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キマスイッチ(스키마스위치) - 奏(카나데)

2004년 4월에 발표된 곡으로 곧 발표된지 15년이 되어가는 오래된 노래.

스키마 스위치의 대표곡이나 다름없는 명곡.

 

스튜디오본. 한국에서는 지역락이 걸려있다는 듯 하다.

 

라이브 버전. 스튜디오본이랑 거의 비슷한 느낌.

 

[가사 & 번역]

역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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改札の前 つなぐ手と手

개찰구 앞 이어지는 손과 손
いつものざわめき 新しい風

여느때와 같은 웅성거림, 새로운 바람
明るく見送るはずだったのに

명랑하게 배웅해주려 했을텐데
うまく笑えずに君を見ていた

제대로 웃지 못하고 너를 보고 있었어

 

君が大人になってくその季節が

네가 어른이 되어가는 그 계절이
悲しい歌で溢れないように

슬픈 노래로 넘쳐나지 않도록
最後に何か君に伝えたくて

마지막에 무언가 네게 전하고 싶어서
「さよなら」に代わる言葉を 僕は探してた

"안녕" 을 대신할 말을 나는 찾고 있었어

 

君の手を引くその役目が

네 손을 잡아끄는 그 역할이
僕の使命だなんて そう思ってた

내 사명이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어
だけど今わかったんだ 僕らならもう

하지만 이제 알게 됐어, 우리들은 이미
重ねた日々が ほら 導いてくれる

같이 보낸 나날이 이끌어주고 있어

 

君が大人になってくその時間が

네가 어른이 되어가는 그 시간이
降り積もる間に僕も変わってく

내리쌓여가는 사이 나도 바뀌어 가
たとえばそこにこんな歌があれば

가령 그곳에 이런 노래가 있으면
ふたりはいつもどんな時も つながっていける

두 사람은 언제나 어떤 때에도 이어질 수 있어

 

突然ふいに鳴り響くベルの音

갑작스레 울려퍼지는 벨소리
焦る僕 解ける手 離れてく君

초조한 나, 풀어지는 손, 멀어져 가는 너
夢中で呼び止めて 抱きしめたんだ

나도 모르게 불러 세워서 부둥켜 안았지
君がどこに行ったって 僕の声で守るよ

네가 어딜 간다고 해도 내 목소리로 지킬거야

 

君が僕の前に現れた日から

네가 내 앞에 나타난 날부터
何もかもが違くみえたんだ

모든 것이 다르게 보였지
朝も光も涙も歌う声も

아침도, 빛도, 눈물도, 노래하는 목소리도
君が輝きをくれたんだ

네가 광채를 주었지


抑えきれない思いをこの声に乗せて

억누를 수 없는 마음을 이 목소리에 실어
遠く君の街へ届けよう

저 멀리 네가 있는 거리로 전하겠어
たとえばそれがこんな歌だったら

가령 그것이 이런 노래라면
僕らは何処にいたとしてもつながっていける

우리는 어디에 있다고 해도 이어질 수 있어

20개의 댓글

2018.11.13

이 노래 진짜 좋음

2018.11.13
@개충

좋은데 재생이 안되네

2018.11.13
@개충

으잉 한국에선 지역락 걸려있나? 뭐라고 떠?

2018.11.13
@드림라이너

올린 놈이 해당 국가에 못보게 설정했대

내수용으로 올린듯 ㅋㅋㅋ

2018.11.13
@드림라이너

ㅇㅇ 지역락

2018.11.13
@개충

고마워 미국 살아서 몰랐네

라이브 버전으로 바꿔봤는데 여전히 안 나오면 알려주라

2018.11.13
@드림라이너

잘나옴

2018.11.13
@개충
2018.11.13

노래 좋네. 일본 여행가면 다시 찾아들어야지

2018.11.13
@개의 핰소스

하와와... 감수성이 풍부한 개붕쟝은 이런 노래를 듣다보면 혼자서 울컥하는 것이에요...

물론 내 이야기임

2018.11.13

일본인디 일본에서도 재생 안됨

2018.11.13
@위치

라이브판은 일본에서 잠겨있나보지 뭐

2018.11.13
@드림라이너

흑흫ㄱ

[삭제 되었습니다]

2018.11.13
@학이즈매직팬티

그런 이름의 애니랑 영화에 주제가로 쓰였다더라 애니버전은 여가수가 커버했던데

2018.11.13

이게 원본이였네 몰랐다 굳

일주일간 프렌드랑 존나 잘맞아서 오리지널 엔딩곡인줄알았더니 ㅋㅋㅋㅋ

2018.11.13

이런류 노래 더 아는거 없어? 너무좋당

2018.11.14
@kz090

이런 류라... 음악적으로는 잘 모르겠는데 가사에서 느껴지는 감정이 비슷하다면 비슷한 같은 밴드의 아메마치 카제(雨待ち風)나 야마자키 마사요시라는 가수가 부른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라는 곡 정도가 있다

 

내가 듣는 음악이 폭이 그리 넓지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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