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사위, 이메일 한 통으로 이스타항공의 태국 현지사에 취업"

문재인과 노무현의 공통점이 생길 거 같애요

23개의 댓글

2019.06.18

곽상도는 고작 이런거 판다고 저 난리를 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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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따님부부 해외로 왜 간건지 조사도 못하게 하자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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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댄디라이트

정권 친인척 비리급 좀 찾아보고 이야기해.

옛날엔 다 해외보내서 국내 일 못건들게 하자는 대권 주자도 있었는데 도대체 이게 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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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poloq

옛날이랑 지금은 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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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댄디라이트

옛날이랑 지금이랑 다르다니, 이거 12대선 이야기야. 거기다, 이거 사람들 관심도 없어요. 돈이 최소 수십억대 안나오면. 문준용 바보짓으로 선거 말아먹은 거 또 하고 싶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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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poloq

12대하고 지금하고 비교하는게 오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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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댄디라이트

참고로 강동/파주/의정부/강원도 문제가 선거에서 별 영향 없었음을 감안한다면 이건 바보짓도 엉간한 바보짓이 아님. 돈 수십~수백억대 비리 나와줘야 그게 보통 정권말 친인척 측근비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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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poloq

시민의 눈높이가 달라진 게 아닐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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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댄디라이트

근데 따님이 해외로 간 걸 왜 조사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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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제밀

저 사위가 외국으로 간게 국내서 뭔가한거 ㅌㅌ일거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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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9
@망한조국에대한

딱봐도 개소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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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단독에 ㅈ선은 일단 중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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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이스타항공은 여당 국회의원 출신이자 문재인 대선 캠프 직능본부 수석부본부장을 지냈던 이상직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설립한 회사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6/18/2019061800304.html

 

설립자가 꼽아준거면 그냥 끝 아님? 난또 김성태처럼 압박 줬단 건 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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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싸우자

ㅇㅎ 꼽아주면 되는구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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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한제밀

이재용은 뭐 공채로 뽑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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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싸우자

(놀랍게도 공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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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한제밀

정정 대학생 시절 공채로 뽑히긴 했네. 사원 생활 안하고 유학 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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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싸우자

2015년 7월 감사원 감사 결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013년 하반기 신입 직원 36명의 채용 과정에서 새누리당(경산·청도) 최경환 의원[4]의 인턴이었던 황씨의 점수를 조작해 최종 합격시키는 등 채용절차를 제대로 지키지 않았다. 채용 과정에서 2299위에 머물렀던 황씨의 서류전형 순위가 176위까지 상승했고, 그럼에도 서류 전형 합격자 배수인원인 170명에 미달하자 규정에도 없는 사유를 만들어 부당하게 서류를 통과하는 등 특혜를 받았다. 면접에서도 황씨는 외부 심사위원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국 최종 합격했다.#

 

2015년 9월 국정감사에서 새정치민주연합(화성 을) 이원욱 의원이 "수차례 서류를 조작해 2299위였던 황씨를 1차로 1200위까지, 2차로는 176위까지 올렸다"면서 "그래도 안되니 서류 전형 합격자 배수 인원을 기존 170명에서 174명으로 늘려 서류전형에 합격시켰다“고 밝혔다. 또한, "면접에서 외부심사위원들의 반대가 있었지만 박철규 당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지시로 황씨가 합격이 됐다"며 "당시 최경환 부총리는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소관 상임위원회인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이었다"고 언급했다.#

 

2015년 10월 김범규 전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이사장이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2013년 신입사원 채용 때 최경환 부총리의 국회의원실 인턴 출신 “황씨가 면접에서 굉장히 답변을 못해 외부 면접관이 강하게 반대했다. 내부적으로 탈락시키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박철규) 이사장 지시로 내가 최경환 의원실 보좌관 핸드폰으로 전화를 해 ‘노력했지만 어렵겠다’고 전달했다. 그런데 보좌관이 지금 최 의원이 회의 중이라 따로 시간을 잡아줄 테니 이사장이 직접 와서 보고해 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보좌관 통화 내용을 박철규 이사장에게 전달했고, 퇴근 무렵 이사장이 최경환 의원실에 다녀왔다. 다음날 합격자 발표가 예정돼 있는데 이사장이 나갈 때는 안 되겠다는 말을 전하러 갔다가 돌아올 때는 인사총괄 실장에게 ‘그냥 합격시키라’고 지시했다”고 말했다. 김범규 전 부이사장은 국정감사 뒤 와 따로 만나 “운영지원실장(인사총괄 부서장)이 전달해줬는데, 이사장이 최경환 부총리를 만나고, ‘내가 결혼시킨 아이니까 그냥 합격시키라’고 했다고 들었다”며 “2013년 7월 31일 면접이 있었기 때문에 최경환 부총리와 박철규 이사장이 만난 날은 8월 1일”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최경환 의원실은 자료를 통해 “황씨 합격에 청탁이나 영향력을 행사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2015년 12월 jtbc가 녹취록을 통해 중소기업진흥공단 임채운 이사장이 인턴 채용 당시 인사담당 본부장인 권씨를 회유하는 내용을 공개했다. 10월 22일 녹취된 내용에서 임채운 이사장은 "부총리나 기획재정부가 너한테 연락할 수가 없어. 그럼 오해가 생겨. 내가 대신 전달하겠다.", "권XX가 최경환 보호해야 된다. 최가 힘이 있어야 우릴 지켜주고. 최경환 부총리가 살아야 너도. 최경환이가 힘을 가지면 해결이 되는 거고.", "부총리는 내가 다 얘기했어. 거기도 다 힘을 쓰라고 했어. '노력해라' 그랬더니 '권XX도 노력해라'" 등의 발언을 하였고, 이와 관련해 임채운 이사장은 "권씨와 원래 가까운 사이여서 고충을 듣고 위로하려는 취지였다"고 해명했다.##

 

2016년 1월 이 사건을 수사했던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 김홍창 차장검사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신입직원 채용비리' 수사 결과 4명의 부정 채용 사실을 확인하고 이를 지시한 박철규 중소기업진흥공단 전 이사장과 전 중소기업진흥공단 운영지원실장 권씨를 '업무 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최경환 의원실 전 인턴직원 황모씨의 중소기업진흥공단 채용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최경환 부총리는 2015년 12월 한 차례 서면조사를 벌였으나 처음부터 범죄 혐의를 두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부정 채용된 4명 중 'ㄱ' 씨의 경우는 고위 공무원 출신 지인이 박철규 전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에 청탁해 정보통신 분야 128등에서 문화콘텐츠 분야 6등으로 만들어 서류전형에 합격시켰고, 신원 미상의 국회의원이 역시 박철규 전 이사장에게 청탁해 부정 채용된 'ㄴ' 씨는 행정직 4771등에서 평가점수를 변경해 120등으로 만들었으며, 'ㄷ'씨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출신 지인이 중소기업진흥공단 운영지원실장 권씨에게 청탁해 화공·환경 분야 258등에서 11등으로 끼워 넣어 서류전형에 합격했다. 이들 3명은 2012년 5월과 12월부터 중소기업진흥공단에 근무 중이다. 한편, 2013년 8월 최경환 부총리 의원실 사무국장 및 비서관의 청탁으로 채용된 황씨는 2015년 9월 22일 퇴사했다.#

 

게다가 한겨레가 확보한 중소기업진흥공단 합격자 명단 등 내부 문건을 통해, 2012~2013년 진행된 3차례 공개채용에서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의원 3명과 현직 차관급 부처장 1명,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전·현직 고위 간부 4명 등 8명이 지원자 10명에 대한 채용을 청탁한 것으로 의심된다고 보도했다. 국회의원의 경우 새누리당 의원 2명과 더불어민주당 의원 1명이 2013년 1차 합격자 명단에 오른 4명의 입사지원자 비고란에 이름이 적혀 있었고, 이들 입사지원자 중 3명은 능력·적성 평가에서 합격권 바깥인 80~120등 사이였는데, 이후 1차 면접에서 순위가 각각 10위권(1명)과 30~40위권(2명)으로 올랐다. 애초 10위권이었던 1명을 포함해 지원자 4명 모두 최종 면접을 통과해 합격했다. 이와 관련하여 검찰 관계자는 “관련 보고를 받은 바가 없다. 이미 기소가 된 사건과 관련해 어떤 수사 내용이 있었는지 확인해주기 어렵다”고 말했다.#

 

2017년 3월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이 자신의 지역구 사무소 인턴 직원을 중소기업진흥공단 채용시험에 합격시키려고 박철규 전 이사장에게 압력을 행사한 혐의를 사는 최경환 의원에게 직권남용과 권리행사 방해죄 및 강요죄를 적용해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최 의원을 2016년 불기소 처분하는 등 애초 수사가 부실했던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심증, 의심은 가지만 증거가 없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이 사건에서 최경환 의원을 직접 만난 사람은 오직 박철규 전 이사장인데 그때는 그가 ‘채용 압력은 없었다’고 부인해 지금과는 다른 상황이었다”고 해명했다. #

 

2017년 8월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김유성) 심리로 열린 최경환 의원에 대한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강요 혐의 재판에 박철규 전 이사장이 증인으로 나와 최경환 의원이 자신의 지역구 사무실에서 일한 인턴직원 황모씨를 채용하라고 압박했다고 말했다. 박철규 전 이사장은 최경환 의원이 출석한 가운데 열린 재판에서 "채용 합격자 발표 전날 최 의원을 독대한 자리에서 여러 가지 살펴봤지만, 불합격 처리하는 게 좋겠다고 말하니 최 의원이 '(내가) 결혼도 시킨 아이인데 그냥 해(합격시켜). 성실하고 괜찮은 아이니까 믿고 써 봐'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검찰은 최경환 의원에 대해서는 채용 압력을 행사한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황씨 특혜채용과 무관한 것으로 결론짓고 사실상 수사를 마무리했다가 박철규 전 이사장이 2016년 9월 자신의 업무방해 혐의 재판에서 기존 진술을 번복하고 "최 의원에게서 채용 압력을 받았다"고 밝히자 재수사를 벌였다.#

 

2017년 9월 서울고등법원 형사1부(부장 김인겸) 심리로 열린 전 중소기업진흥공단 운영지원실장 권씨의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최 의원 측 인사 청탁 부분 공소사실을 모두 자백하겠다”며 “이전에 다투던 주장을 모두 철회한다”고 밝혔다. 1심부터 줄곧 “최 의원 측으로부터 청탁을 받지도 않았고 이를 이사장에게 전달하지도 않았다”고 주장하던 권 전 실장이 입장을 180도로 뒤집은 것이다. 권 전 실장 측은 “(인사에) 최경환 의원 측, 박철규 전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등 상급자의 전면적 개입이 있었다”며 “이사장에게 채용하지 말 것을 건의했지만 모두 묵살 당했다”고 말했다.#

 

2017년 10월 서울고등법원 형사1부(부장판사 김인겸)는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박철규 전 이사장과 권모 전 중소기업진흥공단 운영지원실장에게 각각 1심과 같은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박 전 이사장 등은 외부인들로부터 청탁을 받아 실무자들에게 지시함으로써 부정한 방법을 동원해 인사 채용이 이뤄지게 했다”며 “중진공을 비롯한 공공기관 인사 채용에 대한 사회 일반의 신뢰가 심각하게 훼손됐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정당한 방법을 통해 취업하고자 하는 일반 대다수 취업준비생에게 엄청난 박탈감과 상실감을 안겨줬다”고 판단했다. #

 

여야 할것없이 정치권 입김과 닫아있는 곳이니만큼 까봐야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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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댄디라이트

설립자가 그냥 입사시켜 해서 뽑는 게 안됨?

 

LG특채도 구본무의 뜻으로 만들어 진건데,

 

이상직이 알아서 긴게 보기 싫을 순 있지만 설립자의 권한을 막을 수도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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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좀 약하다. 이정도로는 노통 때처럼 엮긴 어려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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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곽상도 흠. 일단 중립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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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사기업이 과정상 불법이 없이 특채로 뽑아가면 방법이 없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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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9

평상시에 사기업이 특채해서 지인들 채용하는 것 별 문제 없다고 생각해왔던 1인이지만 (기업들 본인이 짊어질 짐이니깐ㅋ) 민주당은 지네들이 한 게 있으니 고대로 정죄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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