓고 허벅지 때림 그럼 피멍이 ㅋㅋㅋ 그런것들이 선생이라고 ㅉㅉ

개쓰레기들이였음 지금 생각하면 14살짜리가 준비물 안가져온게 뭐 그리 큰 죄라고 ㅋㅋ

2

한명의 양아치를 만드는 것보다는 억울하게 피멍든 종아리가 늘어나는게 낫다. 쳐맞아도 개같이 굴면 그건 덜 쳐맞았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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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체육복에 내 이름 오바로크 안했다고 빠따 풀스윙으로 다섯대 맞음

체육복을 안가져 온것도 아니고 오바로크 안쳤다고 맞음 시발 잃어버려도 내꺼 잃어버리는건데 쳐맞음.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오바로크집 사장이랑 거래튼게 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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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저때는 화풀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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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나 미대준비하니까 손 때리는 것 좀 안하시면 안되냐고, 선생님수업만 들으면 그날은 손을 제대로 쓸 수가 없다고, 교무실 찾아가서 이야기했더니 그 다음부터 다른애들 큣대로 손맞을 때 난 뺨맞았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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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초등학교때 촌지 안줬다고 담탱이가 미술시간에 그린거 찢어버리고, 아오 진짜. 개같은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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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삐슝빠슝뿌슝

담탱이 와.. 연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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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인생포기자

난 31살. 초딩때 담탱이는 40대 아줌매미.

상상속의 자동차를 그려보아요~ 하는 시간이었는데, 다른 아이들그림은 아무말 안하고 내꺼만 콕 찝어서 '야, 상상속에는 이런 자동차 없어.' 그러면서 찢어버림. 씨발년. ㅋㅋㅋㅋ 그 후로도 다른 촌지안낸 아이들이랑 묶어서 괴롭힘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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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저건 선생이 개씹변태새끼일 확률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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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내 중학교 1학년때 미친 임신한 선생이 원산폭격 시켜서 대가리 피터짐 ㅋㅋㅋㅋ 지금 다시 돌아간다면 그 선생년 배때지 졸라차서 유산 시켰음 지금은 살아있을라나 죽었을라나 뒤졌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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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초등학교 6학년때 담임이랑 불륜관계이던 옆반 담임이 체육시간에 쇠로된 대걸레 자루로 머리 후려쳐서 기절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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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고딩때 중간고사 성적 평균 94 -> 기말고사 73으로 떨어져서 평균 0.1당 한대씩 200대 맞고 담날 학교 못나왔었느데...

근대 그때 부모님도 맞을만 했다함 ㄷㄷ

 

웃긴건 나말고 반 전체 떨어진성적대로 백몇대씩 다 쳐맞아서 그리 안억울했음ㅋㅋ

 

담임 체육샘 채력에 다들 질렸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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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중1때 여자 음악선생 생각난다

무슨 유럽 귀족마냥 하고다녔는데

그시절에 음악을 배워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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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이나 경찰이나 현재 대접못받는데는 다 이유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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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ㄹㅇ 걍 화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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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나도 한국에서 선생한테 쳐맞고 다니다가 미국으로 이민와서 신세계였지.. 때리거나 인격적으로 모욕주는 선생 하나없고 학교 청소같은것도 따로 용역써서 학생들한테 청소 안시키고. 옳게된 나라란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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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을 팰 수 있었던 시절...

누군가는 누군가를 팰 수 있는 위치에 있을 수 있고, 누군가는 맞아도 가만히 맞고만 있을 수밖에 없는 위치에 있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시절...

 

나도 그 시절을 지나왔지

세상이 진짜 겁나 빨리 변했다

 

다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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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쟝 옹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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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ㅋㅋㅋㅋ저정돈 아닌데 체벌있을때 난 나름 참을만했고 애들하고 벌 받을때 추억이 남아이씀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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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근데 이제는 학생들이 미개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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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중딩때 체육선생이 하키선수출신이었는데

왠만큼 존나 맞아서 단련된애들도 3대를 못버팀

어떤새끼는 낚시대가져와서 채찍처럼 때리는새끼있었는데

얼마안가서 어디서 한소리 들었는지 잘라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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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영단어 100개 외우는거 안외워서 에이 설마했는데 틀린수대로 82대 맞고 못앉았음

선생안이뻣으면 죽빵쳤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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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솔직히 교권이라는 게 왜 필요한지 모르겠음. 교사도 돈 받고 일하는 하나의 직업에 불과하고, 오직 교육 서비스 제공자로서의 기능만 하면 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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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ㄹㅇ ㅋㅋㅋ신고할뻔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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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내가 오산중/고 나왔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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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인천 구월중 까요 아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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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난 초3때 준비물 뭐 안가져왔다고 주먹으로 늙은 여선생년한테 죽탱이 맞음 그년 꼭 죽탱이 때렸는데 때리기전에 "어금니 꽉 깨무세요!" 이러고 침 시발련 그거 초3짜리 죽탱이를 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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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학교에 군대문화 적용시켜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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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조오온나 좋은 선생님 만나서 다행이라고 매번 생각함 돈 없어서 졸업 앨범 안사고 방학 했었음 솔직히 졸업 앨범 별 필요없는데 안사도 괜찮아! 하고 아부지한테 말했고 그 후에 생각했는데 없으니까 진짜 뭔가 아쉽더라 그리고 이틀인가 뒤에 전화와서 학교 좀 오라길래 갔더니 졸업 앨범 하나 챙겨둔거 주셨음 그때 엄청 감사했음 그 선생님 ㄹㅇ루

이거 말고도 여러가지 사건 많은데.. 너무 기네

내가 학생 때 만난 선생님들 중 가장 참스승에 가까웠던 사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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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

나도 선생한테 발로 명치 까여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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