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동부 여행을 가보자 <1부: 계획1> 씹스압


BGM 출처 : [링크]

유튜브에서 퍼온 BGM(영상)입니다. [유튜브 브금 넣는 법]


게이들에게 혹시 도움될까 또 개인적으로 써야지 했던 글이라

남길게.


아 시작하기에 앞서 미국여행은 만 21세 미만은 못가니까 그렇게 알아둬.

만 21세 미만은 모텔 호텔등 각종 숙박 거의 불가능하고 렌트도 못하고 술도 못먹고

할 수 있는게 없다.. 


00016c42b41613c5f82317.jpg


일단 내가 갔다온데는 북동부 지역임.

미국을 6등분 했을 때 맨 오른쪽 위 ㅇㅇ.


Frostbelt.jpg


그림에 파란색 부분인데 저 부분을 FrostBelt 라고 해서 미국에서 한랭한 기후를 지닌 부분을 나타내는데

내가 저길 1월에 갔다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아무튼 여행을 가야하니 우선을 계획을 세워보자.


0. 같이갈 친구를 구한다.


우리 모쏠아다 개붕이들 당연히 짤 같은 여친은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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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어서 여자친구를 만들거나 친구를 구해야 될텐데

전자는 불가능하니 접어두고 주변 친구들 중에 성격 잘 맞고 

여행스타일이 맞는 사람으로 골라서 같이 갈 멤버를 찾아


개인적으로는 3명을 추천함. 가장 경비를 줄일 수 있기도 하고 같이 다니기

부담되는 숫자도 아니고 하니까.


1. 돈을 구한다.


이게 여행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임. 미국여행은 진짜 돈이 많이든다. 

내가 저렴하게 다녀온 편임에도 불구하고 3명이서 3주 ~ 4주 사이로 다녀왔는데

인당 450~470씩 씀.


게다가 나는 코스가 대도시 -> 깡촌 -> 대도시 -> 깡촌 -> 대도시

순서로 돌아다녀서 중간중간 깡촌에서 돈 별로 쓸일도 없고 물가도 싸고 

깡촌만 다닌게 여행의 절반정도 됨 ㅇㅇ. 만약에 뉴욕이나 시카고 같은 대도시에서 

오래 있고 싶다. 아니면 뉴욕같은 도시 하나에서 눌러서 여행하고 싶다! 하면 여행경비를 어마어마하게 예상해야 될거야.

한 달에 1000만원 정도 


또 미국같은 나라에 갔는데 1주일 이하로 단타로 치고 빠지면 가성비가 씹똥망이거든 최소 기간도 2주정도르 잡는게 좋지

그러니 돈을 넉넉하게 구한다.


나는 전역하고 바로간거라 군에서 모은돈 210 + 부모님께 받은돈 200 + 친구 한테 40 대출

해서 갔음.


군대갈 미필게이들 전역하고 여행가고 싶으면 꼭 격오지 지원해.

나는 그럴려고 GOP 간건 아닌데 가보니 PX도 없고 황금마차도 안오고 물건 살려면 산 내려갔다 올라와야되서

월급으로 뭘 사먹은적이 없어. 담배만 꾸준히 사다 피고 적금 계속 넣고 남는돈은 휴가나가서 쓰고

월급 올랐으니까 PX없는 격오지 가면 모은돈만으로도 유럽이든 미국이든 어디든 갈 수 있을 듯.


2. 여행 스타일을 결정한다.


462.gif


한 도시와 그 주변만 머무르겠다 혹은 2~3개의 떨어진 도시를 여행하는데 국내선 비행기를 타는식으로 이동을 최소화 하고

한 곳을 깊게 보는 여행을 할 것인가. 아니면 차를 타고 달리면서 넓은 지역을 훑는 식으로 여행할 것인가

이걸 정해야 비행기를 예매를 할 수가 있어.

여행 시작하는 도시와 끝나는 도시가 다르면 비행기를 편도로 2개 예매 해야겠지?

아니라면 왕복으로 하면 되는거고.

근데 나는 차타고 달리는걸 하고 싶었어서 후자로 택했음.


3. 렌트카를 타기로 결정했으면 최대한 오랜 기간동안 렌트카를 찾아본다.


일단 렌트카 이게 또 문제야. 싸이트마다 가격도 천차만별

후기보면 누구는 대형회사 가라고하고 누구는 소형회사 가라고 하고

가격도 천차만별에 포드 토러스를 에약했는데 현대 엘란트라를 준다고 했다던가

예약하고 갔더니 신용카드만 되고 데빗(체크)카드를 안받아 준다고 하질 않나

디파짓(보증금)을 예약금액의 2배를 내라고 하질 않나 등등

이게 또 찾다보면 답이 없는문제야. 


하지만 군에서 3달동안 싸지방 갈 때 마다 찾아본 결과

베스트를 알아냈다.


니가 만 21세 이상 만 24세 미만의 성인이다. 그러면 닥치고 알라모 렌터카로 예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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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모 렌터카에 보면 영드라이버 fee 가 있는데 

이게 자손보험 (사고나서 니가 다쳐서 병원가는걸 보험처리 해주는 것) 빼고 모든 보험이 커버되고

다른 렌터카 회사에서 빌리면 young driver fee라고 추가 요금이 붙는데 이걸 빼준다.

그래서 소기업에서 어? ㅈㄴ 싼데? 하고 예약하고 갔더니 당신 만 24세 미만이니까 돈 더내셈

하는 일이 없음.  게다가 추가 운전자 한 명을 무료로 등록할 수도 있음.


그러니까 니가 만 21세 이상 만 24세 미만의 성인이면 무조건 알라모 렌터카로 선택하면 됨.


문제는 이제 만 24세 이상의 성인인데 


일단 렌트카 빌릴 때 고려해야할 가장 중요한 점들이 있는데


1. 작은 회사가 싼데는 이유가 있다.

싼데는 이유가 있어 예를들어서 니가 도요타 캠리를 예약을 하고 싶다고 쳐

근데 큰 회사는 연식이 최대 5년 내로 맞춰줌. 내년에 렌트를 하면 2014년도 이후 모델들로 빌릴 수 있다는거지

근데 싼데는 어? 캠리급 라인이네 ㅈㄴ 싸네 개꿀 하고 빌려서 갔더니 ㅅㅂ ㅋㅋㅋ 2004년식 모델을 주는거임.

게다가 싼데는 관리도 못해서 차에 이상있을 확률도 좀 있고 차가 복불복이라는 평가가 많음


2. 미국의 렌트카는 하나의 차종을 예약하는게 아니라 동급 모델라인을 예약하는 개념이다.


미국은 렌트카가 소형 중형 풀싸이즈 프리미엄 이런식으로 급수로 나눠서 예약을 할 수 있음.

나이대에 따라서 프리미엄은 어린사람은 렌트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어차피 개붕이들은 풀싸이즈 선에서

빌릴거기 땜에 상관은 없다. 

아무튼 니가 저기서 하나의 라인을 골랐다 쳐 나같으면 풀싸이즈 했음

풀싸이즈 라인업에는 도요타 캠리, 닛산 알티마, 현대 엘란트라, 포드 토러스, 셰비 말리부 등등의 차들이 있음

라인으로 예약하고 가면 매장에서 지금 알티마 토러스 캠리 있는데 셋중에 암거나 고르세요 하면 

그중에 하나를 고르면 되는 식임

참고로 나는 닛산 알티마 골랐다. 알티마 시승 후기는 다음편에서 차차 말할 예정이야

제목 없음.jpg




3. 보험은 무조건 풀커버리지 어쩔 수 없다면 자손보험을 빼라.


미국은 운전하기 훨씬 편하다는 말 많지? 맞는말임 도로도 조금 널직하고 

고속도로도 중앙분리선이 한국처럼 허접한게 아니라 3차선 폭 정도 공간에 수목을 조성해서 반대쪽이 안보일 정도임

그래서 심리적으로도 훨씬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고 얘네가 운전매너를 진짜 교과서처럼 칼같이 지켜서 운전하기 정말 쉽다.

나도 운전 안해봤는데 미국가서 운전병 출신 친구 조수석에 앉히고 배워서 다녔으니까 ㅋㅋㅋ 

운전 못하는 게이들도 친구랑 잘 합의봐서 가서 배우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근데 이렇게 쉬운데 왜 보험을 꼭 풀커버리지로 들어야 하냐? 

결국 사고는 나게 되있다. 뉴욕같은 대도시 들어가면 사방에 캐딜락 링컨 밴츠 비엠 셰비 콜벳 머스탱 등등

비싼차들로 바글거리는데 차선도 ㅈㄴ 좁고 무단횡단충들이 뜬금포로 튀어나오는건 다반사에 주차장도 ㅈㄴ 좁아서

어떻게 될지 몰라.

나도 결국 뉴욕에서 친구가 차 빼다가 한 번 긁었거든... 보험 안들었으면 작살날뻔 한거지.

사고 썰도 나중에 또 풀기로 하고.

근데 사정상 풀커버리지를 못하는 경우도 많은데

그러면 자손보험을 빼는걸 추천해

미국에서 사고가 나도 가벼운 접촉사고나 차를 어디 긁거나 오프로드 달리다가 하단부분에 기스 생기거나 하는경우가

많아 솔직히 사고나서 병원가야될 정도로 다칠 경우는 조심만 한다면 거의 없고 만약에 운전 ㅈ 같이 해서 사고 난다면

그냥 근처 건스토어 들어가서 자살하는걸 추천해 1억씩 깨질 병원비 생각하면 인생 리셋하는게 이득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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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형 회사는 반납시 지저분한 일이 적다.


대형회사들은 반납할 때 잔기스나 기타 등등 사소한 문제들은 보험만 들었다면

아무도 뭐라 안하고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

근데 작은 회사들은 ㅈㄴ 집요하게 물어뜯어서 돈 더 받아낼려고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고

근데 이게 문제가 되는게

미국은 도로사정이 한국처럼 좋지가 않아 포트홀도 ㅈㄴ 많고 어디 달리다 보면 갑자기 오프로드로

바뀌는 경우도 많으며

어느 특정 관광지는 겨울에 스노우체인을 걸어야만 들어갈 수 있는데 스노우체인 걸어서 난 

기스나 파손은 보험처리 안해주는데도 많고

그러니까 짜잘한 문제가 생길 여지가 많은데 그런데서 깐깐하면 뜬금없이 돈이 더 새나가는거지


그리고 대형회사는 아무도 없는 고속도로에 연료부족이나 기타 사유로 긴급 정차 했을 때 1시간 이내로 달려오는 서비스 등

시스템이 구축이 잘 되 있어. 


너무 길어지는 것 같은데 나머지 계획은 다음에 적기로 할게


46개의 댓글

2018.08.19
자동부금 ㅂㅁ
2018.08.19
cc
2018.08.19
많이 돌아봤네
동부는 뉴욕,워싱턴dc만 봐도 되지않나
2018.08.19
@무적뚝배기
깡촌도 가볼만 함
2018.08.19
@역도선수
독특하네 나는 뉴욕만 1달 볼듯 1달도 부족
2018.08.19
@무적뚝배기
애초에 나는 로드트립이 목적이었어서 ㅋㅋ 뉴욕은 진짜 한 달도 부족함
2018.08.19
@역도선수
아 로드트립이면 이해되지 ㅋㅋ 근데 또 로드트립은 서부가 메인아니야....?
ㅋㅋㅋ 알게모르게 계속 태클거는중 쏘리요
2018.08.19
@무적뚝배기
ㅋㅋㅋ 나중에 여행 디테일한 계획 짠거보면 동부 로드트립도 괜찮다는걸 느낄 수 있음.
미국인들만 가는 관광지나 명소나 이런게 엄청 많아 ㅋㅋ
2018.08.20
@역도선수
나도 깡촌을 가보고싶은데...
기력 더 빠지기 전에 갈 기회가 있을까...
2018.08.20
@머너어
차만 타고 다니니까 ㅋㅋ 50대 까진 괜찮을거 같은데
깡촌엔 뭐 보러가는고냐ㅐ?
2018.08.19
@뭘로할까음음음히힛
개드립 가면 담에 소개함 ㅋㅋㅋ 은근히 볼거 많아
2018.08.19
야 와이오밍같은 깡촌에서 전문 가이드 끼고 며칠동안 mre까먹고 노숙하면서 엘크사냥하는거 있음 하고 싶은데 그런거 아는거 없냐?
2018.08.20
@옥국자자
노숙에 MRE 까진 모르겠는데 미국인들이 여름이나 가을에 가는 전문가 끼고 캠핑하고 승마하거나 사냥하고 캐빈에 자는건 있는걸로 암
2018.08.20
와 옛날게시글엔 늘 자동재생으로 개알맞는브금 넣어줬었는데
이젠 브금달린글이 가뭄에 콩나듯 나오네
hertz는 어떰? 한달 기준 풀사이즈로 포드익스플로러 이백오십주고 빌렸었는데 비싼건지 싼건지..
2018.08.20
@꿀벌사랑동호회
환율따라 다른데 비싸게 빌린 듯.. 허츠가 비싸더라고.
나는 21일에 130만원 정도에 빌렸음. 담번엔 더 찾아보고 빌려봐 허츠도 할인 코드도 많이 뿌리고 하던데
@역도선수
허츠 할인코드 받고 한거 였는데?!

보스톤에서 빌리고 발티모어에 반납해서 그런가?

암튼 그렇게 싸게는 어디서 빌려주나염
2018.08.20
@꿀벌사랑동호회
내가 저기 알라모 영드라이버로 했음 ㅋㅋ너가 어디서 빌렸는지는 모르지만 비싼 지점이었던거 같은데 그냥 ㅋㅋ
2018.08.20
@꿀벌사랑동호회
아 원웨이 요금이 좀 비싸긴 하니까 얼추 조금 더 비싼정도? 근데 알라모가 더 싸긴 한 것 같음
27 일 전
@꿀벌사랑동호회

허츠로 할거면 여행과지도 라는 사이트로 빌려라 난 유럽갈 때 이거저거 비교했는데 결국 저 사이트로 하는게 싼거 같드라

중고차,중고 오토바이 한대 사서 몇달 여행하면 좀 싸게 먹힐려나?
2018.08.20
@엄격진지근엄함
미국은 장기로 렌트하면 엄청싸져 두세달은 모르겠는데. 가격도 담에 소개할 예정임. 오토바이는 잘모르겠지만 ㅎ.ㅌㅊ 중고차 사서 보험도 없이 끌고다니다 잘못해서 인생 터지는 것 보단 잘 알아보고 렌트하는게 좋을거야.
2018.08.20
넌 기본이 안돼 있다 ㅂㅁ
2018.08.20
@바로보기
ㅠㅠ 왜
2018.08.20
갠적으로 엔터프라이즈 랜터카가 항상 서비스가 좋았다.
준중형으로 예약했는데 당일날 중형으로 무료 업글도 해줬엇고, 한번은 차 키를 받고 주차장에 차를 찾는데 차가 없어서 1시간 가까이 헤메엇더니(직원이 실수로 차를 안갓다놈) 미안하다고 소나타를 포드 랩터로 업글해주고 반납할때 기름 충전 안해도 된다고 하면서 빌려줬었음. 뭐 결국엔 케바케겠지만 뭐 ㅋㅋㅋ
2018.08.20
@레드윙
맞음 ㅋㅋㅋ 결국 직원 재량이 제일 큰 것 같어
2018.08.20
@레드윙
나도 허쯔아니면 엔터프라이즈 했는데 엔터프라이즈가 나아 보임
2018.08.20
건스토어 들어가서 자살 ㅋㅋㅋㅋ
2018.08.20
뉴욕은 렌트 안하는게 속 편함
2018.08.20
@Soonsiri
퀸즈에 싼 호텔 잡고 거기서 차타고 들어갔음 ㅋㅋㅋㅋ
2018.08.20
North Carolina로 오십시오. 나는 Jordan Lake 데려가줄 수 있다.
2018.08.20
나는 버짓 빌렸었는데 ㅋㅋㅋ

센트라 빌리니까 마쯔다3 주드라
2018.08.20
@Gongik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8.08.20
나는 나중에 토네이도 트레이싱 하러가고싶음
2018.08.20
미네소타 일리노이 인디아나등등은 중서부인데 동부라고해서 붐업. 쉐비 머스탱이 비싸다 해서 붐업. 다른건 다 브랜드말하다가 머스탱만 포드가 아니고 차 이름 말해서 붐업. 렌트카 할 때 신용카드 좋은거 사용하면 대물, 도난 자동으로 가입되는데 구지 풀로 들라고 해서 붐업.
2018.08.20
이야 젊은나이인데 큰경험했네 잘했다야
나는 면허를 26에 따서...해외여행도 서른쯤에 처음 가봤고
전역하곤 씨발 던파하고 회사생활하고 회사던파회사던파회사던파만했지 시팔 너무돌아가고싶다

작년에 시간이 좀 나서 10일간 미 서부(LA 하고 뭐 그쪽이 서부 맞지?) + LV 렌트하고 가봤는데 진짜 너무 행복했다
운전하는 그 순간순간이

근데 선팅이 불법이라 썬글라스 존나불편 개씨발


나는 나이많아서 허츠했는데 나도 카운터에 흑인누나랑 농담하면서 장난쳤더니
LA에 온걸 환영한다고 저렴하게 업그레이드 해준대서 스카이라인 빌렸었지 존나좋더라 시발


근데 같이 셔틀타고 이동했던 아저씨가 존나 줄도안서고 새치기하고 바쁜척 다하길래 씨발 개미개 어글리코리안 그랬는데
머스탱 하더라 씨발 궁금해서 가격비교해보니 4배차이나더라 존나 현타오더라
대도시에만 한달 반 있었는데 400썻음 물론 렌트카 안함 초호화 여행 갔다왔냐
2018.08.20
@동그랑땡그랑동
ㄴㄴ 하루 두끼 서브웨이 처먹고 다닌적도 많음. 대도시 숙박비 모친출타 했는데 어떻게 400밖에 안씀??
@역도선수
띠용 게스트하우스 한인민박 유스호스텔 에서만 잠
라스베가스에서만 호텔 가봄
2018.08.20
이거 미국여행 ㅇㄷ 한다고 해서 내가 갈 일이 있을까...
2018.08.20
@랑비
세상일은 모르는거니깐
2018.08.20
다음글 기다림
ㅇㄷ
2018.08.23
2편 언제올라와
2018.08.25
@asdas
요새 조금 바뻐 ㅠㅠ
27 일 전

왜 알티마로 빌렸냐? 몇 키로까지 후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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