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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sader Kings 2] - Premyslid dynasty : 18) 샤를마뉴의 후예로써


The Lord of the Rings: The Return of the King Sound Track - For Frodo


1030년 가을

올드리히는 과연 자신이 걷는 이 길이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지에 대해 항상 궁금해했다.

솔직히 말하면 올드리히 자신도 부족한 것을 알고 있었다.

능력은 부족하지만 그렇기에 자신보다 뛰어난 이들을 질투했고 그렇기에 다른이들로 하여금 자신의 일을 대신하게 했다.

그렇기에 아버지가 카롤링거 가문으로부터 동 프랑크, 아니 독일 왕이라는 자리를 빼앗았을 떄, 많은 부담감이 그를 덮쳤었다.

백성들은 왕을 조롱했고 귀족들은 왕을 무시했으며 사제들은 왕에게 잔소리를 해댔다.

이런 상황 속에서 오로지 아버지만이 자신이 독일왕으로써 그 동안 버틸 수 있었던 원인이었다.

그러나 끔찍하고 사악한 비밀이 많았지만 강력한 아버지는 더 이상 이 세상에 계시지 않았다.

올드리히는 이제 혼자서 프르세미슬 가문의 유산을 지켜나가야만 했다.

큰 한숨을 들이킨 후 올드리히는 새로운 왕, 아니 새로운 황제로써 아헨 대성당의 문을 열고 광장으로 나아갔다.


'신성로마제국의 올드리히 황제 만세! 샤를마뉴의 후예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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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왕이자 보헤미아의 왕인 올드리히 폐하 되시겠다.

현재 올드리히 두 전쟁에 붙들려 있는데, 하나는 저지대를 노린 북방인의 침략이고, 또 하나는 북방인들의 반란이다.

거기에다가 직속 영지와 봉신 한도로 인해 봉신들 불만이 상당한 수준이다.

더 이상 보헤미아라는 왕국만으로 이 넒디 넒은 영토를 유지할 수 없다.

이제 보헤미아가 아닌 신성로마제국으로써 유럽을 호령할 시기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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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서 프랑크의 소년왕이 저지대 지역에 대한 북방인들의 침공에 맞서 같이 싸우기로 했다.

서 프랑크에게 저지대 지역을 맡기고 나머지 문제에 대해 집중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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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군대를 소집해서 반란군을 재빠르게 격파해 진압을 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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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든 문제들이 얼추 해결 되었으니 신성로마제국을 세워보자.

신성로마제국은 다른 제국들과는 다르게 지역 점령이 아닌 디시전으로 생성된다.

신성로마제국을 세우기 위해서는 아래의 조건들을 충족 시켜야한다.

1) 가톨릭 혹은 프라티첼리(가톨릭 이단)를 믿는 군주일 것

2) 독일 혹은 네덜란드 문화권 일 것

3) 명예점수 1000점과 영토사이즈가 220 이상 일 것

4) 독일 왕위와 다른 왕위 를 갖고 있고 동프랑크가 존재치 않을 것

5) 2년치의 부를 소유하고 있을 것

꽤나 많은 요구치 인데 먼저 나는 500 명예 점수를 써서 보헤미아 문화권을 네덜란드 문화권으로 바꿨다.

이는 내가 지금 다스리는 지역이 홀란드 공작령이라서 그렇다. 

따라서 다른 조건들은 해결 되었고 돈만 모으면 될 거 같다.

이는 유대인들에게 300원 빌려서 해결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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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이 또 다시 파문을 떄렸다!

이건 저번 편에 설명한 거 같은데 교황이랑 현재 서임권 문제랑 로타링기아 왕국 소유권 때문에 사이가 상당히 안좋다.

솔직히 서임권은 케릭터의 지식 빨이나 돈으로 무마시킬 수 있지만 로타링기아 왕국은 그렇지 않다.

현재 로타링기아 왕위는 교황이 가지고 있지만 그 땅 실소유주는 바로 보헤미아의 왕이다.

땅을 실질적으로 소유하고 있다면 작위를 강탈할 수 있지만 봉신들 불만 때문에 여태까지 놔두고 있었다.

이제 제국위를 만들어서 로타링기아 왕위를 뺏고 교황청과의 관계개선을 해야한다.

진심 파문이 관계도 -15나 주기 때문에 패널티가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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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파문을 당했지만 신성로마제국을 세울 수 있을 정도의 돈이 충분히 모였다.

여기서 좀 아쉬운게 신성로마제국을 되살리면 이벤트가 발생하면 좋겠는데 딱히 이벤트가 없이 작위만 뙇하고 발생한다는 거다.

거기에 독일왕 작위를 제외한 나머지 왕 작위들은 날라가고 무조건 선거 상속제가 되어버리는 것도 좀 실망인 부분이다.

적어도 제국이면 이벤트 좀 멋진거 발생해주고 노력은 내가 다 했는데 딴놈이 가져가는 사태는 없게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인디겜 클라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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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년 8월, 독일왕 올드리히는 아헨 대성당으로 보헤미아와 독일의 군주들을 소집시켰다.

올드리히는 보헤미아와 독일 군주들을 대상으로 현재 기독교 세계가 처한 현실을 호소하며 샤를마뉴의 후손들로써 하나로 뭉친 제국의 건설을 주장하였다.

꽤나 심금을 울리는 명연설이라 전해지지만 아쉽게도 보헤미아와 독일 귀족들은 올드리히의 호소에 불쾌해 하거나 난처해했다.

비록 올드리히가 어머니로부터 샤를마뉴의 피를 물려받았다고 하지만 왕위를 강탈당한 카롤링거 가문과 독일인들은 올드리히가 드디어 폭군이 되려 한다며 크게 반발했다.

보헤미아 귀족들 또한 안 그래도 왕국 경계 바깥의 월경지(특히 이탈리아)로 인해 골치가 아픈데 굳이 독일인들을 끌어들여서 더 큰 문제를 만들어야하는지 의구심을 가졌다.

독일인들의 반발, 그리고 보헤미아인들의 무관심으로 제국 건설이 무마되려고 하자 올드리히는 마지막 카드를 들이댔다.

'그럼 내 아이가 황제에 오르지 않도록 차기 샤를마뉴의 후예 자리를 선거로 결정합시다!'

 신성한 로마인들의 제국의 재창설치고는 너무나도 탐욕적이고 싸구려 선거 캠페인이나 다름없는 문장이었지만 그래도 효과는 있었다.

얀 클라우스, 체코인들(2005)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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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이 건설되고 나서 내부 정리를 하는 도중, 북방인의 침략이 격퇴되었다.

솔직히 서프랑크 군이 다 했지 내가 직접 한 건 별로 없다.

그 동안 아들에게 독일 왕위를 물려주고 여러 봉신들을 쪼개거나 재설정했지, 전쟁은 안 일으켰다.

그래도 이놈 까지 격퇴되었으니 이제 슬슬 신성한 로마인들의 제국의 황제로써 첫번째 일을 해볼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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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년 가을

제국을 세운지 1여년 동안 올드리히 황제는 제국 통치에 골몰한 나머지 천연두에 걸려 골골대고 있었다.

몸 이곳 저곳에서 곰보자국이나고 열도 높은 탓에 천연두에 걸렸던 시녀의 도움으로 독방 침대에 누워 있었지만 그래도 교황 대사는 접견할 수 있었다.


'그래, 아키텐에서의 성전이 잘 진행되지 않는다고?'


비꼬는 것이 분명한 말투에 대사는 살짝 얼굴을 찌푸렸으나 다행히 독방 안의 황제는 독방 바깥의 대사를 볼 수 없었다.

감히 주님의 대변자가 보낸 대사에게 이런 취급을 한다는 자체에 그리고 천연두에 걸리기 싫다는 마음에 대사는 자리를 뜨고 싶어했다.

허나 그 주님의 대변자가 보낸 대사로써 대사는 여기서 자신의 할일을 해야만 했다.


'아쉽게도 무어인들은 쉬운 상대가 아니었사옵니다. 여러 좋은 기독교 군주들과 기사들이 아키텐을 회복하려 하였으나 쉽지 않은 실정이옵니다.'


'허나 아키텐이 무어인들에게 상실된 것은 로마의 탓이 크지 않나? 내 증조부인 바츨라프 왕께서는 분명 아키텐 왕국을 도와 무어인들을 물리치려고 하셨네만?'


또 그 이야기, 언제나 보헤미아인들과 프르셰미슬 왕조의 사람들은 바츨라프 왕의 파문에 대해 이야기 해왔고 대사는 귀가 아프도록 들어왔다.

허나 그렇게 치면 슬라비보르2세가 로마를 초토화 시킨 것은? 교황을 갈아치운 것은 어떻게 설명 할 것인가?

아쉽게도 대사는 그러한 책임을 물으려고 온 것이 아니었다. 

대사는 가볍게 입술을 깨물더니 기독교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남자에게 간청했다.


'오, 황제이시여, 부디 기독교 세계의 수호자이자 샤를마뉴의 후예로써 무어인들을 피레네 이남으로 내 쫓는데 도움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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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여명의 대군을 이끌던 우마야드조이지만 십자군과의 오랜 전쟁으로 피폐해진 나머지 만명 초반으로 그 수가 줄어들었다.

입술이 없으니 자꾸 이가 시렸는데 이번 기회에 아키텐 왕국을 부활시키고 이 사악한 사막 이교도 놈들을 물리쳐주자!


'전군! 아키텐으로 진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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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르고뉴 왕국에서 후속부대를 기다리던 중, 9천여명의 우마야드 군이 강을 넘어 올드리히 황제가 지휘하는 군을 덮쳤다.

비록 도하 패널티랑 지형 패널티로 어느정도 유리함을 선정 할 수 있지만 지휘관들 능력치가 구리므로 지원을 해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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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릴 뻔 했지만 지원군의 등장으로 승기를 잡았다!

놈들을 강으로 쳐 밀어 넣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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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텐 성전에서 보헤미아 군의 첫 승리이다!

뒤 따라오던 병력들도 집결지에 모였으니 이제 아키텐 왕국으로 들어가자!

신의 뜻으로! 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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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텐 왕국으로 진입하니, 십자군 트레잇이 달렸다.

아까 지휘관들 능력치 후진거에 대해서 의문을 가질 사람들이 있을텐데 바로 이거 떄문이다.

십자군 트레잇을 가진 인물들 끼리 관계도 +5 보너스를 가지고 있다.

쉽게 말하면 십자군 자체가 해병대 전우회 같은 역할을 한다는 거다.

높은 작위를 가진 사람들을 지휘관으로 세우고 같이 십자군에 가주면 친목에 크나큰 도움이 된다.

문제는 능력치가 구린놈들이 많아서 쉽게 털린다는거지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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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예시이다...

서프랑크 왕국으로 적 별동대가 움직이길래 차단하고자 움직였다.

지금은 팽팽하지만 지휘관 탓인지 슬슬 밀리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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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처참하게 밀린 나머지 남쪽에 있던 군대를 돌려 지원으로 보냈는데 그 지원조차 밀리는 상황

지금 보니까 아군 경보병이 많아서 우르르 무너진 거 같다.

경보병은 진심 에티오피아 아님 쓰지마라...

그냥 쓰지마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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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옘병 ㅅㅂ 12,000여명을 갈아넣었는데 6,500명을 못이겨?

그것도 반 가까이 털리고? 

이게 게임이냐? 게임이냐고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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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확실히 조지기 위해 흩어져있던 병력을 뭉쳐 다니기로 했다.

야 13,000여명 끌고 다니는데 5천여명을 족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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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치긴... 했는데... 

피해를 너무 못주고 오히려 더 받았다.

미친; 인디 게임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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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ㅅㅂ! 노스퀴토 개새끼들!

아니 쨉도 안되는데 왜 개기는건지 진짜 크킹2 이해 안될 때 너무 많음

이렇게 된 이상 우마야드 군을 적당히 조지고 다시 북상해서 노스퀴토 새끼들을 족쳐줘야 한다!

진심 노스퀴토 없애주는 모드 만들어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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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지원군들이 많은 탓이 어느정도 이기면 아키텐 성전에서 승리할 거 같다.

지원군들과 함꼐 우먀아드 군을 짤라줘야 한다.

솔직히 적 살상을 확실하게 하려면 보헤미아 문화권인 후사르나 독일 문화권의 기사단을 뽑는게 좋다

헌데 지금 제국엔 돈도 없고 해서 중보병 상비군 위주로 뽑았더니 전투는 이기는데 많이 못죽이는 거 같다.

오히려 적이 경기병이 많아서 교환율이 안좋은 상황이다.

성전 끝나고 돈좀 모으면 병력 좀 다시 구성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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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적 3천을 천 이하로 만들어야하는데 2천이 살아남았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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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틈이 없다 이놈 박살내고 올라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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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그러나 많은 피해는 주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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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올드리히 황제가 활약을 했는지 명예점수 100점이나 준다 

개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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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북상해서 아까 침공한 노스퀴토놈들을 물리쳐 주자

다행히 이번에는 저 쪽이 경보병이 많은지라 무난하게 이길 거 같다.

경보병이 병력 숫자 늘리기엔 확실히 좋긴 한데 전투에서 너무 쉽게 무너지고 많이 죽는다.

그러니 경보병 문화권이 아니면 초반 봉신제어 용이 아니면 경보병 뽑는걸 비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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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바 원래 이렇게 개박살 나야하는게 정상이라니까?

고작 200명도 안된 애들이 죽고 적은 무려 2000여명이 죽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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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의 전투 끝에 결국 통수치러온 북부놈들을 무찌르는데 성공했다.

이제 군을 다시 아키텐으로 돌려 성전을 완수하자!

성전까지 완수하면 파문 철회는 해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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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븅신새끼들 아오....

진짜 최적의 기회를 교황이 날려먹었다.

우마야드도 약해진 나머지 이번 아키텐만 밀면 이베리아 탈환 각이 섰는데 이걸 이렇게 탈주해버리네;

보니까 -100% 승점도 아닌데 왜 화평을 맺은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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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난 할일 했으니 파문 취소 받아야겠다 

님이 탈주해서 다 이긴 전쟁 망쳤으니까 보상은 받아야겠네요 ㅡㅡ

파문 취소만으로 내가 봐준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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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교 스카웃 제의가 들어왔다.

아버지가 무슨꼴 당했는지 아는데 미쳤다고 가입하라고? 

저리 꺼져 이 악마 새끼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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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미쳤나?

감히 백작 따위가 황제에게 앵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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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들이 단체로 약먹었나;

드루와! 드루와 이 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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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와! 했더니 안들어 온다.

존나 심심하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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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내부 반란으로 고생하고 있는 우리의 우마야드 

호구 됬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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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고 또 우마야드도 호구가 되었으니까 우마야드를 공격한다!

황제급이 되면 대 정복 클레임이 생겨서 해당 왕국에 대한 전쟁이 가능 한데 그렇기엔 현재 신앙심이 부족하다...

솔직히 치트써서 할까 했는데 사실 쓸때마다 개 털려서 안쓴 버전의 유럽을 보고 계십니다.

크킹 할때마다 치트쓰고 싶은 순간들이 너무 많아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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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 파문 취소해줬다고 너무 심하시네 

후... 일단 당분간은 교황이랑 친하게 지내야하니까 서임권을 줘버리자

나중에 빼앗을꺼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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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급하긴 급했나 보다

우마야드의 칼리프께서 직접 화평을 청하시네 ^^

기다려 임마! 내가 곧 아키텐이랑 이베리아 탈환하러 가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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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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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 씹새끼를 봤나;

신의 사제라는 놈이 방탕하게 노시네요;

일단 너 청문회에서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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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하기엔 너무 심심하다 그래서 잉글랜드를 공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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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끝났다! 끝!

솔직히 스샷 여러장 찍어놓았는데 너무 노잼이라 안올림 ㅎㅎㅎ;

이기는거만 보면 재미없잖아? 그치?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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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4년, 강대해 보이던 우마야드에 망조가 들렸는지 드디어 내전에 내전을 겪게되었다!

진짜 이번 기회로 우마야드가 찢어지나?

찢어지면 이베리아와 아키텐을 탈환할 수 있을까?

각도기 지참하면서 우마야드를 털 각을 계속 보자!


목표


1) 1453년까지 살아남기


2) 대 모라비아 왕국의 권역을 회복하기(완료)


3) 에젤리나 왕비를 죽인 스바토보르 프르셰미슬을 죽이기(완료)


4) 바츨라프 왕과 슬라비보르 2세에게 파문을 내린 교황청에게 복수하기(완료)


5) 보헤미아의 올드리히 왕자를 동 프랑크 왕위에 올리기(완료)



"

21개의 댓글

2018.08.19
꿀잼추
2018.08.19
@남자간호사
추천이 없는데? 말만 ㅋㅋㅋㅋ
2018.08.19
@도희
드렸습니다^^
2018.08.19
@남자간호사
꾸준한 추천과 댓글을 달라
2018.08.19
이러다가 유럽 통일하겠네ㅋㅋ 진짜 대서사기같고 재밌다ㅋㅋ
2018.08.19
@감자깡
유럽 통일은 할 수 있으면 할 수 있는데 안할거 같다
이탈리아를 먹으려고 하는데 힘들다 ㅠ
2018.08.19
와 드디어 신성로마!
노스퀴토 조지는 법? 북벌하면 조져짐
2018.08.19
@아나키스트
노스퀴토놈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실패....
2018.08.19
Deus Vult!
2018.08.19
@Sead
근데 가만 생각해보니 이제 체코인들이라기엔 스케일이 너무 커지지 않았나 시프요..
2018.08.19
@Sead
그렇지 솔직히 ㅜㅜ
2018.08.19
@Sead
신이 원하신다!
2018.08.19
선대가 죽으니 후대가 전쟁을 영 힘겹게 하네
2018.08.19
@일굶은국문과
자꾸 모기새끼들마냥 윙윙거려서 그래
2018.08.19
이젠 보헤미안 사가가 아닌걸...
2018.08.19
@캔디
그래도 제국의 중심은 보헤미아이고 보헤미아인들이 다스리니까? ㅎㅎㅎ;
이제 독일인이 되어부렀어
2018.08.20
@아와비아의투쟁
네덜란드인입니다 ㅡㅡ
2018.08.20
교황한테 허구헌날 파문당하면서 장창 안박는 이유 무엇?
나같으면 장창박고 피스톤운동도 해줬다
2018.08.20
@셜록 호모즈
컨셉플
2018.08.20
@년째 숙성주
아몰랑 장창! 장창!! 빼애애애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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