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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망겜 배그에 지친 당신에게 추천하는 게임 "링 오브 엘리시움"

 

 

(브금 눌러서 클릭)

 

 

 

 

 

 

 

 

안녕 게이들아.

 

 

요즘들어 배그 패치 하는 꼬라지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화를 내면서도 실망했을거야.

 

한때 최다 접속자로 기록도 세우고 GOTY 후보작에서도 올랐던 갓겜이였으나, 지금은 정식패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가면 갈수록 얼리엑세스만도 못하고  최근에는 랭크제를 도입하면서 동시에 서버를 통합 해버리지를 않나,

 

그렇게 자신만만하게 준비했다던 안티 치트는  도입한지 얼마 안되서 바로 뚫려버려서 지들도 쪽팔린 줄은 아는지

잠수함 패치로 삭제해버리고....

 

정말 여러가지로 비난만 나오게 하는 짓들만 하고있어. 나도 이 일을 계기로 있던 정 없던 정 다 떨어져 나가서 손 대지를 못하겠더라고,

 

그리고 유튜브를 보다가 이 게임을 알게됬어

 

 

header.jpg

 

 

링 오브 엘리시움

 

이라는 바로 오늘 내가 소개할 게임이야.

 

 

 

현재 스팀에서 무료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고

 

요즘 많은 사람들이 이 게임과 배틀그라운드랑 비교하면서

 

점점 평이 좋아지고 있는 게임이야.

 

 

 

이번 글에는 간단하게 배틀그라운드와 비교하면서

이 게임만의 특징과,

 

장 단점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

 

 

총기 소개라던가 그 외 플레이 팁들을 알려주기에는 

 

글 길이가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다음에 내가 글을 쓸 때 알아보거나,

아니면 게이들이 직접 플레이 해보면서 경험해보거나,

꺼라위키에서 알아보는것도 좋은 방법이야!

 

 

 

서론이 너무 길었네

 

그럼 이제 본론으로 넘어가보자.

 

 

 

 

 

--배그랑 어떤점이 다른가?--

 

 

 

1. 배틀로얄에서 끝나지 않는다.

 

 

일단 이 게임도 배틀 그라운드의 흥행을 보고 만든 게임이기에,

 

배틀로얄이라는 기본적인 룰을 가지고 시작해.

 

하지만 거기서 끝나지 않고,

 

최종 목표가 존재해.

 

 

이 게임에도 있는 자기장이라는 시스템에 대해서 나중에 언급하겠지만,

 

자기장이 마지막 단계에 도달했을 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구조헬기가 나타나.

 

대충 감이 오지?

 

이 게임의 최종목적은 바로 이 구조 헬기를 타고

 

탈출을 하는것이 최종 목표야.

 

 

이 구조헬기에는 팀원, 적군 상관없이 총 4명을 태울 수 있고,

 

헬기가 착륙해서 플레이어를 기다리는 것이 아닌,

 

어느정도 상공에서 떠있는 채로, 구조 사다리를 내려.

 

 

이 사다리를 타는 동안에는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못하고 무조건 올라가기만 하기에

 

무방비로 총알 세례를 맞기 아주 딱 좋은 상태가 되지.

 

 

 

 

capture-screen.png

 

( 최종목표 달성 장면 )

 

 

 

 

대충 요로케 말이야.

 

 

하지만 문제는 이런 상황이 되도 플레이어 수가 평균 10명 넘게 살아있기 때문에,

 

이 헬기를 타고 탈출하기 위해서 눈치를 봐가면서 싸우는게 이 게임의 묘미라고 할 수 있어.

 

또한 딱 4명 채울 수 있는 인원이 남았다 해도,

 

나만 타야되고 니들은 절대안돼! 

 

라는 남 잘되는 꼴 못보는 사람 심리에 따라

사이좋게 4명 손잡고 차례로 타는건 이 게임에서는 불가능 하니까

 

타려는 사람이 보이면 무조건 죽여버리자. 안그럼 너랑 네 팀이 탈출 못하고 죽어.

 

 

 

일단 마지막 한명이 아닌, 최대 4명이 살아남을 수 있기에

 

배그보다는 확실히 난이도가 덜 하고 좋더라고.

 

 

팀원 중 한명만 타도 그 팀은 승리로 인정받거든. 

 

또한 저렇게 타고나서 꿀빨고 쉬면서 남은 팀원들이 어떻게 치고박고 싸우는지 

 

관람하는 재미도 아주 쏠쏠해. 

 

 

 

 

 

2. 스폰지역을 내 마음대로 정한다

 

 

 

capture-screen.png

 

(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는게 아닌 필드스폰 형식으로 고를 수 있다 )

 

 

 

 

여타 다른 배틀로얄 게임들이랑 

 

가장 차별시 되면서도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이야.

 

 

바로 이 넓은 맵에서 내가 가고싶은 곳을 딱 정할수가 있다는거야.

 

 

하늘색으로 표시되어 있는게 다른 플레이어들이 고른 것이고,

 

동그랗고 밝은 색으로 빛나는 색깔은 나랑 팀원이 고른 거야.

 

 

 

이렇게 딱 딱 정할 수 있는게 정말 좋은 이유가

 

여포를 원하는 사람은 손쉽게 인원들이 어디서 얼마나 모였는지 파악이 가능해서 좋고,

 

 

나같은 쫄보 유저들은 유저들이 여기 있나 없나 손쉽게 파악해서

 

독점파밍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능해서 좋지.

 

 

물론 배그에서는 아직까지도 해결 안된 개 씹 좆같은 낙하산 운전이랑 낑김 버그,

 

그리고 지루한 대기시간, 비행기에서 내리고 고도 낙차 계산해서 떨어지고, 등등등

 

뭐 이딴게 하나도 없이 바로 내가 원한 그 지역 주변 한가운데에 

 

바로 소환되서 쓸데 없는 기다림이 없어서 너무 너무 좋았어.

 

 

 

그리고 눈썰미 좋은 사람들은 미리 봤겠지만

 

옆에 보면 글라이딩, 보드 , 등산장비들이 보일텐데

 

 

 

 

 

 

 

3. 고유 탈것 장비들을 고를 수 있다.

 

 

저 장비들은 이 게임 내 설원맵에 맞춰져

 

가장 많이 쓰게 될 탈것 장비들이야.

 

가방, 권총이랑 샷건같은 기본 시작 장비들도 덤으로 끼얹어줘.

 

 

 

 

-첫번째는 글라이딩 팩.-

 

 

 

아직 내가 이걸 써보지를 못해서 자세하게는 설명을 못하지만

 

대충 눈치 깟듯이,

높은곳에서 뛰어내려 저걸 타고 멀리까지 슝 날아갈 수 있어.

 

 

일단 높은곳에만 있으면 내가 원하는 어디로 저 멀~리까지 갈 수 있기에

 

남들보다 우위를 점 할수 있다는게 가장 좋아.

 

 

또한 저걸 쓰면서도 smg로 버드맨 마냥 날아다니면서 공격 할 수가 있는데

 

사용자들 경험담으로는 이렇게 쏘는데도 반동 영향력이 아예 없어서

 

건쉽 마냥 운용이 가능하다고 해.

 

 

집 지붕, 3층 건물에서 이걸 타고 날아가면 

 

홍길동 마냥 날아댕기면서 타타타타 쏘면서 위협을 줄 수도 있고.

 

 

 

이렇게만 보면 정말 좋아보이지만

 

문제는 무조건 높은 지형이라는 조건이 있어야돼.

 

 

그러니까 너가 만약 저~~ 멀리 산 넘고 물건너 먼 동네까지 가야한다 하면 

 

배그에서도 했던 등산을 경험해야 한다는 것이지.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이 게임은 고도 기준이 꽤나 후한 편이여서 

 

왠만한 높은 고도들도 미끄러지지 않고 조금씩 뛰면서 올라갈 수 있지만

 

필요 이상의 등산을 해야 한다는게 마냥 좋은건 아니지.

 

 

또한 이 게임에서는 여분 필드 스폰되는 다른 가방 아이템이 존재하지 않아.

 

때문에 밸런스를 생각해서 배그 기준으로 가장 용량이 부족한 1렙 가방만 가지고 있어야 하는것도

 

단점이라면 꽤나 적지않은 단점이지.

 

 

이 글라이딩을 최대한으로 활용할려면 smg를 반 강제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smg 탄환이랑 부품 좀 가지고 다른 AR총기 탄환이랑 부품 먹기에는

 

여유가 꽤나 부족하지.

 

 

 

--두번째는 스키 팩--

 

 

가장 무난하면서도 또 매우 높은 비율로 많이 쓰이는 장비야.

 

딱 간단명료해. 

 

눈길에서 빠른 스피드로 미끄러지는 보드랑

 

배그기준으로, 2렙가방을 받고 시작하게 돼.

 

 

끝이야.

 

 

이렇게나 간단하고

 

별 특색 없어 보이는 왜이렇게 인기가 많을 까?

 

 

바로 이 스키에 다재다능함에 있어.

 

 

이 게임에 아직 중력 시스템이 정교하게 설정되어 있지 않아서 그런지

 

약간 고도가 있는 오르막길인데도 여기서 보드를 타면 

 

놀랍게도 뛰는 속도보다 훨씬 빨라.

 

 

이런 지역 외에도 왠만한 눈 덮인 평지 지역에서 타도

 

뛰는 것 보다는 훨씬 나은 속도를 보여주기에 

 

일일이 뛰어서 가는 것 보다는 훨씬 나은 스피드를 제공해줘

 

 

 

하물며 이 게임에는 도핑 시스템을 제공하는 아이템이 일절 하나도 없기에

 

달리기 부스터 효과를 기대할 수도 없기에

 

가장 이용제한이 적고 무난하면서도 가성비를 제대로 뽑아주는

 

스키 장비가 가장 사랑받고 있어.

 

 

물론, 이런 이유 말고도 가장 큰 이유는

 

이 게임에서는 스키 묘기를 재현해놔서 어느정도 속도가 붙었을 때

 

 

스페이스바를 꾹 눌러서 때면 

 

내 스피드와 점프력에 따라 멋있는 묘기들을 다양하게 보여줘.

 

 

 

 

( 영상 시작 후 0:00 ~ 0:20 초 까지의 장면 참고 )

 

 

진짜 난 이것때매 맨날 스키 고르고 

 

어그로 끌릴 거 알면서도 어느정도 속도 붙었다 싶으면

 

주변 언덕으로 가서 이렇게 맨날 점프해.

 

존나 재밌고 멋있거든

 

그게 끝이야 

 

 

 

또 가방도 준수한 2렙 가방이기에

 

어느정도 용량도 받쳐주고, 더블 AR 까지는 문제없이 받쳐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지

 

 

단점이라면 이것도 어느정도 지형빨을 적지않게 받는다는거...?

 

일단 스키이기에 반드시 눈이 덮혀있는 내리막 길에서 가장 큰 효율을 보여.

 

글라이딩 보다는 확실히 덜하지만....

 

 

그리고 스키타면서 뭐 총을 쏜다거나 그러지도 못해.

 

타고있는 동안에는 무조건 무방비야.

 

 

또한 스키 꺼낼 때, 미끄러져 갈 때, 다시 집어넣을 때 

 

이 소리가 생각보다 훨씬 커서 주변 사람들에게 위치를 의도치 않게 노출시킬거야.

 

 

 

때문에 이동할 때에는 주변 엄폐물이 그다지 많지 않은 곳을 향해서 이동하는게 좋아. 

 

 

 

 

 

--세번째는 등산팩--

 

 

가장 호불호가 갈리고 

 

쓰기 참 애매한 이동수단이야.

 

 

다른 두 장비들과 다르게 상황빨과 운빨이 정말 중요한 장비라고 할수있지.

 

 

일단 게임을 시작하고 맵을 열면 

 

ㅁ------------ㅁ     ㅁ---------ㅁ---ㅁ  ㅁ-----------ㅁ

 

 

이런 모양으로

 

길이도 다 다른 흰색에 굵고 마구 이어져 있는 선 들을 볼 수 있을거야.

 

 

이게 클라이밍 팩을 사용할 수 있는 레팰 레일이야.

 

근데 이게 딱 딱 위치가 정해져있고

 

 

레펠을 탈 수 있는 위치가 대부분

 

집 지붕

 

관제탑

 

산 꼭대기

 

 

 

이렇게 완전 고지대에 위치하고 있기에 거기까지 무조건 가야하고,

 

 

레일 방향도 자기장에 위치에 따라서 

 

먼 길을 가로질러 노빠꾸로 다이렉트로 가장 빠르게 갈수 있느냐,

 

저 먼 곳까지 자기장을 억지로 맞아가면서  탔다가 내렸다가 탔다가 내렸다가  반복해서 가느냐

 

 

이런 상황이 진짜 천차만별로 달라져서 

 

내 마음대로 갈 수가 없다는게 가장 큰 단점이지.

 

 

엎친데 덮친격으로 레펠 도착지점에 누군가가 대기하고 있다면

 

착지를 앞두고, 대놓고 맞아줘야돼.

 

 

레펠 타고오는데 도중에 내리면 낙하산도 없이 그대로 떨어지는데

 

어느정도 높으면 그대로 즉사거든.

 

 

물론 반대 방향을 바라보고 S를 누르면 거기서 멈추고 바로 반대방향으로 가지만,

 

최악의 상황인 시작 지점이 이미 자기장으로 덮혀있고, 도착지점에 적이 대기하고 있는건데....

 

 

이 상황에서는 그냥 죽고 다시시작하는게 빠르고 좋아.

 

 

 

단점만 부각해서 엄청 안좋아보이지만 이것도 장점이 분명히 있어.

 

 

일단 상황이 따라준다는 조건 하에, 셋 탈것들중 가장 빨리 목적지에 도착 할 수 있어.

 

 

 

돌아가거나 그런거 하나없이 무조건 높은 상공에서 다이렉트로 뚫고 가기에

 

등산할 필요도 없고 주변에 적이 있나 없나 확인할 필요없이

 

 

남들 땅에서 조마 조마 하면서 이동할 때 난 당당히 우월하게 손쉽게 고지에 도착할 수 있지.

 

 

이걸 이용해서 산으로 등산하는 놈들을 높은 고지에서 농락하면서 손쉽게 제거가 가능해.

 

 

또 위에서 언급했던 도착지점에 대기하고 있는 점을 우리가 역 이용해서 레펠타고 오는 놈들을

 

역으로 손쉽게 노려서 죽일 수가 있지.

 

 

후반에 점점 안전지역이 줄어주는 지역 주변에 레펠 지역이 있다면 이 점을 아주 효과적으로 이용이 가능해.

 

 

 

또한 배그 기준 3렙 가방을 얹어서 주고,

 

배그보다 훨씬 쓰기 편한 더블배럴 샷건도 주기 때문에

 

 

용량 걱정없이 파밍도 가능하고 초반 싸움에 좀 더 우위를 점할 수 있다는것도 무시할 수 없는 

 

아주 좋은 장점이지.

 

 

또 부가적인 요소로 

 

미니맵에 주황색 곡괭이 기호가 있는 지역이 있는데

 

여긴 등산용 곡괭이로 밖에 올라갈 수 없는 90도 절벽이 있어.

 

 

문제는 올라 갈 수 있는데 속도도 그다지 빠르지도 않을 뿐더러

 

이거 타는동안에는 똑같이 무방비 상태가 되기에 표적이 되기 아주 딱 좋아.

 

그냥 레펠 탈 때 빼고 쓰지마. 걍 돌아서 가.

 

 

 

 

--색다르고, 맵이랑 잘 어울리는 자기장 시스템--

 

 

위에서는 그냥 편의상 자기장이라고 했지만 

 

이 게임속 자기장은 여타 다른 배틀로얄 게임들이랑은

 

다른 시스템을 가진 자기장이 있어.

 

 

 

여기서는 전기로 겉바속촉 지져버리는 자기장이 아닌

 

추위로 조져버리는 한파 시스템을 가진 자기장이야.

 

 

정식 게임 내 명칭은 유미르( Ymir ) 라고 하는데

 

그냥 난 편의상 자기장, 한파라고 불러

 

 

어느점이 가장 다르냐면은

 

일단 원형으로 점점 좁아져 오는것이 아니라,

 

 

지역마다 다른 모양으로 넓은 지역이 지정되고

 

자기장 시간이 딱 되면

 

그순간 바로 그 모든 넓은 지역이 바로 자기장 지역으로 바뀌어져.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온도가 떨어져서 

 

최대 영하 29도까지 떨어지면서 저체온증으로 서서히 죽여가는 시스템이야.

 

 

또 이게 골때리는게

 

눈폭풍 때문에 가시성이 엄청 떨어지고 

 

덤으로

한파 지역에 있다보면 점점 화면 주변에 성에가 껴.

 

 

온도가 점점 낮아질수록 플레이에 엄청 지장이 생길정도로 성에가 끼고, 바로 없어지는것도 아니기에

 

최대한 빨리 나오는게 좋아.

 

 

다행히, 넓은 지역을 한순간에 바로 한파로 만들어버리는 걸 감안해서

 

자기장 오는 시간을 무려 7분 가까이 주기 때문에

 

 

왠만한 지역에 떨어져도 어느정도 무장은 할 수 있는 시간을 보장해줘.

 

 

 

 

 

--커스터 마이징 시스템--

 

 

이건 말로하기 보다는 그냥 짤로 대채할게

 

 

wkF.png

 

 

 

wKF2.jpg

 

 

 

MMORPG에 비교하면 부족하지만

 

이것보다 더 이쁘게 자기 입맛대로 아주 세세하게 각도 조절해가면서 꾸미는게 가능해.

 

그것도 배틀로얄 장르에서 말이야.

 

룩딸, 자캐딸 하기 아주 좋은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지.

 

 

 

 

 

 

--그 외 편리한 시스템들--

 

 

 

배그랑 비교하면서 진짜 

 

이 게임이 가장 좋았던 점이

 

 

배그에서 느꼇던 사소하지만 무시 할 수 없는 좆같았던 편리성을

 

 

여기서는 거의 대부분이 해결 된 채로 나왔었어.

 

 

가장 대표적인 것만 꼽자면

 

 

파쿠르가 기본 옵션으로 딸려있고,

 

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z 핑 처럼

 

e키를 누르면 바로 그 지점에 바로 핑을 찍어 위치를 더욱 빠르고 쉽게 파악할 수 있다는 점

 

 

인벤토리를 보면 무기 스코프 위치에 2개에 스코프를 지정할 수 있는데,

 

이걸 v키로 눌러 간단하게 바로 무배율, 배율 조준기를 빠르게 교체 할 수 있다는 점과,

 

 

무기를 얻으면 자동 재장전과 동시에 자동으로 오토 발사 시스템으로 맞춰지고,

 

 

무기를 얻으면 얻었던 파츠들이 자동으로 껴지고,

 

무기를 버리면 파츠까지 같이 딸려나가져 버려지지 않고 인벤토리에 허용 가능한 범위까지 다시 되돌아오고

 

 

치료를 하면서도 걸어서 이동이 가능하고,

 

 

1인칭 시점이 배그랑은 다르게 훨씬 안정적에다가 시야가 훨씬 넓고,

 

 

UI도 훨씬 보기 편하고

 

 

앞으로 엎드려 있는 상태에서 뒤를 보고 엎드려 쏴 자세로 조준하고 쏠 수 있고

 

 

 

 

진짜 진짜 배그하면서 느꼇던 좆같았던 시스템이

 

여긴 다 해결되있어.

 

 

진짜 너무 편리하고 좋았고,

 

 

왜 여태 배그는 이런 시스템을 진작에 해결하지 않고 아직도 방치중인지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았어.

 

 

특히 1인칭 시스템은 배그에서는 아직도 말많고 탈이 많은데 여긴 그런게 없었어.

 

고유 탈것, 자동차 같은 걸 타면 자동으로 무조건 3인칭으로 바뀌게 되어있는 점 또한

 

 

편의를 신경쓴 티가 팍팍 났었어.

 

 

 

 

 

 

 

장, 단점들은? 

 

 

 

-장점

 

 

-무료

 

맨 위에서도 강조했듯이 무료게임이야.

 

보통 유료 을리 윾쎄쓰 게임 사기가 참 좆같은 점이 

이게 어떤 식으로 개판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내 돈 주고 사기가 참 거시기 하다는 건데

 

이건 그런 점이 아예 없어. 무료니까.

 

 

 

--엄청난 갓적화

 

분명 이런 종류의 게임은 정식, 얼리엑세스 따지지 않고

 

최적화 하나 때문에 욕먹고 칭찬받고 흥행의 척도가 걸려있는 아주 큰 문제인데

 

당장 배그만 봐라. 씨발 그래픽이 솔직히 좋다고는 말 못하는데

 

엄청난 요구를 원하는 게임이잖아?

 

 

헌데 이 게임은 배그보다는 그래픽이 훨씬 초라하지만 적어도 나쁘지는 않은 그래픽을 가지고 있어.

 

 

게다가 무료 용량이 6GB 밖에 안돼.

 

 

배그를 하고싶었는데 똥컴이라 못했던 사람들에게 아주 좋지.

 

  

 

 

 

 

 

 

-외모 커스터마이징

 

너무 예쁘게 꾸밀 수 있다.

 

 

 

 

-주간으로 지속되는 패치

 

아직 얼리엑세스 초기라서 그런걸수도 있겠지만

 

패치 주기가 주 단위로 꾸준히 피드백을 받아 빠르게 패치중이야.

 

 

이대로만 이어진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

 

 

 

 

-실시간 하드웨어 벤 도입

 

 

2년동안 그렇게 하라고 달달 볶아도 안하던 배그에서도 부랴부랴 뒤늦게 준비중인

 

즉결심판의 끝판이나 다름없는 하드웨어 벤이야.

 

 

 

이 게임은 처음부터 이 벤 시스템을 도입했더라고.

 

이 벤을 당해버리면 그 컴퓨터로는 절대로 다시 게임을 못돌려

 

부품을 바꾸지 않는 이상은 말이지..

 

 

계정만 벤하고 끝나는 방식이랑은 다르게 아주 아주 극단적인 시스템이야. 그래서 너무 좋은거고.

 

 

그것도 게임하고 있는데 핵 유저를 실시간으로 벤한다고.

 

어쩌다가 한번 본건데 게임하다가 위에 킬로그에

 

ㅁㄴㅇㄹ 님이 벤 되었습니다 하고 빨간 글씨로 바로 제명이 되었더라고.

 

 

정말 당연한 조취인데 왤케 신기하고 대단해보일까...

 

 

 

 

- 배그보다 훨씬 쉬운 총기 난이도

 

 

뭐 언제 총기 관련해서 글쓰게 될 지는 모르겠는데

 

여기 게임은 진짜 총기 반동을 제어하기가 엄청 쉬워

 

 

대충 비교하면... 배그 M4 풀 파츠 반동이 이 게임에서는 AK 소염기 낀 반동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돼?

 

그정도로 진짜 조금만 플레이를 하면 이 게임에서의 총기 반동 시스템은 정말 문제가 안돼.

 

 

물론 몇몇 총기는 AR인데도 근접 한정으로 쓰라고 연사력도 엄청 높고 그만큼 반동이 확 튀긴 하는데

 

그래도 배그보다는 체감상 반동이 좀 덜한 편이야. 

 

 

최근에 또 보니까 에스홀 새끼들이 잠수함 패치를 했는지

 

반동이 전보다 훨씬 심해졌다는 글을 적지않게 보는 이 시점에서 정말 부각되는 장점이지.

 

 

 

 

--탈것 의존도가 적다

 

 

시작부터 고유 탈것 장비를 주기때문에

 

정처없이 마라톤만 하다가 노잼사 하는게 배그보다는 적은 편이야.

 

 

물론 아예 없지는 않다.

 

 

 

 

 

--단점--

 

 

 

-이리저리 엄청튀는 핑

 

 

사람이 별로 없는시간에는 덜한데

 

이게 저녁이나 새벽에 핑이 엄청 튄다.

 

 

핑은 진짜 FPS에서 무시 못할 아주 아주 중요한데

 

이것때매 분명 내가 먼저쐇는데 먼저 죽는다거나 지는 상황이 좀 발생한다.

 

 

아이템 줍는데 2-3초 있다가 얻어지기도 하고 

 

가장 큰 문제는 배그에서도 꽤 문제있었던 고무줄 현상도 나타난다고 해.

 

나도 조금이나마 겪었고.

 

 

그래도 이것도 금방 해결될 문제다.

 

 

 

 

--1인칭 한정으로 잡히지 않는 게임

 

 

특히 아시아 서버 기준으로 1인칭 게임이 진짜 진짜 더럽게 안잡힌다.

 

작정하고 기다려봤는데 5분넘게 기다려도 안잡히더라.

 

보니까 양키형들은 밥먹고 1인칭만 하는것 같던데

 

 

아시아인들은 그렇지 않은 듯 함....

 

배그보다 훨씬 보기 편하고 좋은데 왜 안하는지 모르겠음

 

 

 

---자동 기울이기 시스템

 

 

배그랑 레식에서는 Q, E로 

 

빼꼼샷을 할 수 있게 해놨는데

 

 

이 게임에서는 Q를 핑 시스템으로 대체해놔서 E에는 뭘로 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기울이기를  벽에다가 기대면 자동으로 기울이기 자세를 취하고, 조준을 누르면 자동으로

 

빼꼼샷을 해놓게 설정 해놨는데 악수도 이런 악수가 없는 설정이였다.

 

 

일단 내 마음대로 눌러서 못한다는게 실전에서는 진짜 도움이 안된다.

 

 

판정도 좆같아서 쓰기가 더 어렵고 불편했다. 되려 기울이기 자세를 취하면

 

나무같은 좀 좁은 엄폐물 같은 경우에는 애매한 자세로 엄폐 자세를 취하게 되서

 

되려 맞을곳만 보여주고 위치를 노출시키게 된다.

 

 

그래서 난 그냥 기울이기 기능 삭제를 아예 비활성화 해놨다. 

 

이건 반드시 해결해야할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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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관련 문제는 FPS 고질적인 불치병이나 다름없어서 일부러 언급은 안함.

 

 

 

일단 이 글을 쓴 계기는

 

나처럼 배그 끊고 롤이랑 레식만 하다가

 

 

둘다 고인물 게임이나 다름없어서 억지로 하기 싫은 게임하면서 성질만 버리는 사람들을 위해

 

쉽고 배그 초창기 때 했었던 재밌는 경험을 되새기면서도 재밌는 경험을 주고싶어서 이 글을 쓰게 됬어.

 

 

 

또, 겜판에서도 가끔 이 게임을 추천했는데

 

그딴 표절겜 할바에 차라리 배그함. 이라는 댓글을 받은적이 있었어.

 

 

 

 

허나 난 분명히 단정할 수 있는게,

 

단순 짱깨산 아류작 게임이라고 부르기에는

 

 

이 게임은 어떻게 하면 많은 유저들이 배그를 떠난 이 시점에서,  자신들의 게임을 하게 하면서도

 

배틀로얄 아류작 이라는 말을 듣지 않게 하기 위해서

 

 

엄청 머리를 쓰고 고민을 한 티가 팍팍 나서 정말 마음에 든 게임이야.

 

 

본래 이 게임이 나오기전에 유로파 라는 배그 짝퉁겜이 저~번에 소개된적이 있었는데

 

자기들도 이건 아니다 싶었는지 아예 프로젝트를 갈아엎고 

 

나온게 바로 이 게임이기에 증명할 수 있는 부분이지.

 

 

 

 

아무튼 난 더 많은 사람들이 배그에서 나와서 이 게임을 많이 많이 즐겨줬으면 해.

 

 

탈출은 지능순이라고 하잖아?

 

 

그래야 에스홀 새끼들도 지들 ㅈ된거 알고 마음 다시잡고 패치를 하겠지

 

 

긴글 봐줘서 정말 고마워!!

 

이 게임에 대해서 또 궁금한점은 댓글로 알려주면 최대한 알고있는 순으로 알려줄게!

 

 

 

 

 

 

 

 

 

 

51개의 댓글

CI
24 일 전

배그도 맵추가나 간단한 시스템추가로 저런 겜들 발라버릴수있을거같은데 개발의지가 적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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